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과제를 현장에서 찾기 위해 6월 10일 고양과 파주를 시작으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다. 안민석 당선인은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 아래 경기도 전역을 순회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첫 일정은 6월 10일 오전 11시 고양, 오후 2시 파주에서 진행된다. 안민석 당선인은 고양·파주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교육주체들과 간담회를 이어간다. 안민석 당선인은 “경기교육대전환의 답은 교육청 책상 위가 아니라 학교 현장에 있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민석 당선인은 교육주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현실과 과제를 진단하고,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경청투어는 경기교육대전환의 비전과 과제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감) 200명을 대상으로 ‘미래유아교육 리더십 연수’를 운영한다. 9일부터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통찰로 내일을 열고, 성찰로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직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수는 원장의 리더십 통찰을 위한 강의 및 자아 성찰을 돕는 ‘체험형 연수’와 원감의 인공지능 기반 교육 방향 이해를 돕는 강의 및 업무 혁신을 위한 ‘실습형 연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리더의 조직 통찰 ▲소통 기반 조직 관리 ▲자아 성찰 오감 티 테라피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반 유아교육 방향 ▲디지털 업무 혁신 인사이트 등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가 미래유아교육 리더십을 함양하고 관리자의 조직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론적 배움을 넘어 현장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체험과 실습의 참여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2026년 학생 참여형 도서 전시’를 개최한다. 9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1층 윤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선택한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추천 이유’와 ‘책 속 한 문장’과 함께 선보인다. 전시는 수원시 관내 중·고등학교(20교) 학교도서관 도서부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정하고 도서를 학교별로 5권씩 총 100권을 추천해 진행한다. 전시에서는 관계, 진로, 모험, 인생, 환경 등 청소년의 관심사를 반영한 도서들이 소개된다. 마음의 안식이 필요할 때 읽기 좋은 책부터 한 번 펼쳤다가 새벽까지 읽게 되는 책 등 상황별·주제별 다양한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추천 도서를 직접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적어보는 ‘집중독서 & 필사 존(Zone)’, 전시 주제와 관련된 또 다른 책을 추천 이유와 함께 추천하는 ‘도서 추천 이벤트’ 등 청소년 관람객을 위한 참여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 학생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전시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6급이하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응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행정아카데미과정: D-N-A(Digital Newlearn Academy)’를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10월까지 총 58시간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직무 전문성과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인공지능(AI) 증강 직무 역량’을 확보해 현장과 연계된 인공지능(AI)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실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워크스마트’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지원이(G-ONE)와 함께 하는 스마트워크 실현 ▲프로 일잘러의 인공지능(AI)기반 업무 효율화 실전 ▲교육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자격인증 등 인공지능대전환(AX)시대에 대응하는 실무역량 중심의 강좌들로 집중 편성했다. 이외에도 디지털 자극에 대한 회복과 심리적 재정비를 위한 ‘비움과 채움, 디지털 디톡스’체험 프로그램과 ‘에듀테크 소프트랩 탐방’, ‘디자인씽킹으로 빚어내는 D-N-A 프로젝트랩’ 활동도 병행 운영한다. 또한 연수 이후에는 학교 및 기관 구성원 간 지속 가능한 실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도내 공·사립 학교 및 교육기관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2026년 학교(기관)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공립 교(원)장 및 기관장, 사립학교 자체 지정 관리감독자 등 총 858명이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인터넷 원격교육(8시간) 과정과 대면 집합교육(8시간)을 혼합한 총 1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집합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기관인 (사)중대안전보건예방협회에 위탁해 오는 6월 한 달 동안 권역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집합교육의 주요 내용은 교육 현장에 맞춘 실무 중심으로 오전에는 ▲학교 맞춤형 응급 대응 ▲직업성 근골격계 질환 및 직업병 관리 ▲직무스트레스와 정신건강 관리, 오후에는 ▲관리감독자의 법정 역할과 책임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위험성평가의 이해 ▲학교 주요 사고 유형과 예방 대책 ▲화재·비상 상황 초기 대응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조성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학원․교습소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학원장과 교습소장 4,344명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2026년도 학원 관계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원 법령 변경 사항과 학원 지도․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안내를 시작으로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긴급복지지원 신고 의무자 교육 ▲학원 내 노무관리를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연수 참여자의 불편을 줄이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14개 시군교육지원청으로 찾아가는 연수를 기획했으며, 이 자리를 통해 평소 학원․교습소 운영에 따른 어려운 점도 청취할 예정이다. 양미자 행정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원장과 교습소장의 전문성과 안전 의식이 높아져 사교육 질이 향상되고 건전한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를 대흥초(학교장 윤민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 대흥초 출신의 독립운동가 5명의 미전수 포상 원본이 6월 8일 전시 개막을 시작으로 8월까지 대흥초 지정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 인사들이 전시를 축하하고 행사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흥초 독립운동가 미전수포상 전시는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과 국가보훈부의 미전수포상 전시지원사업의 만남으로 학교에서 추진되는 전시로는 전국 최초이다. 충남교육청은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을 통해 일제강점기 충남의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가 있는 학교를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하고 해당유공자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흥초는 2024년 1차 지정된 학교에 해당한다. 국가보훈부의 독립유공자 미전수포상 전시지원 사업은 훈장이 전수되지 못한 독립영웅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고 제 주인을 찾아 전달되어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포상 원본을 지자체 및 지역박물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8일,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아산)에서 2026년 제2차 유보통합 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교육·보육 현장 의견 수렴을 주제로 진행됐다. 협의 내용은 ▲모든 영유아에게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시범기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연계·협력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마주동행학교 ▲보호자가 필요한 시간대에 유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다보듬돌봄기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지원 사업을 통해 단계적 질 향상을 위한 누리과정 중점교육 활성화 및 놀이안심인력 지원 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학부모 위원은 “지난 1차 회의 때 제안했던 현장의 궁금증과 요구사항들이 유보통합 시범사업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 추진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유보통합 정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8일,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아산)에서 2026년 제2차 유보통합 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교육·보육 현장 의견 수렴을 주제로 진행됐다. 