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해양수산부, 청년이라면? 어선 임차료·어구 구입비 지원받으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청년이라면? 어선 임차료·어구 구입비 지원받으세요!

- 어선청년임대사업 모집 2.26(목)~3.26(목)

 

■ 어업을 시작하고 싶어도 어선 비용이 가장 큰 장벽

어선 구입비·유지비 부담으로 청년의 어업 진입은 여전히 어려운 현실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어선청년임대사업

기존 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청년들이 임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지원대상 및 대상어선>

· 만 49세 이하 청년어업인(공고일 기준)

· 전국 연안자망·연안통발·연안복합 어선

 

■ 올해 달라지는 점은?

① 임차료 지원 확대

2년간 월 임대료 50%에서 70%로 확대, 최대 월 350만 원까지 지원

② 어구 구입비 지원 신설

어구 구입비의 50%(최대 250만 원 한도)

③ 임차료 지원인원 확대

기존 25명 → 35명으로 확대

 

- 그 외 추가 지원 분야

· 어선 보험료

· 멘토링 비용

· 각종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신청은 언제? 모집공고

- 모집 일정

2026년 2월 26일(목) ~ 3월 26일(목)(4주간 진행)

 

- 신청 방법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신청 절차

· 임대용 어선 모집공고

· 청년 어업인 모집공고

· 대상자 선정

· 어선 임대차 가격 결정

· 임대차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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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가 1일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졸속 통합’으로 규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3월 1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안에 대해 “실질적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며 “왜곡과 선동, 흑색선전으로 도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고 규정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에 대한 철학과 소신은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안에 대해서는 “선거를 의식해 급조한 졸속안”이라며 “가짜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이 자신의 반대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민주당이 단독 처리 못 한 게 무엇이냐”며 “이제 와 제 반대 때문에 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처음 통합을 추진할 때는 반대하다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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