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선거 초반 열세를 뒤집고 여론조사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며 ‘골든크로스’를 기록했다. 20일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실시한 충남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후보는 43.9%의 지지율을 기록해 박 후보(43.5%)를 0.4%포인트 앞섰다. 특히 충남 최대 인구 도시인 천안에서 김 후보가 45.0%를 기록하며 박 후보(42.7%)를 2.3%포인트 차로 제쳤다. 선거 판세를 가를 핵심 지역에서 우위를 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령별 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젊은층과 고령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18~29세에서는 40.8%를 얻어 박 후보(31.5%)를 9.3%포인트 앞섰다. 60대에서는 53.5%로 41.2%를 기록한 박 후보를 12.3%포인트 차로 따돌렸고, 70세 이상에서도 61.3%를 기록해 박 후보(26.9%)보다 34.4%포인트 높은 지지를 받았다. 김 후보는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큰 폭의 열세를 보였다. 지난 4월 말 KBS대전총국 여론조사에서는 박 후보가 21%포인트 앞섰고, 5월 초 굿모닝충청 조사에서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0일, 모아나눔에서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5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모아나눔은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 돌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나눔은 3개월째 이어지는 후원으로, 회원 20여 명이 이틀 동안 식재료를 준비하고 다듬어 정성껏 도시락을 만들었다. 이명자 이사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도시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8일, 건강 악화로 주거 청소와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자 가정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세탁 · 수납정리 · 청소 ·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상자는 만 70세 단독가구로, 뇌수종과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허리·고관절 통증 및 심한 어지러움 때문에 장기간 집안 정리와 청소를 하지 못한 상태였다. 정리하지 못한 물품과 쓰레기가 현관 입구까지 쌓여 진입이 어려울 정도로 주거환경이 악화돼 있었다. 담당 공무원은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돌봄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함을 확인하고, 수원이家(가)드림 서비스와 새빛돌봄(누구나) 가사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수원이家(가)드림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에 세탁, 이‧미용, 소규모 주거 수리 등 원스톱 클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에는 찾아가는 세탁차가 동원됐으며,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세탁과 정리, 청소, 방역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가정을 깨끗하게 탈바꿈시켰다. 지원 대상 어르신은 “혼자서는 치울 엄두가 나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회는 아동의 위생 습관 형성을 돕고자 운영한 “찾아가는 우리동네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지난 18일과 20일 총 2회에 걸쳐 선우의집매산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됐으며, 소속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초콜릿과 젤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조리 실습과 함께 손 씻기, 개인 위생관리 등 조리 단계별 위생 수칙을 안내해 일상에서 반복 실천할 수 있는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완성한 간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은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으로 이어져,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의미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아동들이 좋아하는 만들기 활동을 통해 위생 수칙을 즐겁게 배우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의 연계를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5월 14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T/F 심사조사반을 본격 운영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달구 T/F 심사조사반은 동에서 접수된 이의신청을 대상으로 ▲가구 구성 ▲동거인 현황 등 신청 자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팔달구는 특히 이번 심사조사반 운영을 통해 지원금 신청 및 이의신청을 신속히 처리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연료비 등 생활물가 급등에 따라 주민들의 지원 문의가 크게 늘면서, 팔달구는 심사·조사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팔달구청 관계자는 “현재 이의신청은 현행 절차에 따라 접수·처리 중이며, 처리 지연과 재방문 등 민원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부 심사·조사 절차를 정비하고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원이 꼭 필요한 주민이 빠짐없이 혜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에 신설된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생활터전 가까이에서 다양한 통합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특히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중점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복지의 핵심축인 협의체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이날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협의체의 복지 사업과 센터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예인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롭게 문을 연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한 어울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첫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보건과 복지가 어우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20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생활폐기물 샘플링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공동주택 및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배출된 종량제봉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성상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비닐, 플라스틱, 캔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이 혼합 배출됐는지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폐기물 샘플링 활동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2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생활폐기물 감량 활동과 지속적인 홍보·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하절기 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하고 자원 순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관내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집중 홍보에 나선다. 