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민선9기 출범 두 달 만에 487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와 277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어 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충남도청에서 ㈜루트제이드, ㈜와이앤비푸드, ㈜가온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코인형 리튬이온 충전지를 개발한 ㈜루트제이드(대표이사 박기홍·최재우)는 가야곡 농공단지 내 7,727㎡ 부지에 271억 원을 투입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투자 기간은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이며, 신규 고용은 47명이다. 특히 ㈜루트제이드는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을 인정받기도 했다. 떡꼬치, 핫도그 등 냉동식품을 생산하는 ㈜와이앤비푸드(대표이사 이현희)는 강경2특화농공단지 내 30,743㎡ 규모에 15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확대한다. 2027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하며, 이번 협약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2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배전용 변압기 제조기업인 ㈜가온해는 올해 동산일반산업단지 내 4,009㎡ 부지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의회가 10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총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총 4건의 안건(조례안 2, 일반안건 2)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며,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등도 심사할 계획이다. 임시회 첫째 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5회 논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2026년도 행정 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이 부의 처리됐다. 곧이어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예결특위 위원장에 홍경임 의원, 부위원장에 박노진 의원을 선임했으며, 제1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행감특위 위원장에 박노진 의원, 부위원장에 최정숙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임시회 둘째 날인 11일에는 2건의 조례안과 2건의 일반안건(동의안 1, 관리계획안 1)에 대하여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사가 진행되는데,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위기 취약계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본 고텐바시를 방문해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논산시 대표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를 방문해 가쓰마타 마사미(勝又正美) 고텐바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고텐바시장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엑스포를 소개하며 고텐바시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논산시와 고텐바시의 인연은 2012년 강경젓갈축제를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양 도시는 상호 방문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왔으며, 2016년 7월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올해는 협정 체결 1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만남은 그동안 쌓아온 두 도시의 우정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고텐바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우호관계를 이어가는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양 도시의 교류를 한층 넓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논산의 복합문화공간 연산문화창고가 한국관광공사의 9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돼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전국 관광객들에게 소개됐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9월 추천 여행지로 연산문화창고를 선정하고, 주요 시설과 진행 중인 기획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담은 여행 콘텐츠를 제작했다. 연산문화창고는 옛 곡물창고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복합문화시설로, 전시와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계절과 공간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논산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추천 여행지 콘텐츠에서는 연산문화창고의 공간 곳곳을 소개하는 한편,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 미식체험 프로그램 '채소다이닝'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채소다이닝'은 연산문화창고 내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채소를 활용해 식재료를 직접 수확하고 요리와 식사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농업과 음식,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연산문화창고만의 미식체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소년과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특별한 축제 ‘2026 논산시 꿈빛나래 페스티벌 X 청년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탐험하고, 경험하고, 빛나는 우리만의 미래’를 주제로 ▲청소년진로박람회 ▲청소년문화제 ▲논산청년페스티벌을 하나의 축제로 연결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육군훈련소 군 장병 320여 명과 시·군 청년 3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민·관·군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과 청년은 물론 군 장병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체험, 문화행사를 함께 즐기며 세대와 지역을 넘어 서로 어우러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진로·진학상담관에서는 진학과 진로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공지능(AI), 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촉성딸기 적기 정식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분화 검경 및 병해충 진단 서비스를 지원한다. 딸기는 일정한 저온·단일 등의 환경조건을 거치면서 잎눈이 꽃눈으로 변화하는 화아분화가 진행된다. 특히 설향, 킹스베리, 비타베리, 조이베리 등 촉성재배 품종은 화아분화 여부를 확인한 후 적기에 정식하는 것이 조기 수확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중요하다. 화아분화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식할 경우 영양생장이 지속돼 개화와 수확이 늦어질 수 있으며, 농가의 출하시기와 소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난해 관내 딸기 촉성재배 110농가를 표본으로 화아분화 진행상황을 분석한 결과(초촉성 제외), 최초로 화아분화 2기에 도달한 농가는 9월 2일 확인됐다. 이후 2기 도달 농가 비율은 9월 10일 10%, 9월 18일 50%로 나타났다. 이처럼 농가별 육묘환경과 관리방법에 따라 화아분화 시기에 차이가 있어 정식 전 진행단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미분화묘를 정식할 경우 개화와 수확이 지연될 수 있어 적정 시기를 판단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농작업과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논산시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총 31명으로, 이 가운데 28명(90.3%)이 10~11월에 집중 발생했다. 