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우리나라 노인을 대상으로 장기간 추적한 결과,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가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근감소증은 노화에 따라 근력, 근육량, 신체기능이 감소하는 노인성 질환으로, 낙상·골절·신체장애·입원·삶의 질 저하 및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2022년 65세 이상 노인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7.9%였으며, 80세 이상에서는 20.0%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 학술연구용역사업을 통해 구축한 심혈관 고위험군 코호트(Korean Urban Rural Elderly Study, KURE)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2,997명의 자료를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자료 및 통계청 사망자료와 연계해 근감소증 상태와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의 관련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악력 또는 신체수행능력 중 한 가지가 저하된 경우를 ‘근감소증 가능 단계’, 두 가지가 모두 저하된 경우를 ‘기능성 근감소증’으로 구분했다. 분석 결과, 기능성 근감소증을 가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GovTech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GovTech 창업경진대회'는 AI·디지털 기술 기반의 우수한 공공서비스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대회이다. 접수는 아이디어 기획 트랙과 제품·서비스 개발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들은 대국민 공공서비스, 지역·사회문제 해결, 공공인프라 혁신 중 하나의 세부 분야를 선택하여 자유주제로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9월)를 실시하여 수상작의 3배수인 42개 팀 내외(각 트랙 21개 팀 내외)를 선정한다. 1차 평가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제공하여 최종 산출물 제작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차 평가로 발표 평가(11월)를 진행하여 최종 수상작 14개 팀(각 트랙 7개 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14개 수상작에는 시상식(12월)을 통해 총 7천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훈이 수여되며, 차년도 'GovTe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8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금 2명, 은 1명, 동 1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92개국의 375명 학생이 참가한 동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정민찬(한국과학영재학교 3), 양승민(선덕고 3)이 금메달, 변재우(경기과학고 3)이 은메달, 손재원(서울과학고 2)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제38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는 이틀에 걸쳐 하루에 5시간 동안 3문제씩 컴퓨터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도록 진행됐으며, 총 600점(문제당 100점) 만점으로 구성됐다. 문제는 참가국을 대상으로 문제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출제되는데, 올해는 우리나라 2개 문제(타일링 게임, 분할)를 포함하여 일본, 영국,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제출한 문제가 선정됐다. 올해 문제는 트리구조, 최적매칭, 복잡도이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총 6문제(구슬 기계, 기념탑, 타일링 게임, 분할, 매직시티, 교실게임)가 출제됐다. 문제 선정 및 대회 결과를 통하여 한국 정보 교육의 저력과 교수진 및 대표단 교육과정의 우수성이 잘 드러났다는 평이다. 올해 한국대표단을 이끈 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울산 반구대병원의 자진 폐업 결정에 따라 입원환자의 안전한 전원과 퇴원을 지원하여 치료와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반구대병원 환자전원보호지원단’을 구성ㆍ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그간 울산시‧울주군 및 병원에 환자별 전원‧퇴원 계획 수립, 법정 의료인력과 24시간 진료‧간호체계 유지, 관련 절차 준수 등 환자 전원 및 보호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했으며, 퇴원환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보호체계 및 주거‧돌봄서비스와 연계하도록 요청했다. 지원단은 복지부(국립부곡병원 포함)를 비롯해, 울산광역시, 울주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및 장애인 권리옹호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형태로 운영된다. 한편, 국립부곡병원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각각 입원적합성심사와 의료기관 평가 경험이 있는 인력을 파견하여 원활한 전원ㆍ퇴원을 지원하고, 환자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지원단은 8월 19일부터 1주간 집중운영하고, 환자들의 전원ㆍ퇴원 진행 상황에 따라 운영 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환자별 건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 본인ㆍ보호자의 의견 등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4호기가 19일 오전 8시 50분경 자동정지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울4호기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선감시기 이상 경보 및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현재 원안위는 한울원전지역사무소에서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외선차단제의 인체 외(In-vitro) 시험법(SPF, PA)을 새롭게 도입하고 심사·평가 기준을 명확하게 개선하는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및 '화장품 표시·광고 실증에 관한 규정' 식약처 고시개정안을 8월 19일 행정예고하고 9월 18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외선차단제 개발 시 기업의 인체시험 부담과 비용을 경감하여 급증하는 해외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규제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국제 표준과의 조화를 통해 국내 기업의 제품 개발 효율성과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자외선 차단시험법(ISO 23675 및 ISO 24443)을 국내 기준으로 고시한다. 이를 통해 자동화 시험기기 활용이 가능해짐으로써 제품 개발 및 평가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이미 심사받은 자외선차단제와 주성분이 동일하면 첨가제와 관계없이 제출자료를 면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9월 19일부터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우리 선수단과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에게 홍역 등 주요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국제 스포츠 행사 특성상 다수 인원이 활동하면서 감염병 확산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이번 대회는 45개 이상 국가가 참가하며 대회 기간 선수단·방문객과의 교류로 인한 홍역, 백일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의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은 출국 전 홍역(MMR)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여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력이 불확실한 경우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청소년과 성인의 경우 백일해 예방을 위한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혼합백신) 예방접종력을 확인하고 권고 대상자는 출국 전에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현지 체류 중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 실천,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등 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과 함께 ‘의료기기 통합정보 등록 및 관리를 위한 민원상담 사례집’과 ‘의료기기 공급내역 보고 및 관리를 위한 민원상담 사례집’을 8월 19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발간된 2종의 사례집은 2024년 제정 당시 수록된 민원 상담 사례에 실제 업무 처리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의 답변 사례를 추가해 업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사례집 주요 내용으로는 제품을 출고할 때마다 모델명별 고유식별자(UDI-DI) 등의 의료기기 통합정보를 재등록해야 하는지에 대해, ‘허가‧인증‧신고된 의료기기는 출고 시 최초 1회만 UDI-DI를 등록하면 된다’는 점을 명확히 안내했다. 