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최근 5년 동안(`21∼`25년 평균) 전국평균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 및 집중호우 발생빈도가 모두 1970년대 비해 약 2∼3배가량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기후변화가 실질적인 국민 안전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1시간 누적강우량 100 ㎜를 넘는 극단적인 수준의 호우도 `24년에 16회, `25년에 15회 발생했으며 해당 지역 중 일부는(또는 해당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다. 이에 기상청은 올여름부터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극단적인 더위에는 ‘폭염중대경보’, 잠 못 드는 밤에는 ‘열대야주의보’, 호우가 예상될 때는 언제 완화될지 미리 알려주는 ‘해제예고제’를 도입하는 등 위험기상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기상특보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5월 12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폭염중대경보 신설, △열대야주의보 신설, △폭염 시간대 정보 신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신설, △특보구역 세분화, △호우특보 해제 예고, △태풍강도 표기(아이콘) 개선 등을 담은 ‘2026년도 여름철 주요 방재기상대책’을 발표했다. 1. 폭염: 최상위 단계 폭염특보 신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인공지능서비스 고도화에 따른 부작용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 산업계, 학계 등이 모인 민관협의회 2기가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종철 위원장)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상규)은 12일 서울에서 ‘인공지능서비스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 2기 출범식’을 갖고 ‘인공지능서비스 내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주제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2기 민관협의회는 학계, 산업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서울대 이원우 교수가 임명됐다. 방미통위는 지난 2021년부터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인공지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서비스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로 확대 개편했다. 지난 2년간 운영된 제1기 민관협의회는 다양한 인공지능서비스 등장에 따른 새로운 이용자 보호 이슈를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지침(가이드라인) 등 연성규제 기반의 정책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민관협의회는 최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 에너지환경부는 5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기반 시설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보를 위한 경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민 · 관이 협력하여 대규모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해외 기업도 국내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 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늘리고 있다.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은 이러한 노력이 성공적인 인공지능 기반 시설 확충으로 이어지는 데 필요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규제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특별법 통과 이후 후속 조치로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과기정통부 - 기후부 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체결됐다. 이날 배경훈 부총리와 김성환 장관은 △국가적으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2일 포스코 DX 판교사무소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딥엑스를 방문하여 온디바이스 AI반도체가 실제 활용되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공급·수요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4월 30일 서버급 AI반도체 활용 현장인 SK텔레콤(리벨리온社 AI반도체 활용 현장)과 LG AI 연구원(퓨리오사AI社 AI반도체 활용 현장) 방문에 이어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를 활용하고 있는 현장을 찾은 것으로, 이번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AI반도체 역시 그 간 과기정통부의 연구개발(R&D)과 실증 사업의 지원을 받은 성과들이 상용화되어 활용되고 있는 곳이다. 먼저, 포스코 DX 판교사무소는 포스코 DX에서 자체 개발한 산업용 제어시스템인 포스마스터(PosMaster)에 모빌린트社의 AI반도체(Aries 등)를 활용하는 현장이다. 