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국 최초 화성특례시 AI 엑스포 'MARS 2025'는 오는 20일까지 3일간 코엑스 3층 C홀 및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며, 224개 부스, 43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포럼▲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밝히며 시작은 부족하지만 끝은 무궁무진한 새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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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18일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등 항운노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 등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도 불구하고 항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항만근로자들의 노고와 헌신을 격려하고, 항만 현장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개최했다. 황 장관은 “항만은 우리 경제와 수출입 물류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며, 그 중심에는 항만근로자 여러분이 있다.”며, “항만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걱정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항만 경쟁력의 초석이다 ”라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밝혔다. 김상식 위원장은 “정부에서 항만근로자의 고용안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정부와 항만근로자가 상호 신뢰 속에 협력하여 보다 안전하고 경쟁력있는 항만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은 18일 오후,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오는 20일 운영을 시작하는 ‘서울숲 한강버스 선착장’을 찾아 사전점검을 펼쳤다. 서울시는 지난 1일부터 서울숲에서 열리는 ‘국제정원박람회’ 기간에 맞춰 서울숲 인근에 한강버스 임시선착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숲 임시선착장은 그동안 서울시 관용 선박들만 이용하던 곳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해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어 선착장 주변 자연형 호안 정비 현황 등 여름철 풍수해 대응 계획도 확인했다. ‘자연형 호안’은 과거 한강변을 뒤덮고 있었던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흙과 모래, 수생식물을 심는 방식으로, 현재 전체 복원 대상 구간 총 57.1㎞ 중 91.4%에 이르는 52.2㎞에 대한 복원을 완료했다. 현재 한강에는 제방(74.7㎞)과 나들목(62개소) 등 홍수방지시설을 운영 중이며, 폭우에 대비해 수변 저지대 및 취약지점에 대한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숲에서 열리는 국제정원박람회를 비롯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6일 수련관 2층 도담소극장에서 ‘2026년 안양시 학생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지역교육협력 안양미리내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동아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관내 34개교 258개 동아리 대표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안양시청소년재단 및 학생동아리 사업 안내 ▲연합활동(축제·연극제·평가워크숍 등) 안내 ▲예산 사용 지침 및 활동 계획 공유 ▲학생동아리 연합회 임원진 회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원진 회장 선거는 사전 후보 등록과 후보자 연설, 온라인 투표를 통한 실시간 개표 및 결과 발표 방식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이 민주적이고 공정한 선거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동아리 공모사업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재능 발굴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참여 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초·중·고·특수학교 동아리당 8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활동비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시의 소중한 무형유산이자 경기도 지정 무형유산 제65호인 ‘화성팔탄민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제10회 화성팔탄민요 재현행사 및 체험행사’가 지난 16일 팔탄면 마당바위로 일대에서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화성 지역 고유의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점차 사라져가는 향토민요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팔탄면향토민요보존회 회원들은 선조들이 농사를 지으며 불렀던 모내기 소리와 김매기 소리 등을 전통 방식으로 생생하게 재현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모내기를 해보는 ‘전통 농경체험’을 비롯해 ‘들밥 만들기’, ‘볍씨 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는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박준영 팔탄면향토민요보존회 회장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구청체계 출범에 따른 생활권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와 교통소외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구청 연계 순환버스 9개 노선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탄1·2신도시 주요 거점과 동탄역, 동탄구청을 연결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동탄순환버스 4개 노선을 우선 개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어 오는 5월 11일부터 7월까지 동탄순환버스 5개 노선, 효행순환버스 2개 노선, 향남순환버스 2개 노선을 단계적으로 신설 운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동탄구 권역 순환버스는 동탄7·8·9동을 중심으로 GTX-A 동탄역과의 연계 교통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와 공공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탄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과 생활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세구 권역 향남순환버스는 만세구청과 향남역, 환승터미널 등을 연결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 또한 향후 신안산선과 서해선 연장에 따른 철도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효행구 권역 효행순환버스는 내리지구와 봉담1·2지구, 동화리 등 주요 주거지역을 비롯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무등경기장을 방문한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결승전 경기 종료 후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양해영 회장을 비롯해 김성한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야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야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난해에 이어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고 대한민국 유소년 저변 확대와 지역 야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양해영 회장은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 체육발전을 위한 전갑수 회장의 노력은 대한민국 야구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갑수 회장은 “광주와 호남 야구팬들에게 뜻깊은 무등경기장에서 미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최근 번1동 강북 북부시장 일대에서 추진 중인 환경개선 도로포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및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한천로 981부터 한천로129길 17 일대 강북 북부시장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환경개선 사업으로, 폭 5~7m, 연장 370m 규모의 도로를 정비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3월 착공해 지난 8일 도로포장이 완료됐다. 세부적으로는 노후 아스팔트 포장과 경계석 및 측구 160m를 정비해 배수 기능을 개선했으며, 6월까지 약 900㎡ 규모의 디자인 포장을 통해 시장 주변 경관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유인애 의원은 현장에서 도로포장 상태 등을 살펴보며 “북부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전통시장인 만큼,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이 주민 편의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 주변 도로가 오래되고 일부 구간은 파손이나 배수 문제로 불편이 제기돼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은 18일 오후 2시 ‘북창 휴(休)서울 이동노동자쉼터(중구)’와 ‘창신동 쪽방촌(종로구)’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대책 및 지원 현황을 확인했다. 김 권한대행은 먼저 ‘북창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및 생수 비치 현황 등을 살피며 이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쾌적한 휴게공간과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휴(休) 서울 이동노동자쉼터’는 배달 기사, 퀵서비스, 대리운전기사 등 고정된 사업장이 없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식공간으로 현재 이동노동자 밀집지역 내 10곳을 운영 중이다. 이어 창신동 쪽방촌에 위치한 ‘동행목욕탕’과 ‘무더위쉼터’, ‘온기창고’를 방문해 주민들의 안전과 폭염대비 지원 방안 등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현재 폭염특보 발령시 쪽방주민을 위해 쪽방상담소 8곳에 무더위쉼터를 조성하고, 7월부터는 밤더위대피소 6곳(동행목욕탕, 서울역쪽방상담소)을 상시 가동한다. 또한 쪽방촌 순찰 특별대책반과 건강취약자를 주 2회 방문하는 쪽방상담소 간호사도 운영한다. 김 권한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지원 플랫폼 ‘G-ONE(지원이)’ 활용을 위한 실습 중심 연수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26년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역량강화 연수에서 AI·디지털 분야 연수의 포문을 연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그 대상자를 지방공무원 전체로 확대했다. ‘G-ONE부터 시작하는 AI 행정’ 과정은 지난 13일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심화 실습을 위한 대면 연수 1회차의 막을 연다.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육 현장에 도입된 AI 플랫폼을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내 업무 파트너는 AI”… 실습 위주의 비대면 커리큘럼 앞서 진행된 비대면 교육은 기존의 외부 상용 플랫폼이 아닌 경기교육 통합 시스템인 ‘G-ONE 화상회의(업무협업포털 Meeting)’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비대면 교육은 AI와 디지털 도구가 실제 행정 현장에 왜 필요한지 그 본질적인 공감대를 형성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연계한'2026년 여름방학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개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생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예비교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학생들의 학습을 돕는다. 주요 운영 내용은 국어, 영어, 수학, 컴퓨터 등 4개 과목이며,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소그룹(멘토 1명당 멘티 4명 내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과목과 시간표를 선택하여 밀착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멘티 모집 인원은 관내 중학교 총60명이며, 신청기간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신청사이트인‘신청콕’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1인 1과목 신청이 원칙이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교재비 또한 교육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