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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단말기 지원금, 광고랑 다르면? 이제 직접 신고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단말기 지원금, 광고랑 다르면? 이제 직접 신고하세요!

- 3월 3일부터 이용자 참여 신고제 시범 운영 시작

 

■ 단말기 지원금 관련 이런 일을 당한다면…

- 광고와 다른 지원금 지급

- 계약서에 지원금 내용 미기재

- 고가요금제 가입 유도

- 부가서비스 무단 가입

- 개통 유통점 정보 불일치 등

이제 이용자가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신고하나요?

3월 3일부터 누구나 신고 가능

 

- 신고 대상

: 허위·과장 광고 계약서 미준수 등

- 신고 방법

: '이용자 참여 신고제' 누리집 접속

- 신고 시 혜택

: 위반 확인 시 보상금 지급(연간 최대 20만 원, 1인당 최대 4건)

 

단말기 유통시장, 여러분의 참여로 바꿀 수 있습니다.

- 허위·과장 광고 NO!

- 계약 내용은 투명하게!

- 이용자 권익을 더 두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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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 졸속 행정통합안은 빈껍데기…끝장토론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가 1일 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졸속 통합’으로 규정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3월 1일 입장문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안에 대해 “실질적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빈껍데기 통합”이라며 “왜곡과 선동, 흑색선전으로 도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최초 설계자”라고 규정했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에 대한 철학과 소신은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민주당 안에 대해서는 “선거를 의식해 급조한 졸속안”이라며 “가짜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이 자신의 반대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 민주당이 단독 처리 못 한 게 무엇이냐”며 “이제 와 제 반대 때문에 통합이 안 된다고 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처음 통합을 추진할 때는 반대하다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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