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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미래, 전투기 소음에 팔 수 없다”…화성특례시, 군 공항 이전 ‘결사 반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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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 참석…'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화성시' 본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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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싱가포르 출장 마무리…1조 원 외자 유치·K팝 돔구장 투자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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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싱가포르 세계 최고 높이 수직농장 방문…“AI 스마트팜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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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화사도 인근 어선 침몰…선원 7명 구조·선장 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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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대통령에게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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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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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울린 “졸속 통합 중단”…국민의힘·충남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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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수원군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 추진은 폭거” 전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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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화성FC 2026시즌 K리그2 출정식 참석…"화성FC는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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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450여 명 시민 공연단 ‘감동의 무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26번째 생일을 맞아, 1,500여 명의 시민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특례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감동의 현장을 연출했다. 시는 20일 동탄구 소재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는 구청 출범이라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서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자인 ‘선한 이웃’들과 효행상,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을 주요 내빈으로 초청해 시민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의 백미는 시민들이 직접 꾸민 공연이었다. 연합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각 구별 주민자치 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의 시민헌장 낭독, 화성시치어리딩 협회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대미를 장식한 230여 명 규모의 화성시 연합 합창단 등 총 450여 명에 달하는 시민 공연단이 화성예술의전당 무대를 가득 채우며 ‘참여형 기념식’의 의미를 완성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오늘 이 자리는 시민 여러분의 헌신으로 이뤄낸 성장을 함께 나누고, 더 큰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축제의 열기는 21일에도 이어진다. 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마련된 ‘특별한 콘서트’가 동탄 여울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신예 아이돌 이프아이(IF I)를 비롯해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 감성 발라더 폴킴이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악뮤)가 피날레를 장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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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는 나무 2050화성을 바꾸다’...화성특례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 열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다양성 확보를 동시에 도모하고, 행사 후에도 물주기와 지주목 설치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나무 한 그루! 탄소중립 화성 만들다!’를 주제로 한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참석 시민을 대상으로 남천나무 800주를 배부해 가정과 일상에서 나무를 직접 가꾸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녹색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함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2050년 탄소중립 화성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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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화성시의 가장 큰 자랑은 시민의 마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107만 시민과 함께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기념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송선영·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은진·이용운·이해남·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많은 시민이 함께해 축제 한마당을 즐겼다. 본 행사에서는 시민참여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퍼포먼스,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시민참여 공연, 기념 세레머니, 피날레 시민참여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이 도시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화성특례시 공동체의 자긍심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의 자랑은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이 도시를 함께 키워온 시민의 마음”이라며 “화성특례시를 빛내는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시간이 화성특례시민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자랑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의회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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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화성도시공사, 소통상생협의회 개최... 개발사업 ‘속도’협력 강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와 화성도시공사가 관내 주요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업무 공유를 위해 실무 중심의 협업 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지난 19일 오후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화성특례시-화성도시공사 소통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상길 화성특례시 도시정책실장과 백홍식 화성도시공사 도시건설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현재 화성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다뤄졌다. 양 기관은 분기마다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실무진 간의 핫라인을 구축해 개발사업의 지연 요소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해결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화성시의 균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화성도시공사가 추진하는 개발사업의 적기 완공이 필수적이다”라며 “시 차원에서 각종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상급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용한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백홍식 화성도시공사 도시건설본부장은 “도시 개발의 핵심은 사업 추진의 적시성 확보에 있다”며 “화성시의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모든 사업이 계획된 공정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시와의 실무 협의를 바탕으로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개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와 화성도시공사는 향후 신규 사업 발굴 단계부터 공동 기획을 검토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