협의 내용은 ▲모든 영유아에게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시범기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연계·협력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마주동행학교 ▲보호자가 필요한 시간대에 유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다보듬돌봄기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지원 사업을 통해 단계적 질 향상을 위한 누리과정 중점교육 활성화 및 놀이안심인력 지원 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학부모 위원은 “지난 1차 회의 때 제안했던 현장의 궁금증과 요구사항들이 유보통합 시범사업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 추진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유보통합 정책이 지속되기를 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여 유아의 행복한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아하! 유·초 이음 체험’을 운영한다.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상반기 체험은 경기도 내 유치원(5세) 및 초등학교(1학년) 협력 학급 12교가 참여하고 하반기 체험은 25교가 참여한다. 유아와 초등학생은 체험을 통해 다양한 놀이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경험하게 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체험교육원 인성교육활동인 마음을 두드리는 ‘똑똑한 말’을 놀이활동과 접목하여 배려와 존중,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6월) 체험은 친밀감을 쌓는 ‘짝꿍과 함께 똑똑한 말 찾기’ 활동을 진행하며 하반기(9월)에는 이를 확장한 ‘우리가 생각하는 똑똑한 말’ 나누기를 진행한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놀이하며 인성 덕목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체험교육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유·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6일 경기도 소속 고등학생들과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The 4th Student Global Education Forum)’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인류의 보편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자기주도적인 탐구 활동을 펼치는 협력 프로젝트형 원격 프로그램이다. 포럼에는 동두천외국어고, 원곡고, 백암고 등 경기도 내 12개교 학생 58명과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학생 42명 등 총 100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참여해 뜨거운 토론의 장을 벌였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전환: 어떻게 포용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AI Transformation: How Can We Build an Inclusive Society?)’라는 대주제 아래 사전 실행학습부터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됐다. 오전 시간에는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의 기조강연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들의 패널 토의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학생들이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과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이 손을 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행정 업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교육청과 노동조합은 5일 도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운영 및 학습 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1일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는 ‘교육행정 업무지원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충실이)’의 성공적인 도입과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는 복잡한 교육행정 지침, 지출 및 회계 절차, 지침서 등을 인공지능(AI)이 학습해 조합원들의 질문에 즉시 답변해 주는 시스템이다. 서비스가 개통되면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효율성이 대폭 향상되고, 저경력 공무원들의 업무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서비스는 노동조합 정용훈 천안지부장과 김현수 수석부위원장이 공동 회장인‘팀시너지랩’이 주축이 되어 개발과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교육청은 누리집(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공개 자료를 인공지능(AI)이 원활하게 학습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6월 5일부터 6일까지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년도 신규 및 저경력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키움·돋움·성장'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 마음건강 지원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상담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예방-위기 대응-회복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학생 마음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의 일방적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분임별 실습과 토의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위(Wee) 학교 상담체계 정책 이해 ▲위(Wee)센터, 위(Wee)클래스 운영 ▲학생 문제 해결을 위한 학생-학부모-교직원 협력 체계 ▲학교교육과정 이해 등 전문가, 선배 교사와 함께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상담 활동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협력적 교사공동체로 돋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 전문상담교사는 “학교에 발령받은 후 상담 업무뿐 아니라 행정 업무, 학부모 상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영유아 교육·보육 기반 시설 정보 자료 체계 구축 시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교육청(유치원)과 지방자치단체(어린이집)로 이원화되어 운영되어 온 영유아 교육·보육 체계에서 발생하는 지역 간·기관 간 서비스 격차를 정보 자료에 기반해 진단하고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정책의 일환이다. 도교육청은 도내 지역별 인구 특성을 고려하여 ▲인구과밀 지역에 해당하는 아산시 ▲인구 감소 지역인 부여군 ▲국방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이 있는 계룡시 3개 시군을 참여 지역으로 자체 선정하여 공모를 신청했다. 2027년 2월에 완료 예정인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는 ▲연령별 유치원‧어린이집 재원 현황 ▲시간제보육 운영 현황 ▲생활권·교통 여건 ▲주거‧개발계획 등 영유아 교육‧보육 관련 정보 자료를 통합 수집‧분석하게 된다. 수집된 3개 시군의 정밀한 수급 정보 자료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정책지도’ 구축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교육‧보육 공백 지역 발굴 ▲수요-공급 불균형 진단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8일 취창업지원센터에서 학교와 기업을 잇는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신규 참여교를 선정했다.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은 기존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를 경기도형으로 발전시킨 도교육청의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와 기업 현장을 오가며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도교육청은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공모 심사를 통해 ▲수원농생명과학고(식품·조리) ▲일산고(미용) ▲성일정보고(미용) ▲남양고(관광·레저)를 선정했다. 심사는 학교·기업 연계 교육과정, 캡스톤디자인 운영, 지역 산업 고려, 학생 성장 지원 체계, 기업 참여 의지 등을 중점 평가했다. 현재 경기도제학교는 도내 12개 지역의 20개 직업계고에서 36개 과정을 운영 중이며, 이번 신규 선정으로 14개 지역, 24교, 40개 과정으로 확대된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식품·조리, 로봇·전기·전자, 스마트 건설 등 미래 산업 분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