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푸드통합센터 옥정민 과장"은 미리 수확한 햇감자를 큰감자 알감자 조림감자로 나눔 선별’해 초보 농부로써의 경험을 체험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선별한 감자 2kg 두 상자를 가져가 맛있는 식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인020 Corp. All rights reserved.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는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제작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통해 아동권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아동·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전국의 아동·청소년 합창단 12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팀들은 지정곡인 ‘우리는 모두 소중해’와 각 팀의 개성과 특색을 담은 자유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참가팀들은 같은 지정곡을 각 합창단만의 색깔과 표현으로 선보이며 ‘모든 아동은 소중한 존재이며 존중받아야 한다’는 아동권리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심사는 음악 분야 전문가 5명이 맡아 예술성, 지정곡 성실도, 창의성, 무대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따로 또 같이 소리모아 합창단’이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양산시청소년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9.1.~9.7)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기념하는 ‘여권통문의 날’(9.1.)을 맞아 8일(화)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됐으며, 매년 9월 첫째 주(9.1~9.7)다. ‘여권통문의 날’은 1898년 9월 1일 참정권, 직업권, 교육권에 있어 남녀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女權通文)’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1일이다. '여권통문의 날(9.1.) 및 양성평등주간(9.1.~7.) 기념…55개 여성단체 리더 등 600여 명 참석' 「2026 서울여성대회」는 ‘삶의 질 특별시, 동행서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의 권리와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일·생활 균형과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연대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은규) 소속 34개 단체, 11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유기훈 의원(도봉구 제3선거구)은 9월 7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시장 비서실 업무보고에서 “기후동행카드의 성과를 평가할 때 시민 편익뿐 아니라 서울시의 재정 부담과 누적 적자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시장 비서실 주요 업무보고에서 기후동행카드를 민선 8기 주요 사업 성과로 제시한 것과 관련해, 교통위원회에서 기후동행카드 손실금 1,124억 원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한 점을 언급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재정 부담이 크게 늘어난 부분까지 과연 성과로만 볼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유 의원은 “국비와 시비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대중교통 지원사업을 서울시가 단독으로 추진할 경우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향후 유사한 사업을 추진할 때는 국비 지원 가능성과 서울시의 부담 비율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송광남 시장비서실장은 “업무보고에 제시된 성과는 연구용역을 통해 나온 내용이라며,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답변했다. 또한 “예산 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9월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본 시상식은 서울특별시 정원도시국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기능적·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경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 제정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정원도시상’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공간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가꾸어 온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13년 제정됐으며,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고광민, 국민의힘·서초3)는 9월 7일 창동 서울아레나와 잠실 스포츠‧MICE 공사현장을 방문해 균형발전본부가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 거점사업의 추진상황을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9월 1일 개최된 제339회 임시회 균형발전본부 주요업무보고에서 여러 위원들이 예산 집행 현황 등을 지적하며, 주요 거점사업의 추진 속도와 공정관리를 직접 현장에서 확인할 필요성을 제기함에 따라 마련됐다. 위원회는 창동 서울아레나 건립현장을 시작으로 중랑천 정비ㆍ동부간선도로(창동~상계구간) 지하차도 및 연결교량, 창동차량기지 일대 동북권 미래산업거점(S-DBC) 조성 예정부지를 차례로 둘러본 뒤, 잠실운동장 일대로 이동해 현재 추진 중인 잠실 스포츠‧MICE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서울아레나ㆍ중랑천ㆍS-DBC 등 동북권 글로벌 거점사업 점검” 위원회는 서울아레나(총사업비 3,120억 원, BTO 방식) 건립사업 현장을 찾아 2023년 11월 착공 이후 진행되고 있는 철골ㆍ지붕 공사 등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5월 준공ㆍ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4)은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의 도서 구매 과정에서 지역서점을 우선 활용하는 방안 검토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7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사무처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에서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의 연간 도서 구입 예산과 구매 방식을 점검하며, 서울시의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서점 활성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의 도서 구입 예산이 연간 약 5천만 원 규모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온라인 플랫폼 업체 등을 통해 도서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특별시 지역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언급하며, “이 조례는 지역서점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및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도서 구매 시 지역서점 우선구매를 지원계획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이 급속도로 활성화되고 확대되면서 오프라인 서점, 특히 지역의 작은 서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울시의회 역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 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7일(월)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 등을 방문해 주요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한강버스 승하선 체험을 통해 운항 현장 실태를 파악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안내를 통해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 및 한강버스 선착장을 차례로 둘러보고, 여의도~마곡 구간 한강버스의 직접 승선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와 운항 안전성을 점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강버스 사업은 김포대교에서 잠실대교에 이르는 총 31.5km 구간에 선착장 8개소를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 선박 등 총 12척의 친환경 선박을 투입하는 대중교통·관광 연계 사업이다. ’26년 8월 말 기준,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은 총 559,455명(전구간 운항 재개인 ’26년 3월 1일 이후 454,957명)이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한강버스가 수상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기에는 아직 아쉬운 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접근성·연계성 개선을 통한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 강화와 이용 시민의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송순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여성·아동·가족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가족플라자 내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살폈다. 송 의원은 먼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보고받고, 대시민 홍보 강화와 고령 피해자의 특성을 고려한 폭력피해 지원, 아동 분야 연구 확대, 스토킹·교제폭력 대응체계 강화 등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정책과제를 점검했다. 이어 서울여성플라자 내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 ▲서울시스토킹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를 방문해 디지털성범죄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법률·의료 등 지원체계와 관련 기관 간 연계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송 의원은 피해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과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가족플라자에서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등을 둘러보며 영유아 발달지원과 아동 돌봄·놀이 공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8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관내 12개 대학교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의 대화가 정책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대학생들의 취업과 진로, 일상 고민을 담은 인공지능(AI)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AI 선도도시 천안, 청년이 바라는 변화’를 비롯해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생활·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 토크콘서트를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정례화하고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계층별 수요에 맞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청년은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천안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핵심 정책 파트너”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청년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임직원 참여형 기부 활동을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모금액은 3,968만 원이다. 공사는 지방소멸 위험지역과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고려해 기부하고 기관 간 교차 기부를 확대해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방소멸 위험지역 및 재난지역과 연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 결과”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동참이 지역 상생과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