(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안성시미술협회 회원전 '안성은 아름다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도시 안성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기획됐다. 익숙해 무심코 지나쳤던 거리와 풍경, 그 안에 켜켜이 쌓인 시간과 기억을 다시 들여다보며 도시가 지닌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다. '안성은 아름다워'라는 제목은 특정 명소를 한정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하루가 스며든 골목,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 오래된 기억과 새롭게 더해지는 변화의 순간들까지 모두 안성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안성을 해석한다. 풍경을 통해 도시의 현재를 담아내거나 기억과 감정을 바탕으로 안성을 재구성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안성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여러 시선이 모여 도시를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 휴관) 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유실·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 중인 동물이 새로운 가정을 만날 수 있도록 입양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위탁 동물보호소에서 유실·유기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사람이다. 지원 내용은 입양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반려동물 진단·치료비, 백신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등을 포함해 마리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한다. 입양비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관련 서류를 구비해 동물보호센터 또는 안성시 축산정책과에 신청하면 자격 요건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은 보호동물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의 입양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입양문화 조성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본격적인 영농철(3~4월)을 맞아 가축분뇨 퇴·액비 살포가 예상됨에 따라 퇴·액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안내를 통해 냄새 저감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퇴·액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축 사육 축산농가에서 의무적으로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실시해야 하는 제도다. 가축분뇨배출시설 허가규모 농가는 반기 1회(연 2회), 신고규모 농가는 연간 1회 부숙도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 연중 무료로 지원하며, 대표성 있는 퇴비 500g을 시료봉투에 담아 의뢰하면 된다. 또한 가축분뇨의 적정 관리와 재활용을 위해 퇴·액비 반출 시 관리대장에 분뇨 처리량, 재고량 및 살포 내역 등을 기록하고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퇴·액비 살포 전에 부숙도 검사를 통해 적정 부숙 여부를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이라며 “퇴·액비 부숙도 검사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악취 없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과 퇴비 품질 향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3·1운동기념관은 개관 25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기억을 찾는 사람들'을 제107주년 3·1절에 맞춰 개막하고,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풍성한 역사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상설전시실 일부를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국 3대 실력항쟁지’라는 압도적인 역사적 위상에도 불구하고 광복 직후 국가적 관심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됐던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를 심도 있게 복원하고자 기획됐다. 단순히 과거 기록을 평면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름 없는 독립운동가들을 찾아내고 보존하기 위해 분투한 시민들의 자발적 여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전시는 크게 4부로 구성돼 1919년 안성 전역을 뒤흔든 만세운동 주역들을 찾아 나선 끈질긴 여정을 영상·사진 등 방대한 사료로 구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당시 독립운동에 직접 참여했던 생존 독립운동가 윤영환·김욱제 옹의 생전 모습을 담은 1984년 귀중한 영상 자료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1970년대부터 안성 독립운동 선양 사업에 평생을 바쳐 기틀을 다진 주요 인물들의 구술 자료와 소중히 간직한 소장 자료를 기증받아 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버스 도착 예정 시간 안내 및 시정 소식을 홍보하는 관내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의 안정적인 운영 관리와 장마철 감전·고장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진단에는 담당 부서 공무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유지관리 엔지니어링 등 15여 명이 투입돼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하며 관내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 428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은 연중 운영되며 옥외에 설치된 기계 특성상 고온·저온, 습기, 먼지 등에 취약해 부품 손상이나 케이블 연결 분리로 작동 일시중단 현상이 종종 발생해 왔다. 이번 안전진단의 주요 점검 사항은 ▲ 전기설비 전반의 자체 작동 상태 및 차단기 작동 시험 ▲ 각종 기기 배선 상태, 절연·접지 저항 측정 ▲ 정상 기능 유지 여부 ▲ 전기·통신 케이블 노출 등 주변 환경 점검 및 시민 안전 관련 사항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기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4월 중 시설물 보완·개선을 최대한 완료해 대중교통 편의 증진과 주민 생명 보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안전을 지키기 위해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이 사람이나 다른 동물을 물거나 할퀴는 과정에서 전파되는 치사율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매년 정기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이에 안성시는 광견병 예방을 위해 관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예방백신 접종을 지원하며, 접종 대상은 안성시민이 기르는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다. 다만 개는 동물등록 완료 시에 한해 접종 가능하므로 미등록 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이번 예방접종은 관내 지정 동물병원 10개소에서 진행되며, 접종 희망 시민은 반려동물과 함께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정 동물병원 목록과 세부 일정은 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 실천”이라며 “상반기 접종 기간을 놓치지 말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월까지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월 26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무분별한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자원순환과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행위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생활 및 영농폐기물(폐비닐, 농약병 등) 불법소각 행위, 해충 제거 명목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화목보일러 사용 시 적법 연료 외 폐기물 혼합 소각 등이다. 