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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코리아컵 3라운드 제주 원정 단체응원 ‘마스 뷰잉파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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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홈 2연전 맞아 마스코트 테마 행사 '해피 마스, 포에버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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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U-20 월드컵 4강 멤버 최예훈 임대 영입…측면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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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청환 화성시의원 "향남권역 더는 산업기지에 머물러선 안 돼"…정주환경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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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충남아산에 3-2 승리…난타전 끝 홈팬 앞 값진 승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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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청환 화성시의원 "도시공사, 수익사업 확대해 시민 위한 공공투자 선순환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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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경기도의원, 민생과 안전 앞세운 '현장 정치'…강단 있는 의정활동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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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기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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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기아 PV5 WAV’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전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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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아산 신정호·외암마을 찾아 시민과 밀착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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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지역 스포츠 발전 위한 협력 지속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FC가 무인경비 전문기업 케이폴(KPOL)과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3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협약식은 지난 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홈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기로 했다. 케이폴은 국내 무인경비 서비스 30년 역사를 바탕으로 국내 경비업체들이 힘을 모아 출범한 브랜드다. 순수 국내 자본과 기술을 기반으로 무인경비 시장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가 IT 강국으로 평가받는 상황에서도 무인경비 시장은 외국계 브랜드의 영향력이 큰 것이 현실이다. 케이폴은 국내 자본과 기술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무인경비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목표 아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양측의 인연은 2024년 첫 후원 협약으로 시작됐다. 이후 매년 협력을 이어오며 올해까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스포츠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케이폴의 지속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송종국 화성FC 대표이사는 "2024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3년 동안 변함없이 함께해 준 케이폴에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구단을 응원해 준 든든한 파트너가 있어 큰 힘이 된다. 남은 시즌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주 케이폴 대표는 "화성FC는 첫 후원을 결정할 때부터 주목했던 구단"이라며 "매년 함께하면서 응원하는 마음도 더욱 커졌다. 앞으로도 화성FC와 동행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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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365홈케어,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새로운 개념 준비 박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365홈케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 비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365홈케어는 30일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후원자, 내빈, 회원들이 함께 기관의 성장 과정과 성과를 되짚었다. 이날 행사는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김희조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열렸으며, 본 행사에 앞서 김조윤 요가강사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스트레칭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과 마음을 풀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호 대표는 인사말과 기념사를 통해 지난 10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관을 믿고 함께해 온 회원과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대표는 “10년 동안 수많은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365홈케어가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돈보다 마음을 중심에 둔 회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의 10년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지키며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표창도 진행됐다. 이도화, 김길자, 하경애, 안윤주 요양보호사 등 4명은 현장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수상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라인댄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직원과 내빈들은 함께 춤을 추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창립 10주년의 순간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2부 행사는 김윤경 가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팬플룻과 색소폰 공연에 이어 김윤경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노래와 박수로 창립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가운데 추첨이 이어질 때마다 참석자들의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뒤 폐회선언과 함께 365홈케어 창립 10주년 기념행사가 마무리됐다. 365홈케어는 지난 10년간 서비스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이용객을 가족처럼 돌본다는 초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돌봄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 365홈케어는 앞으로도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신뢰받는 돌봄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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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14회 치매관리 워크숍 개최…초고령사회 대응 역량 강화 나서
(뉴스인020 = 강찬희 기자) 충청남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치매관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4회 치매관리 워크숍을 오후 2시 개최했다. 충청남도와 충남광역치매센터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년 제14회 충청남도 치매관리 워크숍’을 열고 치매관리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충청남도 보건복지국과 건강증진식품과, 도내 15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충남광역치매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립요양병원, 노인복지관 등 치매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석범 충남광역치매센터장 ▲박혜경 천안시동남구보건소장, ▲이현기 천안시서북구보건소장, ▲조윤상 공주시보건소장, ▲김옥경 보령시보건소 과장,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 ▲김배현 논산시보건소장, ▲송선희 계룡시보건소장,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 ▲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 권희주 청양군보건의료원 팀장,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 ▲박진아 예산군보건소 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이혜진 충청남도노인복지시설협회장 ▲김기호 홍성군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 등 치매 관련 기관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워크숍은 올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의 정책 방향에 맞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치매관리 사업별 전문교육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와 유관기관 프로그램 포스터 전시 및 현장 설명, 힐링프로그램 실습, 수요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 담당자 분임토의 등에 참여했다. 이날 ‘김은숙 충남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축사를 통해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현장의 열정이 이어지며 충청남도 치매관리 워크숍이 어느덧 14회를 맞이했다”며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치매안심센터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은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치매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전문가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남형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이번 워크숍이 변화하는 보건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과 치매환자 증가, 국가 치매정책 개편, 돌봄 부담 확대, 치매환자 재산관리 제도 도입 등 최근 치매 관련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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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2기 발대식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21일 다원이음터에서 ‘2026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제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수탁기관인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운영을 맡았다. 올해로 2기를 맞은 이번 사업에는 총 108명의 청년이 신청해 약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발된 15명의 청년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참여자들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해외연수를 위해 사전교육을 이수했으며, 오는 6월 29일부터 3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어학연수 ▲문화체험 ▲팀별·개인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 청년들이 연수 목표와 포부를 담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해외연수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해 1기 참여자들도 참석해 해외연수 경험을 공유하고 2기 참여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은 새로운 도전을 앞둔 청년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워 더 큰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