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지자체 및 국회와의 공동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화성특례시, 광주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용인시 등 7개 지자체 관계자,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학계·연구기관·언론·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이번 잠실과 청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다시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조속히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탄역을 연결하는 지선이 함께 추진되는 만큼 화성특례시도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지지한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국회의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이제 운전면허증 사진 온라인으로도 변경 신청 가능합니다! 더 편리하게 재발급 받자! ■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운전면허증 사진이 너무 오래됐다." "사진만 바꾸려고 경찰서까지 방문했다." "경찰서·시험장에서 신청하면 시간이 오래 걸렸다." ■ 무엇이 달라졌나요? 사진 변경하려면? (기존) 경찰서·시험장 방문 (변경) 경찰서·시험장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 어떻게 신청하나요? 안전운전 통합민원 접속 → 운전면허 재발급 신청 → 선택한 기관에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 ※ 수수료는 일반 운전면허증(국문, 영문) 10,000원, 모바일 운전면허증은(국문, 영문) 15,000원 ■ 사진 변경 신청 시 꼭 확인하세요! ·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O) · 여권용 규격 컬러사진 (O) · 규격 3.5×4.5cm (O) · 과도한 보정 (X) · 얼굴 식별 어려운 사진 (X) · 규격 미준수 사진 (X) 2026년 6월 30일부터 운전면허증 재발급 시 사진 변경도 온라인으로! 더 편리해진 서비스를 이용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7월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수진 대상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통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립대학병원 육성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대학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추진 배경과 향후 로드맵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교육·연구 기능 위축에 대한 우려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정부는 국립대학병원 보건복지부 이관은 국립대병원의 임상·교육·연구 기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교육과 연구 등 대학병원의 본질적 기능을 지원하기 위함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국립대학병원 역량 강화와 함께, 서울대학교병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임상 역량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병원이 지역 의료인력에 대한 교육과 수련을 지원하고, 지역 국립대학병원의 연구역량을 견인하며,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을 통해 부족한 지역의료 자원을 보완하는 등 국가 의료체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국 단위 거점병원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부동산시장의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상승 원인을 분석한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서울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서울시는 16일 오후 ‘일타시장 2탄: 이재명 정부에 전달한 부동산 처방전, 부동산 지옥 이렇게 해결해야 합니다’ 영상을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이 수요 억제와 공급 규제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른 원인을 분석했다면, 이번 영상은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한 정부 정책 전환과 서울시 실행계획을 담았다. 오 시장은 “규제를 모두 풀자는 것이 아니라 투기는 막되, 규제에 묶인 주택공급은 풀어야 한다”며 “수요 억제 중심에서 공급 중심으로 부동산 정책 기조를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① 새 집 10채 중 9채는 민간… 정비사업 규제 풀어 막힌 공급 다시 순환' 오 시장이 제시한 첫 번째 처방은 민간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주택공급,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급)’이다. 최근 3년간 서울에서 준공된 주택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6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소관 조례안과 ‘입법평가 결과 반영 등을 위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어 기획조정실 및 충남연구원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라이즈(RISE) 사업과 관련 “교육부가 사업을 지방으로 이관한 취지는 지역 문제를 지방정부와 대학이 함께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충남도가 정책 과제 발굴과 사업 방향 설정에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업 선정과 정책 설계, 성과 평가 절차에 대해 질의하며 라이즈센터와 고등교육정책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병훈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대학정책 관련 질의에서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 현황과 충남의 대응을 점검하고, 충남이 고등교육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이 무산될 가능성도 언급하며 “충남의 국립대가 지역 거점대학으로 성장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누군가는 1년 동안 창작하지만 누군가는 1초 만에 복제합니다. 케이-콘텐츠 수호!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출범 돈 내고 보던 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그것이 '불법 복제물'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우연히 마주친 불법 공유 링크 클릭이 창작자의 정당한 수익을 빼앗고 결국 작품 연재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묘하게 복제해서 퍼뜨리는 범죄자들은 대체 어떻게 막아야 할까요? 문체부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신설('26.7.1.~) 불법 콘텐츠를 유통하는 '저작권 침해행위' 특히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대규모 불법 유통 조직을 잡기 위해 수사 전담 조직이 나섭니다! 저작권특사경이 불법 콘텐츠를 발견하면? ① 국내외 저작권 침해 정보 수집 및 분석 ② 경찰·검찰·인터폴 등 관련 기관과 공조 수사 ③ 불법 복제물 단속 및 수거·폐기·삭제 ④ 사건 전모 규명 및 범죄 수익 환수 국내외 불문! 촘촘한 수사망으로 끝까지 추적합니다. 2008년 도입된 저작권특사경! 그동안 '저작권범죄과학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16일 제403회 임시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각 구청 행정지원과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악용한 위조 모바일 신분증 사용과 수원역 일대 디스코팡팡 등 유원시설의 안전 문제를 점검하며, 청소년 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한 예방 중심의 행정과 실효성 있는 지도·단속 강화를 촉구했다. 