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로컬푸드센터, 농산물 유통 넘어 도시 미래 설계 거점으로

▲ 화성시 로컬푸드센터, 동영상 기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도시의 에코팜랜드 · 파크골프 연계…농업·복지·관광 잇는 6차 산업 전략 가속화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공의 만능 도구로 활용 최고의 삶의 도시 화성특례시로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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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명자 의원, “버스 공공관리제 시군 부담 줄이고 택시 지원 축소 재검토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0)은 지난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건설국, 건설본부, 교통국을 대상으로 재정자립도를 고려한 버스 공공관리제 시군 보조율 차등 기준 마련과 경기도의 일방적인 택시 지원사업 축소 문제 등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명자 의원은 버스 공공관리제와 관련해 현재 시·군이 지방비의 70%를 부담하는 예산 구조에 대해 “시군의 재정 여건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매칭하기가 너무 버거운 상황”이라며, “현재와 같은 높은 시군 부담률은 재정 여건이 열악한 시군일수록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버스 공공관리제는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중요하다”며, “시군별 재정자립도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부담 비율에 차등을 두는 방식으로 재정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택시업계를 위한 지원사업의 일방적인 삭감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조명자 의원은 “택시 카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