또한, 종전에 보고한 공급내역 자료를 삭제하지 않아 동일한 자료가 중복 보고(업로드)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자료를 삭제한 후 보고하도록 안내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민원상담 사례집은 의료기기통합정보시스템(UDI추적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료기기통합정보센터 콜센터 등을 통해서도 관련 사항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식약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간에 지방이 쌓이면서 비만, 당뇨병 등 심장대사 위험요인을 동반하는 만성 간질환이다. 과거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으로 불렸으며,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거나 심혈관질환과도 관련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연구에서 우리나라 성인의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유병률은 24.1%로 성인 4명 중 약 1명꼴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2016~2021년)에 참여한 19~80세 성인 남녀 23,111명의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 충분한 신체활동, 비흡연, 적절한 수면 4가지 건강한 생활습관과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의 관련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많이 실천할수록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게 나타났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0~1개 실천한 군과 비교했을 때 2개 실천군은 17.5%, 3~4개 실천군은 28.6% 낮았다. 특히, 생활습관 요인을 조합하여 분석한 결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의 사업자(컨소시엄) 제안이 접수되었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서면 평가(적부심사), 발표평가를 통해 이달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하고, 이후 협약 체결 및 베타 서비스 등을 거쳐 연내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국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서비스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일상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8월 3일 출범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민이 AI를 배우고 체험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AI 서비스로 구현하며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창업과 사업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경진대회는 ‘모두의 AI 실험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개인·지역 및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AI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 만 15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최대 4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대회는 참가 접수 및 AI 서비스 아이디어 기획서 제출, 기획서 서면평가, 전국 5개 권역별 예선, 본선 진출팀 발대식, 전문가 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위기 시 방역 효과와 국민의 일상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사회대응 조치의 원칙, 수준, 의사결정 절차와 사후 평가 방법을 담은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매뉴얼'을 제정했다. 이번 매뉴얼은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실태 진단 및 분석’ 성과감사 결과와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코로나19 대응 경험과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중보건 및 사회적 조치(Public Health and Social Measures, PHSM) 매뉴얼, 국내외 연구, 관계부처·지자체 및 전문가 의견을 종합으로 반영했다. 코로나19 유행 당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시설 운영 조정 등은 감염 확산을 줄이는 데 기여했지만, 유행 장기화에 따른 국민 피로도 증가와 교육·돌봄·생계·경제활동과 취약계층에 의도치 않은 부정적 영향이 나타났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위기 시 사회대응 조치를 보다 합리적이고 일관되게 시행하고 국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회대응의 개념과 필요성을 명확히 하고, 감염병 위기 시 적용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체계화하여 본 매뉴얼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참여 정예팀들은 2026년 상반기 동안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자원 격차 등을 딛고, 글로벌 경쟁력 있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역량을 입증했다. 작년 말 1차 공개된 5개 AI모델에 이어, 2단계 참여 4개 정예팀이 최근 공개한 AI모델 4개 모두 ‘에포크 AI(Epoch AI, 미국 비영리 AI 연구기관)’의 ‘주목할만한 AI 모델(Notable AI Models)’ 등재됐다. 에포크 AI가 2026년에 선정한 주목할만한 모델을 보유한 국가는 현재 미국·중국·한국 등 3개국에 불과하다. 또한, AI 모델 평가 전문 플랫폼인 ‘Artificial Analysis’가 측정·발표하는 글로벌 AI 모델의 지능과 성능에 대한 종합 평가지수인 ‘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8일부터 생성형 AI(인공지능)가 공단 공공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해 답변하는 ‘HRDKorea MCP’ 서비스를 개시한다. 공단이 개방한 공공데이터 229개 API 중 핵심 60여 개를 선별해 MCP로 개발했다. 국가자격시험, 해외취업지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과정평가형·일학습병행 자격, 숙련기술진흥, 외국인고용지원 등 6개 사업 분야(41개 기능)로 구현해 공단 서버에 안정적으로 배포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인증키 발급이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챗지피티(ChatGPT),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AI에 공단 MCP 서버 주소만 등록하면 누구나 24시간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자격시험 일정·수수료·합격률 조회 △해외 채용공고·정착지원금 검색 △NCS 기반 직무·자격 추천 등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국민이 정확한 종목명이나 행정용어를 알아야 검색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일상어 질문 한 번으로 자격·훈련·채용 정보를 1분 내 답변받을 수 있다. 특히, 공단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실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제약업계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제약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제약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제약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국제세미나 및 교육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GMP 기반 혁신기술의 저변 확대와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국제세미나 및 전문역량 강화 교육,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제약혁신기술 GMP 국제세미나 3회, 제약혁신기술 전문역량 강화 교육 8회, 컨설팅 3회 등 총 14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하반기(8월~10월)에는 세미나 2회, 교육 4회, 컨설팅 3회 등 총 9회의 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지방 소재 제조업체 종사자들의 참여 제고를 위해 교육 및 컨설팅 일부는 충북 오송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국제세미나는 前 FDA 조사관 등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혁신기술 동향 및 적용 사례 등이 다뤄질 계획이며, 역량강화 교육은 ICH 가이드라인부터 GMP 현장실사 대응 사례 등까지 업계 종사자들에게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