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더민주, 의정부1)도의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더민주, 의정부1)도의원은 지난 5월11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장애인부모연대 의정부시지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지원사업인 ‘늘해랑학교’ 운영에 관해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늘해랑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지원사업으로 특수교육대상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학 중 계절학교로 아이들의 알찬 방학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 제공과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발달 능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목적에 있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 연대 대표자들은 “현재 현장에서는 복지관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서 교육이 대부분 이루어져 교육 대상 인원을 수용하기에 장소가 협소하고 또한, 장소 확보도 어려운 실정”이라며 “일반 학교를 교육장소로 개방해 줄 것과 강사채용에 따른 인건비 등으로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호소했다. 이어 최경자 도의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방학 중 교육 및 보육지원을 통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라도 협소한 장소는 인근 학교측과 협의하여 개선”하도록 하고 “질 좋은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강사 채용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인건비는 해당부서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실, 주간브리핑60차-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0일은 문재인 정부가 촛불의 염원을 담아 공정과 정의, 혁신과 포용, 평화와 번영의 길을 향해 매진한 지 3년째 되는 날이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주년을 축하하며, 코로나19를 극복했던 국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환영과 지지를 보낸다.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헌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아낌없이 발휘하여 주신 국민들 덕분에 곧 종식될 것 같았던 코로나19 사태가 이태원 소재 클럽 발 확진사태에 의해 재확산될 위험에 처하게 됐다. 그동안 2-4명 정도로 안정세를 보이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 확진자 발병 이후 12일(화) 12시 기준으로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가 102명까지 늘었다. 경기도는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재확산될 조짐이 보이자 10일(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또한 도내 모든 클럽 등 유흥주점과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해 2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함께 내렸다. 코로나19 재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매우 신속하고 과감한 결정이었다. 무엇보다 이태원 클럽이나 특정업소의 출입여부를 밝히지 않고도 무료검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함으로써 자발적인 검진을 유도하고, 동시에 업소 출입 후 검진을 받지 않았다가 확진된 경우 강력한 처벌을 예고한 것은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였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경기도와 방역기관의 지침에 충실하게 따르기 위해 대표단의 국립 5·18 민주묘지 및 봉하마을 추념계획을 취소하고, 사이버 영상추모제로 변경하여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작은 불씨 하나가 온 산을 태우는 것처럼 한순간의 방심이 지난 100여일 동안 방역당국과 의료진들이 함께 만들어 놓은 성과들을 일시에 무너뜨릴 수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란 말처럼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일부 감염자들이 검진을 받지 않고 숨어들지 않도록 언론에서도 선정적이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선정적인 보도는 자제해야 한다. 국민들께서도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밀폐된 공간에서 사람간의 접촉을 피하는 등 방역당국의 지침을 충실하게 따라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 번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주년을 축하하며, 국민과 함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까지 국민과 함께 하겠다.
▲경기도교육청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등교수업 일정 변경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 변경 ▲추가 등교 개학 연기 가능성에 대비, 5월 안에 개학하면 개학 다음 날 학력평가 시행 ▲각 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시행 준비 안내 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고3 등교 개학 일정 변경에 따라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정을 21일로 다시 연기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고3 등교 개학 일정 추가 연기 가능성을 고려해 5월 안에 개학하면 학력평가는 개학 다음 날 치르는 것으로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시행 관련 내용을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하며,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이다.
