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7종 의약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생산 시설과 장비 구축비를 정부가 보조하여 해당 의약품의 공급 재개 및 증산을 견인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GC녹십자의 히스토불린주, ▲㈜종근당의 세파졸린주, ▲㈜비씨월드제약의 튜비스정 및 튜비스투정, ▲맥널티제약(주) 글루오렌지100, ▲㈜한국팜비오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삼진제약(주) 로라제팜 주사제 등 6개 기업의 7종 의약품을 지원 품목으로 선정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인 히스토불린주, ▲결핵치료제 튜비스정·튜비스투정, ▲임신성 당뇨 검사액 글루오렌지100은 각각 ㈜GC녹십자, ㈜비씨월드제약, 맥널티제약(주)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공급하고 있으나, 노후화된 생산시설 등의 이유로 의료 현장에서 공급 지연과 일시 품절 사태가 반복 되어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우주항공청은 5월 20일 사천 우주항공청사에서 국내 기업의 글로벌 달 탐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달 궤도 통신위성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 가능한 달 탐사와 달 경제기지 구축의 핵심 기반인 지구-달 통신·항법 기술 실증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주 광통신 및 달 탐사 인프라 구축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위성·통신 분야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우주항공청은 기술 실증을 위한 달 궤도 통신위성 임무와 기획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체 주도의 개발 방안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수립 지원 전략 ▲기술 실증을 위한 인프라 활용 요구사항 등을 참여 기업과 논의했다. 참여 기업들은, 막대한 투자가 필요한 우주 산업에서 연구개발(R&D) 사업 참여 시 예산 부담, 중소기업의 참여기회 확대, 심우주 (광)통신 지상국 등 정부 주도의 심우주 탐사 인프라 제공, 핵심기술 국산화를 위한 장기적 방안 마련, 핵심인력의 효율적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모두의 창업 도전자 6만 명 돌파 · 창업 도전 완료 - 6만 2944명 · 누적 접속자 수 - 141만 8600명 · 전문 멘토단 - 4014명 · 협력기관 - 190개 *심사 결과 발표: 6월 중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 예비 임차인 대상 안전계약 컨설팅 사업 개시 안내 ■ 안전계약 컨설팅이란? 예비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계약 전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 이제는 계약 전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세사기는 계약 이후 대응보다 계약 전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 어떤 걸 확인할 수 있나요? 국토교통부가 위촉한 전문 공인중개사가 직접 상담하면서 위험 요소를 체크! · 등기부 등 권리관계 분석 · 계약서 문구 검토 · 위험 계약 체크 · 안전한 계약 방법 안내 → 전세 계약이 처음이어도 쉽게 상담 받을 수 있어요! ■ 앞으로는 이렇게 달라져요! 기존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이제는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로 확대 운영됩니다! 1. 피해 지원 + 예방 기능 강화 2. 계약 전 사전 상담 지원 3. 찾아가는 상담도 추진 예정 → 대학교, 군부대 등에도 방문 상담 추진 예정이에요! ■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전국 8개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에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시장을 안정시키고 민생을 지키는 '착한 주유소' 더 많은 주유소들이 착한 주유소가 되고 싶어하도록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착한주유소인 '대원 셀프주유소'(서울 구로구) 방문 및 착한주유소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 주요 내용 - 석유가격 안정에 앞장서고 있는 착한주유소 격려 - 주유소 현장 애로사항 청취 ■ 착한주유소는? ·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 -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서울·경기 10개, 그 외 지역 5개씩 선정 · 현재 334개 선정 - 누적 2회 22개소, 누적 3회 2개소 ■ 착한주유소의 유가는? · 전국 평균* 대비 리터당 14~15원 저렴 *리터당 휘발유 2011원, 경유 2006원 수준 유지 - 2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는 리터당 19~21원 저렴! ■ 착한주유소는 어떻게 찾을 수 있나? · 오피넷 '착한주유소 찾기' 배너 · 주요 네비게이션에서 '착한주유소' 검색 "더 많은 주유소들이 '우리도 착한 주유소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도록 정부 포상과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공동체를 위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19일 새울 원전(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에서 출입기자단 대상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드론 테러 대응을 위한 원전 물리적방호 훈련 참관 및 건설 중인 새울 4호기의 안전규제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원안위가 지난 1년간 추진한 주요 원자력·방사선 안전규제 성과를 설명하고, 원전 건설·운영 및 외부위협 대응훈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원안위는 지난 1년간 고리 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승인(2025년 10월) 및 계속운전 허가(2025년 11월)를 통해 중대사고 대응 역량을 신규원전 수준으로 향상하고, 월성 1호기 이후 10년 만에 계속운전 심사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향후 계속운전을 신청한 9기 원전에 대한 심사 기준도 재정립했다. 