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3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 등이 함께했다. 이번 콘서트는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매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 팝페라 그룹 YB, 가수 박정현, 국악인 남상일,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2호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김소라 클렉티브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하모니카 협연, 팝페라와 대중가요, 국악 무대 등이 이어지며 수원화성을 찾은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공연을 선사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멋진 수원화성에서 고품격 공연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6월 13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수원 관내 초등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독서인문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의 ‘2026 독서인문교육 정책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들의 AI·디지털 기반 다양한 독서활동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단순 이론 강의를 탈피,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의 및 실습’ 중심의 총 6차시 과정으로 집중, 운영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미래 교육 환경에 필수적인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기초로 두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다양한 독서교육 방안에 그 초점을 맞췄다. 세부 프로그램은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통합 독서교육 ▲AI를 활용한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의 실제 ▲전자책 출판을 위한 학생 독서교육 지도의 실제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하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새롭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6월 12일과 13일 수원시 장안문거북시장 중앙로 일원에서 ‘제13회 장안문거북시장 새숱막축제’가 열렸다. ‘새숱막’은 수원화성 축성 당시 성역 일꾼들을 위해 열렸던 술막에서 유래했다. 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매년 새숱막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새롭게, 숱하게, 머물다’를 주제로 ▲개막식 퍼포먼스, 축하공연 ▲주민 참여 장기자랑대회 ▲상인점포 먹거리마켓 ▲영수증 참여 이벤트 ▲별주막걸리 팝업 ▲막걸리 테마게임 등을 운영했다. 시민들은 시장 곳곳에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장안문거북시장만의 정취와 활기를 만끽했다. 정용진 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장안문거북시장의 역사와 매력을 알리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구 경제정책국장은 “새숱막축제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는 매력 넘치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다양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는 13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재수원교민회와 함께 ‘2026 재수원교민회 연합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타지에서 생활하는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중국, 베트남, 몽골 등 13개국 14개 교민회 교민과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전통무용과 마두금 연주 등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체육활동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통했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운동회가 교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웃고 즐기며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민사회가 활기차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케이티(KT)위즈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관람은 케이티(kt)위즈 구단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케이티(KT)위즈 구단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문화체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13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찌라의 진로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의 ‘청개구리 진로체험(Experience)’ 프로그램 중 하나다. 기업 브랜드·스토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찌라(이가희)’가 ‘한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기까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성공한 창업가들의 공통된 태도와 사고방식,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업 사례 등을 흥미롭게 소개했다. 이찌라는 현재 기업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사 ‘뉴돛’과 출판사 ‘찌판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방송(MBC) 라디오 굿모닝에프엠(FM) ‘브랜드 랜드’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읽어드립니다'를 집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기업과 브랜드 이야기를 통해 진로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13일 수원향교 일원에서 수원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0명이 참여한 ‘제2회 수원향교 어린이백일장’이 열렸다. 이번 백일장은 어린이들이 글쓰기로 꿈과 생각을 표현하고, 향교와 우리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행사였다. 참가 학생들은 개회식과 시제 추첨을 마친 뒤 수원향교 곳곳에서 글쓰기를 했다.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25명 등 입상자 총 35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8일 개최할 예정이다.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오늘 백일장은 오랜 세월 학식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르쳐 온 향교에서 열리는 만큼 더 의미가 깊다”며 “참가한 어린이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13일 만석공원 자전거교육장에서 ‘수원시 어린이 자전거 안전 챌린지’를 열었다. 자전거 안전교육을 수료한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실습하며 안전 주행 능력을 점검해 보는 챌린지였다. 행사에는 교육 이수자를 포함해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자전거연맹이 운영을 맡아 초급반은 직선 구간 주행과 제동 능력 확인 중심으로, 중급반은 에스(S)자·꺾임 코스 등 실전형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안전 챌린지 참가증과 안전모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하며 자전거 이용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였다”며 “안전한 자전거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석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은 혹서기 기간에 운영을 잠시 중단한 뒤 9월중 재개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또는 새빛톡톡에서 할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청소년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을 운영한다. 