▲코로나19 위기극복 방역물품 기탁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세마동주민자치회(회장 선우상빈)는 지난 11일 오산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색시장상인회(회장 천정무)와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병도)에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2,0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세마동주민자치회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주민자치활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골목 상권의 어려움에 보탬이 되고자 주민자치회 주도로 추진됐다. 선우상빈 세마동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더 이상의 확산 없이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정무 오색시장상인회장과 김병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집단 감염 발생 방지와 생활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 방역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세마동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중이용 시설 방역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오산자동차정비오피스마스터 교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주경)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자동차정비 오피스마스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국내 최초로 운영한다. ‘자동차정비 오피스마스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오산시 또는 인근 지역 거주자 중 자동차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과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모집기간은 6월 5일까지이다. 교육기간은 7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직업인 마인드 및 직업윤리 ▲문서작성 실무(한글, 엑셀), 자동차 사고차량 보험 견적 실무 ▲자동차정비 실무(국가기술자격 취득) 등이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훈련생은 맞춤형 직업상담, 취업 정보 제공, 오산 및 인근 지역 자동차정비 1급 업체 취업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오산대 자동차학과 문학훈 교수는 “산업체가 원하는 전문 오피스마스터 인력을 양성함으로 경력단절여성이 이번 교육 훈련과정을 통해 자동차 분야에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자동차 업체에 여성 일자리를 창출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대학교 자동차과(031-370-2668) 또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24-9861~6)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2020년 오산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달 2일까지 추천받는다. 시는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기념식에서 시상할 ‘2020년 제32회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산시민대상’은 사람이 빛나는 더 행복한 오산시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봉사한 유공자를 추천받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선발부문은 ▲지역사회발전부문 ▲경제·안전부문 ▲사회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등 총 4개 분야이며, 각 부문별 1명씩 총 4명을 선발한다. 수상후보자의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오산시로 되어 있는 출향인사 또는 오산시 관내에 직장을 가지고 3년 이상 활동한 자로서 각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일반시민과 공직자이다. 후보자 추천 시에는 각 부문별 오산시청 부서장 및 동장, 관내 유관기관장 및 사회단체장과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 10명 이상의 추천이 필요하다. 추천서류는 오산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재직증명서(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에 재직 중인 경우), 공적증빙서류(사진, 인쇄물, 작품, 기타 관련 증빙서류 등) 15매 이내, 사진(반명함사진 4cm×5cm) 2매를 갖추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산시청 자치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민대상 수상자는 후보자의 적격 여부조사를 거쳐 오산시 시민대상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결정되며, 오는 9월 26일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에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자치행정과 (031-8036-7112)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새마을회, 친환경 식물로 각광받는 양삼 파종 활동 나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지난 7~8일 이틀간 안산동 일대 휴경지에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감축에 효과적인 식물인 양삼(케나프, Kenaf)을 파종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삼은 세계 3대 섬유작물로 생육기간이 1년으로 짧아 재배가 용이하다. 특히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일반 식물의 5~10배이며 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물만으로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식물자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양삼 파종 활동은 새마을회에서 추진하는 생명살림 운동의 구체적인 실천운동인 1건(建)·2식(植)·3감(減) 중 하나로, 갑자기 뜨거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한 뜻으로 모여 땀을 흘렸다. 임충열 새마을회장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새마을회가 항상 앞장서 나가겠다”며 “이번에 실시한 양삼 파종 활동은 일회성이 아니라 새마을 생명살림 운동의 핵심 과제로서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오는 22일 대부도 휴경지에도 양삼 파종 운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안산시 생활지원금 외국인 현장접수 첫날 ‘북적북적’…윤화섭 시장, 직접 신청 받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지원금 현장 접수가 시작된 지난 11일 접수창구를 찾아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지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전날 오후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 마련된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에서 일일 창구직원으로 생활안정지원금 접수 업무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생활안정지원금은 이달 4일부터 지급이 시작됐으며, 외국인 주민의 경우 온라인 신청만 가능했으나 이날부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해졌다. ▲윤화섭 안산시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 마련된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에서 생활안정지원금이 담긴 다온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에서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주민이 대거 현장접수로 몰리면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포함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였다.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가 운영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만 하루 동안 1천2백여 명이 신청했다. 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모두 11개 언어로 작성된 신청서를 제작했으며,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4개 언어가 가능한 전담 상담사를 활용한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은 주소대신 외국인 등록번호로 신청하도록 조치해 편리성을 높였으며, 이날 윤화섭 시장이 일일 근무를 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는 전담 접수창구도 마련했다. 