포스코 그룹의 기존 스마트공장에 AI반도체를 적용하여 지능형 공장(Intelligent Factory)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로봇, 물류, 산업 안전 등 포스코 그룹의 주요 사업 부문을 대상으로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고 있어, 국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국내 모든 과학·기술분야 학회를 대상으로 R&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 이후 구축형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전주기 심사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물리’ 분야와 ‘바이오’ 분야 학회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5월 11일 과학기술기본법 시행령 개정·공포에 따른 구축형 R&D 심사제도 본격 시행을 계기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산하 약 700여개 과학·기술분야 학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과기정통부는 R&D 예타 폐지 이후 새롭게 도입되는 R&D 맞춤형 사전점검제도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안내했으며, 특히 구축형 R&D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전주기 심사제도의 구체적인 운영방안과 연구현장의 의견을 정부 부처의 사업기획으로 연계하는 새로운 모델에 대하여 설명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설명회에서 “향후 대형 연구인프라는 심사제도 도입을 통해 미국 등 선진국과 같이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구축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사업 추진 중이라도 필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신규 원자로에 대한 선제적 인허가 준비 및 핵연료물질 사용 현장의 안전 규제 합리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원자력안전법' 개정안이 12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고, 19일 공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주목할 사항은 신규 원자로에 대한 ‘사전검토 제도’의 법제화다(법 제100조의2 신설). 사전검토 제도는 개발자가 건설허가 등 인허가를 신청하기 전이라도 개발 중인 원자로 설계에 대하여 규제기관으로부터 사전검토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자들은 그간 신규 원자로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속도감 있는 인허가 추진을 위해 미국, 캐나다 등 주요 원전국에서 운영하는 사전검토 제도의 국내 도입을 적극 희망해왔다. 이번 법제화를 통해 개발자들은 개발 중인 다양한 노형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전검토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규제기관은 적합한 안전심사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그간 법적 근거 없이 행정지도를 통해 핵연료물질 사용자에게 안전관리자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 오후 2시 30분 문신사법 하위법령 마련 등 제도 시행 준비를 위한 문신사단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10월 시행될'문신사법'의 하위법령 제정 및 제도 시행방안과 관련하여 문신사단체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신사단체 40여 곳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신사 국가시험 및 면허, ▴문신업소 임시개설등록·개설등록, ▴문신사 위생 및 안전관리 교육, ▴시설·장비·도구 및 문신 全 과정의 위생·안전 기준 등 하위법령에 규정될 내용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김한숙 건강정책국장은 “문신사법의 취지가 비의료인의 문신행위를 허용하되, 안전과 위생을 관리하여 국민건강에 위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므로, 안전한 문신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라며, “문신사단체뿐만 아니라 의료계, 학계 등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여 현장에서 문신사법이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5월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양자기술을 둘러싼 기술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양자기술과 슈퍼컴퓨팅 - 인공지능(AI)의 융합, 산업적 활용, 핵심 소재·부품·장비 및 공급망 가치사슬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양자기술은 연구실 중심의 기술개발 단계를 넘어 컴퓨팅·통신·센싱·보안·국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증과 산업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법·제도적 기반을 확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양자기술에 대한 지원 범위를 연구개발에서 산업화, 공급망, 보안, 산업・국방 적용까지 확대하고, 양자산업 전주기를 포괄하는 종합적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개정안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과방위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5월 1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22일부터 3주간 일반 국민에게 판매합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 원의 자금을 모집합니다. 10개의 자펀드를 통해 AI,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투자됩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상품구조도] (*카드 이미지 참조)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① 정부가 국민 투자분의 20%까지 손실 우선 부담으로 안정성 UP ② 소득공제 최대 1800만 원, 배당소득 9% 분리과세(지방소득세 포함 시 9.9%) 혜택 ③ 전체 판매액 중 20%는 서민 전용으로 우선 배정 *서민 기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근로소득 외에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 서민형 ISA 요건과 동일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안내 · 일정: 5월 22일(금) ~ 6월 11일(목) 3주간 *단, 6000억 원 물량 소진 시 조기마감 · 가입처 - 은행 (10개):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아이엠뱅크,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 증권사 (15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의 첫 번째 부문인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 참가자 모집 공모를 5월 