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번 출마 선언은 천안시장 선거 구도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도시 경제 발전과 실질적 성과 창출 능력에 대한 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천안은 현재 다양한 후보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무주공산 시장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으로 한판 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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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8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 ‘한국사진작가협회 2026 수원지부회원전’을 찾아 회원전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사진작가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민양 의원, 김영희 의원도 함께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지역 사진예술인들과 소통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회원전은 시민들에게 사진예술을 알리고 신규 회원 모집과 협회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는 오는 2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1961년 창립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는 현재 17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 회원전과 수원화성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수원국제교류사진전 등을 통해 지역 사진예술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미경 의장은 “사진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과 일상의 순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며 “오랜 시간 수원 사진예술의 발전을 이끌어 온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가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시민들과 꾸준히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18일 수원시청과 4개 구청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해 훈련 상황을 확인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수원시청 충무시설을 시작으로 4개구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주요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김미경 의장은 “을지연습은 각종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높여주시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026 을지연습’이 시작된 8월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시 종합상황실(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을 찾아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이뤄지는 ‘2026 을지연습’은 각종 위기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비 훈련, 기관별 대응체계 점검, 도상연습 등이 진행된다. 20일 오후 2시에는 20분간 공습 대비 전국 동시 민방위 훈련이 진행돼 시민 대피, 차량 통제 훈련 등이 이뤄진다. 임 의장은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백 년 동안 무기를 쓸 일이 없더라도, 단 하루도 준비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고 하셨듯 연습은 평소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착실히 준비할수록 위기 순간에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파제가 된다”며 “안전한 서울을 지킨다는 자긍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서울시의회도 직원 여러분이 맡은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강서구의회 강선영 의장을 비롯한 강서구의회 의장단이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강서구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강서구 비상대비태세를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현진 부의장과 최세진 운영위원장, 김현희 행정재무위원장,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먼저 안전관리과장으로부터 을지연습 상황 보고를 받은 뒤 질의응답을 통해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무더위와 철야훈련 속에서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강선영 의장은 “을지연습은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고,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를 숙지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확립하여 위기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국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이다. 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강서구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4시 집무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용산공원 내 주택공급 문제를 비롯해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오 시장과 권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공급 후보지로 열어두고 용산어린이정원 내 청년임대주택 공급까지 검토하는 데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아울러 용산공원은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적 자산으로 온전히 보전하고, 주택공급은 공원과 별개의 실효성 있는 해법을 통해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은 국가 상징공원이자 서울 도심에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대규모 녹지공간”이라며 “서울은 생활권 녹지가 부족한 상황인 만큼,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특별법까지 만들어 지키기로 한 용산공원을 당장의 주택공급을 위해 개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충분한 공론화 없이 국가가 법으로 정한 용산공원의 조성 원칙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서울시의 입장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공급 규모를 놓고도 교통 부하 문제 등에 대해 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규모는 우수농업인 부문 11명, 농산물품평회부문 11명 등 22명이다. 우수농업인 부문은 대상 1명과 우수농업인상 9명, 공로상 1명, 농산물품평회 부문은 최우수 1명, 우수상 10명이다. 시상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상패, 현판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후보자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센터 또는 각 읍면동 지소에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041-521-2962)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천안 농업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여온 우수농업인들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한다”며 “역량있는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에 참석해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한반도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생길 경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과 그 피해는 상상도 못할 것”이라며 “안보 위협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소에 철저한 대비태세를 항시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충무계획에 따른 인적·물적 자원의 원활한 동원과 공급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초보고회는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현장과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일정 보고 ▲일자별 주요 훈련 계획 ▲군사상황 보고 ▲안보동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민·관·군·경·소방 등 10개 유관기관과 함께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1일(금)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경기장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기장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FC안양의 홈경기장인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안양종합운동장을 방문해 관람객이 대거 몰리는 가변석과 피크닉존을 직접 찾아 난간 고정 상태, 구조물 흔들림 및 지지대 안정성, 계단과 이동 동선 내 낙상 위험 요인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피크닉존의 미끄럼 방지 장치(논슬립)를 직접 만져보며 부착 상태를 재차 확인했다. 이어 경기장 전반의 구조물과 조명·배수 시설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정기적인 구조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경기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며 “가변석과 피크닉존을 비롯해 경기장 내 모든 노후·위험 요소를 철저히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함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의회는 18일 안양시청, 안양소방서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음경택 의장을 비롯하여 김보영 복지환경위원장, 황원영, 김유미 의원, 정은정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장에서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훈련현황 등을 청취했다. 음경택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민·관·군이 함께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제 상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양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 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18일 오전 11시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관(대사 마렉 레포브스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강남구와 슬로바키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슬로바키아 측에선 마렉 레포브스키 대사와 베로니카 아다모바 영사가 참석했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이재진 의장과 이종원(나 선거구)·김지웅 의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마렉 레포브스키 대사는 이재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의 당선을 축하하고, 이 의장에게 당선 소감과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재진 의장은“강남구민을 따뜻하게 품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구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 양측은 지난 2024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대한민국과 슬로바키아의 협력 관계에 발맞춰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동감했다. 이재진 의장은 강남구와 슬로바키아 지방정부 간 친선·교류도시 결연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사관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마렉 대사는 수도 브라티슬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