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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예술·체육의 숨은 주역을 찾습니다

학술·교육,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체육, 청년 등 7개 부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지역 문화예술과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65회 경상남도 문화상’ 후보자를 9월 23일까지 추천·접수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문화상’은 도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1962년 제정됐다. 지금까지 총 387명이 수상했으며, 올해로 65회를 맞는다. 올해는 ▲학술·교육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체육 ▲청년(특별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지역 문화예술과 체육 발전에 공적을 세운 개인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다만, 적격자가 없는 경우 해당 부문을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학술·교육은 인문·자연·사회과학 및 교육 ▲문학은 문학 분야 ▲조형예술은 미술·서예·조각·공예·건축·사진 ▲공연예술은 음악·무용·국악·영화·연극·민속예술 ▲문화·언론은 지역·생활문화 및 언론 ▲체육은 체육공로·지도연구·체육 경기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청년 부문은 6개 일반 부문 가운데 하나에 해당되면서 19세 이상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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