최성호 의원은 최근 인계동의 한 주점에서 미성년자들이 AI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위조 모바일 신분증으로 출입을 시도하다 적발된 사례를 언급하며, “AI 기술의 발달로 위조 신분증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으며, 관련 적발 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소년들의 위조 신분증 사용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범죄행위에 해당하고, 선량한 영업자들이 행정처분과 경제적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경찰서와 수원교육지원청, 학교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예방 캠페인과 홍보·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씨앤지하이테크㈜는 2026년 7월 14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씨앤지하이테크(주) 관계자는“창립 기념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마을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씨앤지하이테크(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은 7월 13일 13시 대전 호텔 ICC에서 ‘2026 딥테크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창출된 딥테크 창업 및 기술사업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딥테크는 장기간의 연구개발과 높은 기술 난이도를 요구하는 분야로,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서 창출되는 우수 연구성과와 이를 실제 산업 현장의 혁신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연구자의 역량,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사업화와 창업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간 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우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사업화 및 창업을 촉진하며, 입주기업 1만 5천여 개, 매출액 85.9조 원 창출 등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연구개발특구를 세계적 수준의 ‘딥테크 전진기지’로 도약시키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과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산·학·연 및 투자기관, 딥테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산업진흥원은 안성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인증 획득을 지원하고 제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험인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제품을 판매하는 데 필요한 각종 시험·인증 취득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과 시장 진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며, 사업계획서 및 사업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900만원(총 사업비의 80% 이내)을 지원하며, 지원 분야는 ▲KC인증 등 국내 법정의무인증 ▲CE·FCC 등 해외 인증 ▲제품 시험·검사 비용 ▲인증 컨설팅 ▲시험성적서 발급 등 기업의 인증 취득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증 취득 부담을 낮추고, 국내외 시장 진입 장벽을 해소하여 지역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제품 신뢰도 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성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거제 소노캄에서 ‘총장 출범 2기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성과계획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총장 출범 2기를 맞아 대학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부서별 핵심 성과계획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대학본부와 부속기관의 주요 보직자, 과·실장 등 55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개회식과 신규 보직자 소개에 이어 교무처, 학생처, 기획처, 연구산학처, 국제처, 입학처, 교육혁신처, 정보전산처, 대학원 등 9개 부서가 총장 출범 2기 핵심 성과계획을 발표했다. 발표는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각 그룹의 발표가 끝난 뒤에는 부서 간 토론을 통해 주요 정책의 연계 방안과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총장 총평과 성인지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대학이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와 부서 간 협력 방안,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과 확산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규제신문고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국토교통 현장규제 개선과제 ■ 주거 안정은 더 두텁게 1. 신혼희망타운 예비 신혼부부 증명방식 완화 혼인관계 증명 기한 '모집공고 후 1년' → '입주 전' 2. 10년 이상 장기복무한 무주택 군인 거주의무 예외확대 인사발령으로 거주 이전 시, 이전지역 구분 없이 거주의무 예외 인정 ■ 이동은 더 편리하게 3.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승용차 및 경·소형 화물차 대상 경미한 튜닝 인정 범위 60kg → 120kg 확대 4. 장애인 통행료 감면 확대 1년 이상의 리스·렌트 차량도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 생활 불편은 더 간편하게 5. 노후주택 외부시설 설치 기준 완화 일정 규모 이하로 설치되는 비가림시설·보일러실 바닥면적 산정 제외 6. 농어촌지역 건축허가 의제대상 확대 건축허가 의제 대상에 농어촌도로정비 허가 및 점용허가 추가 규제는 낮추고, 편의는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2시,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서울테크서밋」에 참석해 AI와 바이오 융합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 연세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학과 연구기관, 투자기관, 바이오·AI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테크서밋’은 서울형 R&D 협력 플랫폼으로, 기존 전략산업별 분과 중심으로 운영됐던 ‘서울테크밋업’을 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는 행사로 개편해 올해 처음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와 바이오 융합을 중심으로 미래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형 R&D는 지난 20여 년간 4,500여 건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서울시의 대표 혁신기술 기업 지원사업이다. 올해도 420억 원 규모로 195건의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AI·바이오 등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형 R&D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한 우수기업 사례도 소개됐다. AI 언어 데이터 전문기업 ‘플리토’는 AI 기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이철수)는 15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균형발전국과 건축도시국의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위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전공기업 5사 통합 본사의 충남 유치, 충남형 공공주택 등 핵심 현안에 대해 도 차원의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일제히 당부했다. 이철수 위원장(당진1·국민의힘)은 “균형발전 사업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매우 큰 만큼,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주요 전략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기업 참여를 이끌어낼 유치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건축도시국이 폐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건축도시국은 도민의 주거복지를 담당하는 핵심 부서”라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임위 차원에서 건축도시국 존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근수 부위원장(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충청 메가시티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충남이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특히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충남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패키지 전략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