아울러 신규 원전인 새울 3호기의 운영을 허가(’25.12월)하고, 국내 첫 상용원전인 고리 1호기의 해체계획을 승인(2025년 6월)함으로써 건설-운영-계속운전-해체에 이르는 원전 전주기 안전성 확인 체계를 확립했다. 미래 원자력 안전규제 기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업통상부는 5월 20일 제조·경제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제1회 M.AX 컨퍼런스 겸 산업성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제조 AX 관련 기업(LG 생산기술원, ㈜인터엑스), 학계(KAIST·UNIST·성균관대·명지대) 등이 참석해 제조 AX의 정책 추진 방향과 성과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간 우리 경제의 눈부신 발전을 이끌었던 핵심 성장엔진은 제조업이다. 그러나 최근 생산인구 감소, 잠재성장률 하락 등 우리 제조업이 마주한 여건은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이에 더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리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AI)은 제조현장으로도 확산되며 생산성 등 우리 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나라가 산업강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의 AI 대전환, M.AX의 추진이 절대적이다. 우리 경쟁국들은 대규모 민간투자, 정부 주도의 강력한 육성정책 등으로 제조 AX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우리는 제조기업, AI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모두의 AX 역량을 한데 모은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2호’ 발사를 계기로, 1호(2021년 3월 발사)와 2호를 동시에 운영하여 정밀 관측 역량을 강화하고, 영상 정보도 민간에 적극 개방하여 국토위성 영상의 활용도를 대폭 높일 계획이다. ‘국토위성 2호’는 한국시간 5월 3일 16시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Space-X사의 ‘팔콘9’ 발사체로 발사되어, 지상으로부터 약 500km 상공의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국토위성 2호’는 국토교통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동 개발했으며, 초기 점검 단계를 거쳐 국토부가 운영하게 되는데, 국토부는 위성의 정상 작동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르면 1~2주 내에 첫 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위성’은 ‘차세대중형위성 시리즈’의 1, 2호 위성으로서 ‘중형위성 표준 플랫폼’, ‘국산화’, ‘기술 민간 이전’과 같은 기술적·산업적 측면에서 의의가 있고, 지상 정밀 관측을 통해 ‘공공 수요 충족’이라는 활용적 측면에서도 진일보한 가치가 있다. 먼저, 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 임상시험의 날’을 맞아 한국임상개발협회와 함께 국내 임상시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논의하고, 업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민·관 소통 간담회’를 5월 20일 식약처(충북 오송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6년도 임상정책 주요 추진사항 공유 ▲신속한 임상시험을 위한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임상시험 동의·보상 절차 안내 및 관련 시스템 설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처는 그간 변화하는 임상 트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 적용 기기를 활용한 임상시험 자료 수집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임상시험 대상자의 안전 및 권리보호 강화를 위한 ‘임상시험 대상자 동의·설명서 및 피해보상 가이드라인’과 관련 해설서, 교육자료 3종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항암제 초기 임상시험의 심사 기준과 임상시험계획서 중 피임 관련 심사기준을 마련했으며, 이달에는 시판 의약품을 사용하는 임상시험의 심사기준을 업계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형태로 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어떻게 신청하고 언제부터 쓸 수 있지? 한 분당 10만 원~60만 원, 전국민 70%께 드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생활이 어려울수록, 지방으로 갈수록, 더 두텁게 지원합니다. (기초수급자) - 수도권: 55만 원 - 비수도권: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 수도권: 45만 원 - 비수도권: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50만 원 (소득하위 70%)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5만 원 -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1차 신청을 놓친 분들도 이 기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1차 4월 27일(월) ~ 5월 8일(금)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 가구 △ 2차 5월 18일(월) ~ 7월 3일(금) 70%의 국민 + 1차 신청을 놓친 대상자 ★신청 첫 주는 요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먹거리·생필품 드리는 '그냥드림' 5월 18일부터 전국 280곳에서 본사업 시행 ·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 전국 푸드마켓·뱅크 -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그냥드림 코너 · 어떻게 이용하나요? - 처음 방문하신다면 간단한 본인확인과 자가 진단표 작성 후 즉시 지원합니다. - 2차 이용부터 복지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 서비스도 받으실 수 있도록 연결해드려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국민주권정부의 365일은 OOO이었다. 