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학교 가는 길, 안전이 최고!

등하교길 안전! 우리 같이 지켜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학교 가는 길 안전이 최고!

등하교길 안전! 우리 같이 지켜요.

 

■ 교통신호를 지켜주세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않기

- 초록색 신호일 때 건너기

- 건너기 전 좌·우 살펴보기

작은 습관 하나가 안전을 지켜줘요.

 

■ 횡단보도 건너기 전, 1.2.3만 기억하세요!

① 일단 멈추고

② 이쪽저쪽 살피고

③ 3초 확인하고 건너기!

 

■ 차량 사각지대에서는 더 조심해야 해요!

버스나 큰 차 주변에는 운전자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있어요!

 

이렇게 하면 더 안전해요!

- 큰 차 앞에서 갑자기 뛰어나가지 않기

- 큰 차가 주변에 보이면 놀지 않기

- 차가 후진할 때는 가까이 가지 않기

- 큰 차 옆을 지나갈 때는 충분히 떨어지기

 

■ 우회전 차량, 초록불이어도 꼭 확인해요!

차가 오는지 먼저 봐요.

차가 멈췄는지 확인해요.

 

TIP.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주변 차량에 잘 보이도록 손을 들고 건너고, 자전거와 킥보드는 내려서 끌고 건너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국토교통부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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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월경용품은 사적 부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질 기본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정부가 10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시범사업 추진을 발표하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월경용품 접근권을 보장하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0일 국무회의에서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월경용품이 필요한 모든 여성을 위해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7월부터 기초자치단체 10곳의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기관에 무료 자판기가 설치되어 월경용품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유호준 의원은 “월경용품을 개인이 감당해야 할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권리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번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월경을 공적인 영역에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를 불편해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월경용품 지원 정책이 논의될 때마다 ‘왜 그런 것까지 세금으로 지원하느냐’는 질문이 반복되어 왔다”며 “하지만 월경은 선택이 아니라 여성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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