조원1동은 그 시작으로 지난 19일,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원들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분리배출 4대 기본 원칙인 ‘비·헹·분·섞’으로 ▲용기 안의 내용물은 깨끗이 ‘비우고’, ▲이물질은 물로 ‘헹구며’, ▲라벨이나 테이프 등 다른 재질은 ‘분리하고’, ▲종류별로 분리하여 ‘섞지 않고’ 배출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단체원분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고, 분리배출 문화를 전파하여 온 마을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맞춤형 홍보를 통해 주민들과 외국인 거주자 모두가 일상 속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1동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특성을 고려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일반 주민들에게는 접근성이 높은 동 공식 SNS 채널를 통해 비대면 홍보를 진행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오대희 위원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대희 위원장은 2022년 11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며 민·관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매월 건강음료 배달, 사랑 나눔 가게 사업 추진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 왔다. 오대희 위원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땀 흘려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주민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0일 오전, 스타필드 수원점 6층 클래스콕에서 ‘반찬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마음나누미’ 활동의 일환으로써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스타필드 수원점 및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일상 속 관계 형성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클래스에는 취약가구 이웃을 포함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제육볶음, 오이도라지무침, 메추리알 버섯장조림 총 3가지 반찬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웃과 교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갑수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찬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이 서로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따뜻한 연결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빗물받이 준설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유동 인구가 많은 종합운동장 주변 진입로 등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작업자들은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등 퇴적물을 수거하고 배수 상태를 점검했다. 장안구는 이를 통해 다가오는 우기철 침수 피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을 챙기는 것은 물론, 악취 발생 차단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수원방문의해 슬로건인 ‘Suwon For You’에 맞게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오는 23일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0일 망포2동 방위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5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망포2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보 협력 사항을 비롯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주요 시정·구정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용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지역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늘 함께해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각종 행정정보와 복지정책이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방위협의회 위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망포2동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의식 제고와 주민 화합을 위해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0일,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에서 세탁이 어려운 겨울 이불을 세탁하고 새 이불로 교체해 주는 ‘행복드림 이불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고독 위험 가구 발굴 기획조사를 통해 발굴된 홀몸 어르신과 고립·고독사 위험군에 속한 중장년층 1인 가구 가운데 서비스가 필요한 14가구를 선정해 추진됐다. 망포1동 지사협 위원들은 세탁소 섭외부터 이불 수거·세탁, 새 이불 전달과 교체, 안부 확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한수옥 지사협 위원장은 “잠자리가 불편하면 몸의 피로뿐 아니라 감정까지 예민해져 심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의 질과 정서적 안정을 높인다면, 고독감과 외로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드림 이불지원 사업 ▲장수사진 전달 ▲사랑의 집수리 ▲보양식 전달 ▲의료지원 사업 ▲긴급구호비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복지 문제 해결에 중심적인 역할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0일,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주거 밀집지역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긴급복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립 위험과 고독사 우려가 있는 1인 가구 및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 소득자의 실직, 사망, 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 또는 콜센터(120)로 주저하지 말고 알려달라고 독려했다. 한수옥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직도 제도를 알지 못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많다.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며 “주변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129나 복지위기 알림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발굴되면 긴급복지지원제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지원과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5월 20일, 방문 민원인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내부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유휴 공간을 정비하고 보다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운영이 종료된 복지 홍보관 철거 ▲폭염․한파 시 적정 실내온도 유지를 위한 냉·난방기 추가 설치 ▲민원대 상부 안내판 신규 설치 등이다. 특히 민원대 상부 안내판을 새롭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원하는 창구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시인성을 개선했고, 냉·난방기 추가 설치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냉·난방 효율을 극대화해 에너지 절약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민원실은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사항도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