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남의 심장부 강남대로변 높이 132m 최상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 프리비 하우스(THE PRIVY HOUSE)’가 더 파운더스 멤버십(The Founders Membership) 추가 입회를 극비리에 모집하며, 대한민국 상위 0.01% 자산가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더 파운더스 멤버십 모집은 단순한 시설 이용형 클럽 회원권이 아닌, ‘더갤러리832’ 레지던스를 소유함과 동시에 ‘더 프리비 하우스’의 멤버 자격을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레지던스 소유와 클럽 멤버십을 연계한 이 독점적 구조야말로 일반적인 단순 이용형 멤버십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최상위 오너십의 결정적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출범 당시 더 파운더스 멤버십은 ‘더갤러리832’ 레지던스 오너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어 정원을 빠르게 채웠으나, 최근 일부 기존 멤버의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인해 한정 수량의 자리가 발생함에 따라 전격적인 추가 모집이 성사됐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해당 자리가 모두 채워지면 ‘더 프리비 하우스’의 더 파운더스 창립 멤버 모집은 완결되며 향후 영구 마감될 예정이다.
▲ 뉴스인020 ai=이미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 9)이 10월 12일 경기도교육청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송린중학교 과대학교 완화 및 새솔동(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도시형캠퍼스 추진경과’에 대해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 오진택 의원은 송린 중학교의 심각한 과밀 문제와 교실 증설 한계를 지적하며, 새솔동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형캠퍼스 신설이 신속히 추진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오진택 의원은 에코팜 일원 약 8,000㎡ 규모의 중학교 용지 확보 추진 현황과 송산그린시티 실시계획 변경 협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오진택 의원은 부지 위치 및 경계 구체화, 교육환경평가,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및 재정투자심사 등 향후 남아있는 행정절차들이 지연 없이 신속하게 이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당부했다. 이어 오진택 의원은 “새솔동 지역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과밀학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 여건을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이라며,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도교육청 등 유관 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는 13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인구 감소와 지역 쇠퇴에 대응하기 위한 ‘집약형 마을 조성사업’의 추진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집약형 마을 조성사업은 시‧군청이 소재한 읍‧면‧동을 제외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마을에 주거, 정주환경 개선, 관광·상권 활성화, 생활SOC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을에 부족한 주거‧기반시설과 생활서비스를 확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변화는 물론 배후 마을과의 연결 및 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사업의 취지와 추진일정, 대상지 선정 기준을 설명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대상지 발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기획을 당부했다. 특히 주거, 도시재생, 생활서비스 확충,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는 연말까지 사업을 희망하는 시군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2027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역에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승광 군수 주재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문화예술회관 대안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등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브리핑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주요 현안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군민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승광 군수는 “지난 100일은 서천이 마주한 현안을 다시 살피고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할지, 지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해 온 시간이었다”며 브리핑을 시작했다. 먼저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사업은 기존 시공사의 공사 미이행과 부도로 지연됐으나 새로운 시공 참여업체를 선정하고 설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며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오는 19일 착공 전 사전작업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파일 시공 및 기초공사에 착수하고, 2027년 5월 본공사에 들어가 2028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본설계 과정에서 상인들과 의견 차이가 있었던 연면적은 상인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추가 면적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보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대회의실에서‘2026 혁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2개 부서 15건의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공사 경영방침인‘창조적 혁신’실현과 혁신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올해 대회는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도입 정책에 맞춰 공사만의 디지털 전환(DX)·AI 전환(AX)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대회에서는 ▲새물공원 파크골프장 온라인 예약 시스템 개발·도입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사 로고송·보도자료 표준화 및 안내도 제작 ▲인공지능(AI) 스마트 예산 세목 판단기 ▲딥러닝 영상인식 기반 차량검출 주차관제설비 도입 등 현장 밀착형 혁신사례가 발표됐다. 발표된 15건의 혁신성과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해 연말 종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시민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실현해야 한다”며“앞으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와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권영학, 김기현, 김정주, 박진섭, 송현미, 오문섭, 위영란, 최청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 화성시체육회 박종선 회장, 화성시축구협회 이기용 회장과 관계자, 선수와 동호인, 시민 등이 함께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축구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대회사,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 운동하고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대회를 준비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평일에는 일터에서 뛰고, 주말에는 운동장에서 뛰는 여러분이 화성의 활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는 곳과 하는 일이 달라도 축구를 통해 동료가 되고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24회 하남·광주 친선 체육 교류전’이 6일 하남시종합운동장에서 하남시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교류전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박관열 광주시장, 소병훈·안태준 광주시국회의원, 최보라 광주시 경기도의원,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 박상영 광주시의회 의장,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 김은준 하남시체육회 생활체육부회장을 비롯해 양 시와 시의회, 체육회,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주시 선수단과 내빈들을 환영하고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하남과 광주가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 공통 현안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두 도시의 동반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광주시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하남시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하남이 체육을 통해 꾸준히 교류하며 협력하는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양 시의회 의장들도 두 도시의 역사적 인연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은 하나의 행정권에서 출발한 하남과 광주가 함께 발전해 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은 10월 1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지원 여성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여성기업 대표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후속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와 ‘2026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의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에 참여한 16개사 대표 등이 함께했다.