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최대 5.5% 이자 지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그린리모델링, 최대 5.5% 이자 지원 

노후건축물 개선을 통해 건물 가치↑·관리비+탄소↓

 

- 외부내열 단열재 추가 설치로 단열 성능 향상

- 고효율 조명교체로 전기 에너지 사용량 절감

- 효율등급 높은 창호로 실내온도 유지

- 폐열회수형 환기장치로 에너지 소모 최소화

-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 에너지로 에너지 자립률 향상

- 고효율 냉난방장치로 냉난방비 절감

 

<지원 내용>

· 비주거: 최대 200억 원

· 상환기간: 최대 120개월

· 이자지원율: 4.5~5.5%

- 4.5%: 성능개선비율 20% 이상

- 5.5%: 성능개선비율 30% 이상, 차상위계층·다자녀·국가유공자·고령자·신혼부부 대상

 

· 주거(공동주택): 최대 3천만 원

· 주거(단독주택): 최대 1억 원

· 상환기간: 최대 60개월

· 이자지원율: 4.5~5.5%

- 4.5% : 성능개선비율 20% 이상

- 5.5% : 성능개선비율 30% 이상, 차상위계층·다자녀·국가유공자·고령자·신혼부부 대상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근본적인 보건실 공백 해소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17일(화) 전국보건교사노조 경기지부 김성경 지부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권 확보를 위한 보건실 공백 해소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노조 측은 “보건실의 공백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학교 현장은 관리·보호가 필요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보건실 공백 문제와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교사가 수업으로 보건실을 비우지 않도록 하는 구조적 조정 ▲보건수업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보건실 공백 해소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유연한 수업 운영 ▲법 취지에 부합하는 보조인력 운영 등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인 만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에서 보건실 공백 문제 해소에 접근해야 한다”며 “보건교사 및 보조인력의 업무 구조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질적 운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