특히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수확,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어 진드기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며 발열, 오한, 두통,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밝은색 긴소매·긴바지와 모자, 양말 착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풀밭에 옷 벗어놓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의복 세탁하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논산시보건소는 가을철 환자 발생에 대비해 농업인과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 농작업이나 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시민들이 심야 시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하고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일반 약국이 문을 닫는 늦은 밤에도 운영해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가벼운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약사의 상담을 통해 증상에 맞는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나나약국(논산시 시민로132번길 48) △논산태평양약국(논산시 해월로 168번길 3) 등 2개소다.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며, 약국 사정에 따라 월 1~2회 휴무할 수 있다. 특히 공공심야약국에서는 시민들이 증상이나 현재 복용 중인 의약품 등에 대해 약사와 상담할 수 있어, 늦은 시간 의료기관이나 약국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유용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읍면 지역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공공심야약국 운영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 필요한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는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제작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통해 아동권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아동·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전국의 아동·청소년 합창단 12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팀들은 지정곡인 ‘우리는 모두 소중해’와 각 팀의 개성과 특색을 담은 자유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참가팀들은 같은 지정곡을 각 합창단만의 색깔과 표현으로 선보이며 ‘모든 아동은 소중한 존재이며 존중받아야 한다’는 아동권리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심사는 음악 분야 전문가 5명이 맡아 예술성, 지정곡 성실도, 창의성, 무대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따로 또 같이 소리모아 합창단’이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양산시청소년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임신·출산 가정·예비 부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 출연하며 ‘돈쭐남’으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를 초청해 '우리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슬기로운 돈 관리'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는 강연을 통해 ▲ 출산·육아 시기 가계 관리 방법 ▲ 아이를 키우며 돈 모으는 습관 ▲ 교육비와 노후 준비의 균형 ▲ 부모가 알아야 할 금융 상식 ▲ 행복한 가정을 위한 소비·저축 전략 등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가족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경제 문제를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참가자 등록과 포토존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9월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단속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관내 고등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해외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고등학교 미래인재 해외체험’은 학생들이 해외의 다양한 문화와 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논산시는 학생 1인당 70만 원을 지원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교는 학생들의 수요와 교육목표에 맞춰 체험 내용을 직접 구성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의 다양한 현장을 보고 듣고, 경험하며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문화 탐방에 그치지 않고 학교별 특성과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현지 기업 및 기관 방문, 산업 현장 탐방, 문화체험 등을 실시해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논산시는 올해 1학기 8개 학교의 해외체험을 지원했으며, 2학기에는 논산대건고등학교 학생들의 중국 상하이 출국을 시작으로 4개 학교가 해외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지난달 5일 (사)전국이통장협의회 논산시지회를 시작으로 약 1개월간 추진한 ‘청렴문화조성 캠페인’에 관내 총 71개 보조단체가 자발적 동참 속에 논산시체육회와 논산시새마을회의 참여를 마지막으로 성곡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에 취약할 수 있는 보조금 사용의 실질적 주체인 민간 보조단체들이 직접 참여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자율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당초 계획보다 많은 관내 71개 보조단체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면서,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민·관이 적극 합심하는 계기가 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논산시는 ▲보조금 단체장·임원·회원 대상 집행 투명성 및 관련 법령 준수 지도 ▲주요 감사 지적사례 및 유의사항 공유 ▲보조단체 및 담당 부서 대상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병행 추진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조단체 스스로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은 물론, 감사 지적사례 전파와 사전 교육을 통해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9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논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존 12% 캐시백에 5%를 추가 적립해 최대 17%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대상은 착한가격업소 중 논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36개소로, 업종별로는 ▲외식업(식당) 24개소 ▲이미용업 11개소 ▲기타(세차장) 1개소가 해당되며, 착한가격업소 목록은 논산시 누리집 ' 분야별 정보 ' 논산사랑상품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착한가격업소의 합리적인 가격과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라며 “앞으로도 착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5일, 성평등가족부의‘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소년 크로스시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및 논산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활동은 논산시·공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총 18명이 참가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크로스시티'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구성하는 것은 물론 활동 준비와 현장 운영, 참여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이끌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날 양 지자체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에서 상호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지역의 청소년 정책과 활동을 공유했다. 이어 논산시 청소년들이 소개하고 싶은 논산 콘텐츠로 선정한 연산문화창고와 션샤인랜드를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논산의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류에 참여한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은 “공주시와 정책 및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