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금)
▲ 화성시 로컬푸드센터, 동영상 기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도시의 에코팜랜드 · 파크골프 연계…농업·복지·관광 잇는 6차 산업 전략 가속화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공의 만능 도구로 활용 최고의 삶의 도시 화성특례시로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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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동탄에 위치한 서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실에는 서연고등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시의원과의 만남 ▲의회 홍보영상 시청 ▲지방의회 역할 교육 ▲모의의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모의 의사진행 체험을 통해 안건 상정과 표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했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올바르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의 일상 속에서도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의회 체험교실’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15일 천안시서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스타훈련교사협의회와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흩어져 있는 전문 재능기부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능기부 봉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복지증진 및 지원을 위한 인력·정보 교류 △재능기부 관련 협력사업 추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는 스타훈련교사협의회가 현장에서 쌓아온 고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송민규 스타훈련교사협의회장은 “회원들이 가진 전문성을 지역 사회와 나누며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전문가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홍보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지역 내 주요 등산로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미끄러짐, 탈진, 길 잃음 등 각종 산악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무리한 산행과 안전장비 미착용이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성거산 등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악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등산객들에게 산행 전 준비운동과 기상 확인, 지정된 등산로 이용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이 가능하도록 산악위치표지판과 국가지점번호 활용 방법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산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주변 위치표지판 번호를 확인해 119에 신고하면 보다 빠른 구조가 가능하다.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고 지형 특성상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산행을 위해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음주 산행은 반드시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공사 운영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승의 날을 전후해 체육시설 강사와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제공 등 관행적 부패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과 강사가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HU공사는 내부 직원 대상 안내에 그치지 않고 체육시설 이용 시민과 강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공사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적극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장이 직접 체육시설 현장을 방문해 이용 시민, 강사,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스승의 날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시민과 강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공사는 현장 접점 직원들이 금품·선물 제공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스승의 날 금품·선물 정중 거절 응대 가이드’를 배포했다. 해당 가이드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협력해 선보이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Ⅰ’이 오는 7월 11일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열리는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 작곡가의 초상 : 슈베르트 스펙트럼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다. 국내 최정상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차세대 음악인 소프라노 한경성, 피아니스트 박영성,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이 함께하며, ‘서정과 친밀의 슈베르트(The Intimate Schubert)’를 주제로 슈베르트의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김대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연주와 지휘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총장을 역임하며 김선욱, 손열음 등 세계적인 연주자를 배출한 교육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차세대 음악인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잇는 음악적 호흡을 선보인다. 공연은 김대진의 피아노 솔로 무대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한경성과 함께하는 가곡, 피아니스트 박영성과의 피아노 포핸즈, 바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강을 잇는 주요 입지인 이촌1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이촌생활권일대 806세대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며 노후주거지 변화를 이끈다. 서울시는 5월 14일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이촌1구역 단독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촌동 203-5번지 일대는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약 20년간 정체됐다. 서울시는 2024년 4월부터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열어 돌파구를 찾았고, 공공기여를 통한 용도지역 상향과 공공주택 176세대 조성 등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번 결정으로 이촌 1구역은 최고 49층, 총 806세대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촌1구역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기부채납·공공임대 조건 등으로 법적상한 용적률 500% 이하를 적용했다. 서울시는 이번 이촌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을 통하여 서부이촌동일대의 입지적 잠재력을 살리고 시민들에게 한강 조망과 안전한 보행권이라는 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7차 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965세대 규모의 현대적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1980년에 준공되어 45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 단지가 공공재건축 방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공급하여 획기적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울시는 5월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신반포7차 아파트(서초구 잠원동 65-32번지 일대)는 1980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세대에서 총 965세대(공공분양 117세대, 공공임대 185세대) 규모로 확대되며,'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66조에 따른 역세권(잠원역)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완화용적률 359.97% 이하로 적용된다. 또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건축물 기부채납 방식으로 공급한다. 문화시설(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을 신설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된다.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하여 반포아파트지구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9층, 1,57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탄생한다. 서울시는 5월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동 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차 신통기획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9개월 만에 재건축 정비계획이 결정됐다. 대치역 사거리에 위치한 대치선경아파트는 1983년에 준공된 노후단지로,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양재천 수변 입지를 살린 최고 49층, 공동주택 1,571세대(임대 231세대 포함) 규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 남서측에 위치한 대치초등학교를 고려해 단지 서측에 선형의 문화공원을 조성하여 학생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했으며, 공원 인근에 작은 도서관⦁어린이집·다함께 돌봄센터 등 개방형 공동시설을 연접 배치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문화공원 지하에는 약 3.6만㎥ 규모의 저류조를 설치하여 대치역 일대 침수 피해를 막을 예정이다. 단지 동측 삼성로변으로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계획하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최고 35층 464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5월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준공 이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총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15일, 장애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 내 행동중재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중재 방법을 안내하여 자녀의 적응행동을 향상하고 부적응행동을 예방·감소시키기 위해 계획됐으며, 장애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연수에는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 학부모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근 가정과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행동 특성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행동중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부모가 자녀의 행동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일관성 있는 행동중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적응행동과 부적응행동의 이해 △행동의 원인과 기능 파악 방법 △행동중재 전략 △가정에서의 일관된 행동중재 실천 방법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환경 조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자녀 양육 과정에서 학부모들이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