특히 논·밭 경작지와 상습 소각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 처분을 내려 재발을 방지할 방침이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기후 변화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과 불법소각 근절에 동참해 깨끗하고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월 25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신학기를 앞두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주변 상가 밀집 지역·학교 주변 등 청소년 유해환경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준수 여부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 단속 및 계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등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건전 문화 확산으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장애인 전자신문 구독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거주 등록 장애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총 30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큰 시각·청각장애인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장애인 전자신문을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전자신문은 월 20회(주 5일, 공휴일 제외) 발송되며, 카카오톡 알림톡,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 원하는 방식으로 받아볼 수 있다. 월 3,300원의 구독료는 전액 군비로 지원된다. 전자신문에는 지역 소식과 복지 정책 정보는 물론, 시각장애인·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뉴스,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 콘텐츠 등이 제공돼 장애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강경산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논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를 발굴·지원하고, 소금문학관 내 유휴공간을 전시공간으로 활성화하여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역 작가에게 안정적인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은 총 4명의 지역작가를 선정해 ▲전시 공간 제공 ▲전시 홍보물 제작 ▲작품 운송 지원 등 전시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작가는 강경산 소금문학관 내 갤러리 공간에서 약 4주간 전시를 진행하며 전시 준비 단계부터 운영· 홍보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작가들은 창작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의 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도시 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은 마을 기반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8개 마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되며, 신체활동·정서 활동·치매 예방·정신건강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의 전반적인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상 마을은 ▲규암면 함양리 ▲은산면 은산1리 ▲외산면 삼산리 ▲구룡면 죽절리 ▲옥산면 안서리 ▲양화면 벽용1리 ▲임천면 발산2리 ▲장암면 정암1리로, 건강마을 조성에 대한 마을주민과 마을지도자의 참여 의지가 높은 곳이다. 또한, 2월에는 올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을 대표자(이장, 부녀회장 등) 및 담당 지역 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업 종료 후, 주민 참여율과 건강생활 실천율 등 주요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건강 증진 기구를 인센티브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지역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4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가 구립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북크북크(Book Crew)’ 2기 운영을 시작한다. 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북크북크’ 2기의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열고 올해 서포터즈로 선정된 대학생 7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북크북크’는 ‘책(Book)’과 ‘집단, 조직(Crew)’을 뜻하는 영어 단어의 합성어로 ‘도서관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자원봉사 활동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활용에 능숙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구립 도서관의 홍보를 활성화고자 2025년 처음 도입됐다. 구는 서포터즈 모집을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각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했다. 서포터즈 2기로 위촉된 73명의 대학생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강서구 8개 구립도서관에서 배치되어 ▲서가 정리, 도서 검수 등 사서 업무 체험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보조 ▲강서 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반려동물과 조화로운 생활을 지원하고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놀면서 배우는 펫티켓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물관리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펫티켓(반려동물 예절) 교육, 위생·미용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처, 화상, 이물질 감염 등에 대한 응급대처법까지 함께 교육해 반려동물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은 지난 1월 31일부터 3주간 강서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됐다. 강의는 목동 애견미용학원 안영하 원장이 맡아 이론 및 실습을 병행했으며, 동물관리사 교육 과정에 관심 있는 반려인들이 참여해 높은 참석률과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한 수강생은 “펫티켓부터 애견미용, 응급대처법까지 알차게 배워 주변 애견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앞으로 프로그램이 확대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강아지를 11년째 키우고 있지만 새롭게 배우는 내용이 많았다”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인 ‘동물관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2026년 자동차 부품기업 친환경차 진입 사업화 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자동차 부품기업이 친환경차 중심의 미래차 산업으로 진입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경쟁력은 있으나 시장 진입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부품기업의 신사업 창출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지원해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기업으로, 친환경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분야 신규 아이템 발굴 또는 기존 기술의 친환경차 적용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비용이 지원되며, 기업은 최소 1천만 원의 자부담이 필요하다. 지원금은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비용, 시험/인증 비용, 지식재산권 확보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보령 체육로드 투어’를 25일부터 이틀간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시 체육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저연차 직원들에게 체육정책과 시설 운영 전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어는 25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회당 본청 및 읍·면·동 저연차 직원 30명 내외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남포체육타운, 보령스포츠파크, 배드민턴전용구장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별 기능과 운영 현황을 듣고,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특히 각 시설 담당자가 현장에서 시설 조성 배경, 운영 방식, 이용 현황 등을 안내해 행정 실무에 필요한 현장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체육로드 투어를 통해 직원들이 체육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보다 체감하고, 향후 관련 업무 추진 시 정책 연계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