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국 최초 화성특례시 AI 엑스포 'MARS 2025'는 오는 20일까지 3일간 코엑스 3층 C홀 및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며, 224개 부스, 43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포럼▲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밝히며 시작은 부족하지만 끝은 무궁무진한 새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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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을지연습 2일 차를 맞아 전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 현안 과제 토의’와 ‘기관장 과제 도상연습’을 잇따라 실시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전시 현안 과제 토의는 논산시에 대량의 전재민이 발생·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논산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제3585부대 1대대,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재민 구호 대책 등 현안 과제에 대해 기관별 역할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기관장 과제 도상연습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지휘·보고 체계를 점검했다. 김종수 논산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연습에서는 가상으로 부여된 위기 상황에 따라 상황 파악부터 부서 간 협조, 초기 대응 및 관계 기관 공조까지 단계별 대응 과정을 점검하며 실무 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 기관과 부서 간 협조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9일 화성특례시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정주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청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민·관·군·경·소방 등 7개 유관기관·단체에서 450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전시 대비 국가총력전 연습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시전환절차 훈련 ▲도상연습 ▲실제훈련 ▲민방위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조체계와 실전 대응 역량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계철 의장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빈틈없는 준비와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시민의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9일 의회 2층 다목적대강당에서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 2026년 8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오재경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장과 각 읍면동 통리장단 회장 및 총무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라운딩 시간을 가지며 의회의 공간과 기능,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화성시의 주요 홍보·전달 사항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현안과 통리장단 운영에 관한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계철 의장은 “통리장 여러분께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며 지역공동체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의원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모이고 정책으로 이어지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통리장단을 비롯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국 단위 을지연습이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 중인 가운데,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40분 평촌아트홀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수드론 복합위협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안양시를 비롯해 육군 2506부대, 육군 제51보병사단, 안양소방서, 안양동안경찰서, 평촌아트홀 등 6개 기관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민방위대장 100여명이 참관했다. 훈련은 평촌아트홀에 1차로 드론을 이용한 화생방과 폭발물 투하 테러가 벌어진 뒤 2차로 드론 자폭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을 접수한 경찰은 군과 소방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고, 각 유관기관은 현장에 출동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대응에 나섰다. 안양소방서는 부상자 구조와 화재 진압을, 동안경찰서는 민간인 대피 유도와 현장 통제를 맡아 수행했다. 이어 안양시는 평촌아트홀 근무 직원들과 함께 아트홀을 이용 중인 시민들을 안전 지역으로 대피시켰다. 육군 2506부대와 육군 제51보병사단은 제독, 폭발물 탐지, 드론 대응 임무를 수행하며 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19일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경기도가 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함께 추진한 경기도 대표 을지연습 실제훈련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수도군단, 한미연합군사령부, 통일부, 경찰·소방,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경기도 대표 을지연습 실제훈련이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훈련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 북한 피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확인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1부 정책 발표훈련과 2·3부 실제훈련으로 진행됐다. 정책 발표훈련에서는 북한 피난민 수용·관리, 보호소 운영과 국제협력 방안 등을 살펴봤으며, 실제훈련에서는 임시집결소 운영과 위기 상황 발생에 따른 관계기관의 단계별 대응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군·경·소방·보건·적십자 등 관계기관은 위기 상황에서 각 기관이 수행해야 할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특례시의회 학술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이동엽 위원장, 배준서 부위원장과 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수원특례시의회 조직진단 및 인사 운영 개선 연구용역'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연구의 필요성과 주요 내용,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들어 처음 추진하는 조직진단 연구로, 의회의 조직과 인사 운영 전반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합리적인 인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미경 의장은 “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되는 만큼 이에 걸맞은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합리적인 인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직진단을 통해 조직과 인사 운영 전반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의 방향과 내용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의회는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19일, 실제 훈련 현장과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시의원들은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 참석해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수습·복구 등 비상상황 대응 과정을 살폈다. 오후에는 안성시청 종합상황실, 안성소방서,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군부대를 차례로 방문해 을지연습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반인숙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준비와 반복된 훈련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해 전시 전환 절차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한다. 특히 20일 오후 2시에는 전국 동시 민방위 훈련이 실시돼 시민 대피와 차량 통제 등 실제 상황을 대비한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오후 2시 동 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탄소중립시대를 준비하는 우리마을’ 3차 교육을 진행하고, 지난 3월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추진한 환경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시대를 준비하는 우리마을’은 주민 스스로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주민 주도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는 3월 1차 교육에서 에너지 절약과 분리배출, 자원 순환 등 생활 속 실천법을 다룬 데 이어, 6월 2차 교육에서는 기후 변화와 탄소 중립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탄소 흡수 정원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3차 교육에 참여한 주민 25여 명은 미세플라스틱이 생태계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고체 샴푸바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과 탄소 중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봉필규 주민자치회장은 “탄소 중립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 한 사람부터 시작되는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회는 19일 오후 2시, 천안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을지연습 추진 상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엄소영 의장을 비롯해 ▲권오중 부의장,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 ▲이영재 윤리특별위원장, ▲유영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도병국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함께했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엄소영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이 비상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을지연습과 비상근무로 고생하고 계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시 상황을 가정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비상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국가 단위 훈련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8일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고용노동부 주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기초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천안시는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사업비 8,500만 원을 확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시는 지난해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2012년 일자리대상 시행 이후 2018년에 이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공시제 부문 대상을 재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시는 지난해 15~64세 고용률 68.7%를 기록하며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수, 상용근로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전반에서 정부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용근로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000명 늘어난 24만 6,0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700여 명 늘어난 19만 3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천안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