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은 도내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카탈로그·홍보동영상 제작, SNS·온라인 마케팅,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참여 기업의 의견을 듣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여성기업 대표들은 마케팅 전문 컨설팅을 통해 마련한 전략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해외 판로개척과 전시회 참가 등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이 컨설팅 이후에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2일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을 계기로 어렵게 이룬 합의의 의미를 되새기며 의회와 집행부 간 소모적 갈등을 끝내고 실질적인 협력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남 의장은 민생예산 복원을 둘러싼 이견을 일부 좁히며 추경안을 처리한 데 대해 다행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무리한 재정 감축으로 정작 지켜야 할 민생이 희생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남 의장은 이날 ‘제39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제2회 추경안 의결 후 폐회사를 통해 “오랜 진통 끝에 집행부가 의회의 복원 요구를 일부 받아들이면서 마침내 추경안을 처리할 수 있었다”라며 “늦게나마 합의에 이른 것은 다행”이라고 밝혔다. 남 의장은 특히 장자의 ‘양생주’에 나오는 ‘포정해우(庖丁解牛)’를 언급하며 예산 조정의 원칙을 강조했다. 남 의장은 “힘으로 마구 베어내는 것이 아니라 뼈와 살의 결을 살피고, 칼이 들어갈 곳과 피해야 할 곳을 정확히 가려야 한다는 뜻”이라며 “예산도 마찬가지다. 재정을 줄인다는 목표만 앞세워 무조건 덜어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줄일 곳은 정확
▲ 제공=뉴스인020 AI 이미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화성지역 시민단체인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 가 수원전투비행장의 화성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시민사회 대응에 나서고 있다. 범대위는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이 단순한 군사시설 재배치 문제가 아니라 화성시민의 생활환경과 지역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이전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는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온라인 서명 창구도 안내하며 시민 참여 확대에 나섰다 이에 맞서 범대위는 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화성시 108만 시민 범시민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반대 목소리를 모아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관련 사업의 추진 내용과 지역에 미칠 영향을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뉴스인020 =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평군이 신속하게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방제 예산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이달 들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추 지사는 지난 5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전담조직(T/F) 구성과 광역 대응 체계 마련 등 강력 대응을 지시한 데 이어 7일에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찾아 확산 방지선 설정, 예방백신접종 연구 등을 지시한 바 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한글날 연휴 첫날인 9일 아침 모범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로 알려진 남이섬을 찾아 친환경 방제 현황을 살핀 후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을 함께한 서태원 가평군수는 “감염된 나무 원목만 빨리 제거해서 빼내면 더 신속한 방제가 가능하다”면서 “지정이 안 된 현재는 잔가지까지 다 제거해야 해서 속도가 40%밖에 안 난다. 신속하게 특별방제구역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추미애 지사는 “현장에서 얼마나 애가 타시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10월 13일 화요일 서울 SKY31 컨벤션에서 ‘나의 연구 도전기’ 본선 대회를 개최하고, “소통에서 시작되는 과학”을 주제로 발표한 계명대학교 이종원 조교수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하는 등 총 6명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종원 조교수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문제 해결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저비용 센서를 개발했으나, 주민들의 사생활 노출 우려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복지사·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주민들이 직접 연구에 참여하는 시민과학 방식으로 접근법을 전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 과정을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정용환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단장, 성균관대학교 오건 박사후연구생이, 장려상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채수상 조교수, 포항공과대학교 정성석 대학원생, LX공간정보연구원 정구하 수석연구원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창의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300만 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각 창의재단 이사장상과 상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업통상부는 10월 13일, 「’26년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AI·로봇·에너지 등 산업융합 규제특례 안건 심의 및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분야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1.우리 동네 안전, 4족보행로봇이 책임진다! 이번 특례위에서는 4족보행 로봇의 보행자도로 순찰을 최초로 허용하는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마음AI는 천안시 일대 하천변 산책로와 공원에서 자율주행 4족보행 순찰로봇을 실증 운행할 예정이다. 해당 로봇은 AI로 주변 상황을 실시간 분석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대피 안내 방송을 송출하고 현장 영상정보를 관제시스템으로 즉각 전송해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는다. 특히 기존 바퀴형 순찰로봇이 진입하기 어려웠던 계단·경사로와 CCTV 사각지대까지 순찰 범위를 대폭 확대해, 도시 안전망의 빈틈을 촘촘히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2. AI가 지키는 소중한 나의 정보, 사이버 위협에 선제대응 AI가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사이버 위협을 자동으로 탐지·차단하는 차세대 보안 플랫폼이 의료 현장에 본격 도입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연천군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기북부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연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연천군), 배드민턴(동두천시), 게이트볼(포천시), 볼링(고양시), 탁구(파주시) 등 5개 종목이 시군별로 분산 개최됐다. 개회식은 연천군 재인폭포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으며, 백경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임재화 연천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연천군은 총 4개 종목에 출전한 가운데 배드민턴 종목에서 이환희 선수가 남자단식·남자복식·혼성복식을 모두 싹쓸이하며 대회 유일의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환희 선수는 고양시와의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2대 1의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배드민턴 간판 김수아 선수가 여자단식과 혼성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을 차지했고, 게이트볼 남자 단체전 선수단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연천군의 위상을 높였다. 3관왕을 달성한 이환희 선수는 “연속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1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20일로 예정된 국회 국정감사에 대한 준비 철저를 당부했다. 또 올해 추진해 온 정책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신 지사는 국정감사 요구자료와 예상 질의·답변 자료의 사실관계를 꼼꼼히 확인해 정확하게 작성하고 청사 방문에 따른 의전·자료 지원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앞서 신 지사는 지난 9월 2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국정감사를 충북의 주요 현안을 국회에 알리고 필요한 지원을 이끌어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지사는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되는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의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면서도 엑스포가 끝날 때까지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