13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는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다양한 데이터 분야 경진대회를 하나의 통합 브랜드 아래 묶고,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 데이터안심구역, 데이터 문제해결, 빅콘테스트 등 4개 부문으로 구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문별 대회 간 연계를 강화하고 성과를 집약함으로써 행사 시너지를 높이는 한편, 우수한 데이터 인재 발굴을 통해 데이터 활용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 부문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의 우수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AI 및 데이터 분야에 관심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4~5인 팀을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동기, 기초 역량,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캠프 참가자를 선발하며, 팀원의 50% 이상이 수도권 외 지역 학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첨단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인프라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최종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포스코이앤씨, 계룡건설, 원건설) 간 체결됐으며, 이로써 2029년 말 구축을 목표로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방사광가속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신약, 첨단소재 등 국가 전략산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초정밀 연구시설이다.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켜 발생하는 밝은 빛(방사광)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초대형 국가 연구 인프라이다. 이번 건설공사는 충청북도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약 31만㎡ 부지에 조성되며 저장링동과 가속기 터널, 빔라인 등 연면적 약 6.9만㎡ 규모의 시설이 들어선다. 방사광가속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초정밀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실험데이터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진동 5~400나노미터(nm) 즉 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급성불안·긴장 등의 증상에 진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가 현재 공급사 보유 재고량 및 향후 진행 예정인 변경허가 절차 등을 고려할 때 의료현장에 지속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라제팜 주사제의 공급중단 보고 이후 식약처와 현 공급사인 일동제약은 품목 양도양수를 위해 여러 제약사들과 제조소 변경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고, 최근 이와 관련한 기술이전 등의 절차가 완료됐다. 아울러, ‘일동제약’은 작년 하반기에 제품을 추가 생산했으며, 해당 제품의 양도양수 및 변경허가가 완료될 때까지 의약품의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품목을 양수할 제약사인 ‘삼진제약’은 제품의 생산 및 공급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해당 의약품의 변경허가를 5월 중에 식약처에 신청할 예정이며, 식약처는 이를 신속히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로라제팜 주사제의 변경허가 이후 의료현장으로의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중동전쟁 발발 이후 의료제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제7차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여파로 인해 발생한 주사기, 수액백, 약포지, 투약병 등 필수 의료제품의 수급 불안 상황에 대하여, 관계 부처 및 보건의약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재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부 등 범부처 협력을 통해 의료제품 생산에 원료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우선 공급 조치는 5~6월에도 유지될 예정이다. 주사기의 경우, 상위 10개 제조사의 생산량이 전년 대비 일평균 16.6% 증가했으며, 현재(5.8. 기준) 4,593만 개의 재고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상태이며, 추가 생산 물량을 온라인 몰에 우선 공급하여 온라인 몰에서도 구입이 이전보다 훨씬 수월해진 상황이다. 약포지와 투약병 역시 원료 추가 확보를 통해 평시 이상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약처가 수급 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꼭 알아야 할 일육아 지원제도 - 사업주] 육아를 이유로 하루 1시간 늦게 출근하거나 빨리 퇴근한다면 사업주에게 노동자 1인당 월 30만원 →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4월 1일~22일 진행된 당신의 문화요일 계획표는? 설문조사 결과, 총 491명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 84% 10명 중 8명은 '문화가 있는 날'의 매주 수요일 확대를 알고 있었어요! · 기존에 이용 경험 있음: 59% · 1년에 1~2회 이용: 34% · 일부 문화 혜택 알고 있음: 47% ◆ 가장 눈길 가는 혜택 1위는? 53% - 영화관, 공연장, 놀이공원 등 관람료/체험료 할인 · 박물관, 미술관 무료 관람 및 야간 연장 개방: 33% · 공공 도서관 대출 권수 2배 확대(두배로데이): 8% ◆ 누구와, 언제 즐기고 싶어요? · 가족과 함께: 34% · 혼자, 여유롭게: 28% · 친구와 함께: 22% · 연인과 함께: 14% (퇴근 후) 여유롭게: 1위(39%) (낮 시간) 마음 가볍게: 2위(22%) (저녁/밤) 한적하게: 3위(15%) ◆ 문화요일에 바라는 점은? · 할인 받는 분야가 다양해지면 좋겠어요: 31% · 할인 받는 방법이 다양해지면 좋겠어요: 22% · 더 많이 알도록 홍보가 필요해요: 21% ·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