다변화된 입시 구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적대와 상황에 맞는 개인 맞춤형 특강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명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구체적인 합격 전략을 짚어준다. 특강은 상위권과 중위권으로 나눠 총 4회,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 13일에는 임성호 강사가 ‘변화된 대입전형에 따른 상위권 입시전략’을, 이만기 강사가 ‘성적의 한계를 넘고 가능성을 넓히는 입시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20일에는 조원배 강사가 ‘변화하는 대입전형 이렇게 준비하자’를, 오종운 강사가 ‘2027~2028년도 입시 대비 맞춤형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진학 방향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특강을 준비했다”며 “실질적인 입시 정보와 전략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 시민대표단이 12일과 13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열린 ‘제12회 프라이부르크 국제자매도시의 만남’ 행사에 참여해 수원을 홍보했다.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프라이부르크시는 제12회 프라이부르크 국제자매도시의 만남 자매도시마켓에 수원 시민대표단을 초청했고, 수원시 한지공예가, 수원-프라이부르크 시민교류위원 등으로 이뤄진 대표단이 행사에 참석했다. 수원 시민대표단은 프라이부르크시 구 유대교회당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 수원시 문화·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수원의 수공예 문화를 소개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수원 문화·관광 자원을 자매도시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사전에 선발한 수원시 수공예단이 한지공예, 닥종이 인형 전시·체험을 운영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또 수원 방문의 해(2026-2027)를 홍보하는 공간을 마련해 홍보물을 비치하고, 수원 방문의 해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수원화성, 수원화성문화제, 수원 방문의 해 등 관광 콘텐츠를 알렸다. 수원-프라이부르크 시민교류위원회 위원들은 수원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한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콘서트가 열렸다. 수원특례시가 13일 저녁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개최한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에는 수많은 관객이 함께하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음악을 즐겼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원화성 헤리티지(heritage, 유산) 콘서트는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는 음악회다. 올해 콘서트는 최희준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연주로 시작돼 국내 최고의 하모니시시트 박종성과 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이어졌다. 소리꾼 남상일과 연희예술가 김소라 콜렉티브, ‘국민록밴드’ 와이비(YB), 가수 박정현도 출연했다. 콘서트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오늘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시작으로 ‘수원 방문의 해’의 문을 본격적으로 연다”며 “수원 방문의 해가 수원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5일까지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 10년 차 프로그램 '수원 아트페스티벌 with 오픈스테이지'’에 참여할 예술인(단체)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 국가유산 야행’ 10년 차를 기념하여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원전통문화관, 화성행궁 광장 등 야행의 주요 거점이자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거리예술 공연을 운영하여 ‘수원 국가유산 야행’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거리예술 공연 전 분야로, 별도 장르의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에서 활동하는 성인 예술인(단체) 중 음악, 무용, 연희, 마술, 퍼포먼스, 넌버벌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예술인(단체)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 기간 중 수원전통문화관, 행궁광장 등 주요 거점 공간에서 공연하게 된다. 공연은 1일 1회, 30분 내외로 진행되며, 공연 장소는 공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유스호스텔에서는 자연 속에서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실생활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 가족안전캠핑’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28일 오전 11시까지 1박 2일간 수원유스호스텔 캠핑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가족들은 캠핑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가족 안전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가족 안전체험’은 청년 야외 활동 안전체험 봉사단의 주도적인 안내와 시연으로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필수 응급처치 요령을 실전처럼 익히며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으로, 텐트 등 캠핑 장비를 자체적으로 보유한 25가족(가족당 최대 4인)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가비는 가족당 3만 원(행사 시작 3일 전부터 환불 불가)이며, 참가 신청은 지난 6월 11일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오는 6월 12일부터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26년 고객 만족도 및 프로그램 욕구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청년,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센터 운영 방향과 사업 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이용자들의 실제 욕구를 파악하여 센터를 실질적인 소통과 교류의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19일간 진행된다. 대상은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청년 및 지역주민 200명이며, 참여 방법은 오프라인 설문지 작성과 온라인 구글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이 병행된다. 설문 문항은 응답자 기본 정보를 비롯해 시설 이용 현황 및 인식, 시설 이용 만족도 등 총 2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센터 운영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의견 개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센터 측은 이번 조사에 소요되는 별도의 예산 없이 자체적으로 추진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천천청소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12일 호매실나들목(IC) 인근에서 수원권선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합동단속’을 했다. ▲타이어 마모 상태와 휠 체결 상태가 불량한 화물자동차 ▲승인 없이 구조·장치를 변경한 불법튜닝 차량 ▲등화 장치 임의 변경·부착 차량 ▲등화류 착색, 등광색 위반 등 안전기준 위반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특히 화물차 적재함 지지대(판스프링) 불법 설치, 미인증 등화 장치 설치, 후부 안전판 훼손 등 교통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 위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된 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임시검사 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적발 차량은 사용본거지를 확인해 해당 지자체에 통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불법튜닝과 안전기준 위반 차량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라며 “관계 기관과 합동단속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