추첨해 선물 드려요! 5월 31일까지 ■ 참여방법 ① 정부 인스타 (@gov_korea) 프로필 링크 클릭! - 네이버폼 통해 참여 ② 국민주권정부의 1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국민주권정부의 1년은 OOO이었다' 남기기 · 기간: '26.5.18.(월)~5.31.(일) · 발표: '26.6.4.(목) 예정 · 선물: 케이크 교환권(5명), 온누리상품권 1만 원(20명), 커피 교환권(200명) · 당첨자 발표는 '정책공감' 네이버 블로그에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를 사전 가동하면서, 5월 19일 첫 회의(Kick-of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연이어 발생한 침해사고로 인해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객관적·전문적 심의 과정을 바탕으로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신설된 법정 위원회이다. 본 법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침해사고 정황이 명백하거나 국민적 피해가 우려되는 중대한 침해사고의 경우, 기업의 신고 없이도 선제적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직권조사가 가능하다. 해당 법령은 올해 10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나, 과기정통부는 법 시행 전이라도 발생할 수 있는 중대 침해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대응체계를 조기에 안착시키기 위해 동 위원회를 앞당겨 출범시켰다. ' 위원회 구성 및 운영 ' 최근 사이버 위협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미토스 등 인공지능 기반 공격이 고도화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 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과 민간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대응이 필요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5월 19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방문하여 희귀질환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격려금 전달 및 희귀질환 환아·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가정의 달’을 맞아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진단·치료·일상생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여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제14회 동계 패럴림픽에서 총 5개의 메달(금메달 2, 은메달 3)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가 함께 참석해, 희귀질환(이분척추증)을 극복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질병관리청은 2006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비수도권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수도권 의료기관 방문 시 무료 숙박을 제공하는 ‘희귀질환자 쉼터 운영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쉼터는 월 1회(2박 3일) 이용할 수 있으며, 환자와 가족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오송 H 호텔 세종시티에서 '제7차 원자력 진흥 종합계획(2027~2031년)' 수립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국제 에너지 시장 선점을 통해‘세계 원자력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자력 진흥 종합계획'은 원자력 진흥법 제9조에 따라 미래 사회 전망과 원자력 이용개발 환경 분석을 토대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국가 원자력 정책’ 추진을 위해 1997년부터 5년마다 수립 ‧ 이행해 온 원자력 분야 최고 법정계획으로 그간 6차에 걸친 종합계획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통한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와 기술 자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수출 및 안전 관련 국민의 수용성 확산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최근 전 세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적용과 함께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 에너지 안보 위기 고조 등으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서의 원자력 중요성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으며, 소형 모듈 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자력 분야의 혁신 기술 개발과 세계 시장을 선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