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경찰청, 신종 마약 확산, 이제는 선제 차단!

신종 마약 특별대책 본격 추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왜 문제일까요?

① 온라인 거래·비대면 배송으로 빠른 확산

② 전자담배·식료품으로 위장된 사례까지 등장

③ 청소년·청년층 중심으로 피해 증가

 

■ 실제로 얼마나 늘었을까?

<온라인 마약사범>

20년 2608명

21년 2545명

22년 3092명

23년 4505명

24년 4274명

25년 5341명

 

<향정신성의약품>

· 검거 인원

- 24년 1만 326명

- 25년 1만 896명

 

· 압수량

- 24년 381kg

- 25년 448kg

 

■ 이렇게 대응합니다!

- 밀반입 차단

- 국내 유통망 단속

- 예방·홍보 강화

- 국제공조 확대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①

- 신종 마약 대응 협의체

: 경찰청·검찰·관세청·식약처·교육부 등

 

예방-차단-단속-치료-국제 공조

→ 정보 공유·합동 대응 강화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②

- 마약유통시장 집중 단속

 

· 해외 밀반입 단계부터 관세청과 공조

· 온라인 마약 광고·판매 집중 감시 및 차단

· 전자담배 등 위장 상품 철저 단속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도 신속 대응

 

■ 특별대책 주요 내용 ③

- 청소년 보호·범죄수익 차단

 

· 대학가·청소년 대상 맞춤 예방 교육

· 신종 물질은 신속 분석 후 임시마약류 지정

· 마약 자금 추적 후 상선 검거·범죄수익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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