칼리드오베드 외국인주민협의회 위원장은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단체 채팅방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외국인 주민 모두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해 외국인 주민에게 생활안정지원금 접수 안내를 손수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안정지원금이 가계 생활비 등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골목경제에 숨통이 트여 시장도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시는 61억여 원을 포함해 모두 7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안산시민은 4인 가구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인 173만5천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는 12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최용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인 오산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및 인재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산시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뉴미디어콘텐츠과 강좌 개설과 그에 따른 행정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홍보콘텐츠 제작 외에도 방송, 영상,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도 적극 활성화하기로 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뉴미디어콘텐츠 학생들은 홍보콘텐츠 제작 강좌에서 자신이 만드는 오산시 교육 홍보콘텐츠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되는 홍보 실무를 경험하고 성장하게 되며, 오산시는 젊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지는 콘텐츠를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방송, 예술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대학교인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의 협력은 홍보 분야에 있어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된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오산교육을 만나 혁신적인 홍보콘텐츠로 만들어져 오산교육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양행복플러스 나눔 냉장고 설치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화성시는 12일 지역주민의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받을 권리를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돌봄 및 나눔 기부문화 정착 일환으로 나눔 냉장고 ‘남양행복플러스’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업은 지난달 4월 27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청사 내 냉장고를 설치해 지역 내 주민들이 자유롭게 먹거리를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자유롭게 기부식품을 가져감으로써 영양취약계층에 대한 영양지원 복지서비스 제공한다. 이용대상은 독거노인, 저소득 아동, 장애인 등 영양취약계층으로 식재료, 채소, 과일, 통조림, 간식류, 가공식품, 음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물품출고대장에 인적사항 기입 후 한번에 1~2개씩 식품 이용하면 된다. 김문수 남양읍장은 “남양행복플러스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웃을 위한 소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이다. 상설나눔장터인 ‘남양나눔플러스’와 더불어 남양의 대표적인 지역복지사업이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한샘 ‘드리머마켓(Dreamer Market)’ 기획전 배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한샘과 협력해 다음 달 30일까지 온라인 특별 기획전 ‘드리머마켓(Dreamer Market)’을 진행한다. ‘드리머마켓’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행사로, 한샘의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mall.hanssem.com)’ 기획전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차렵이불 세트, 살균 소독제, 영양제 등 다양한 제품을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 상품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토후기 작성 시 한샘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길어지는 실내 생활로 홈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다수의 소비자에게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매출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와 한샘은 이번 기획전 외에도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상생을 위한 다양한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합동제례 고인이 편안하게 영면할 수 있도록 엄숙히 진행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쉼터공원에 안치되어 있는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제례를 진행했다. 행사는 전통적 제례 방식에 따라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위로 속에서 고인이 편안하게 영면할 수 있도록 엄숙히 진행됐다. 직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대신해 “영령들의 넋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오산지역의 무사 안녕을 바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의 시설 및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지인회 후원금 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태연)은 지난 8일 오산지인회(회장 황태원)와 함께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결연후원금(1,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후원금은 오산지인회 회원과 가족 100여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으로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이 원활한 학교생활을 영위하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지속적으로 자기개발을 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소득 청소년 20명에게 학기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산지인회는 저소득 청소년들의 학업을 돕고자 시작한 장학금 기부모임으로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 기반사업 ‘지인愛’를 7년간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생필품&난방용연탄 지원)으로 1·3세대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 전달한 결연후원금도 ‘지인愛’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청소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눔 복지를 실천했다. 권태연 관장은 “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꿈을 향한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신 오산지인회 회원과 가족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오산지인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개최하는 이원욱 의원은 “코로나19는 위기이자 기회로, 이 기회를 통해 우리가 언택트산업의 리더로서 세계 언택트산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제도개선TF단장을 맡고 있는 이원욱 의원(국회 과방위 간사, 화성을)과 비대면경제TF단장 김병욱 의원, 기재부, 과기부, 중기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공정위원회, 대한상의, 중기중앙회, 중견련,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국회와 정부, 민간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비대면산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5월 13일 오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될 이번 토론회는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연사를 제외한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해 생활방역에도 모자람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포스트코로나시대 언택트산업 전략 토론회>는 코로나19 이후 산업전환을 전망하고, 온라인기반 비대면·비접촉산업인 언택트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전략 등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 1부는 민주당 정책위 안정상 수석전문위원의 사회로, 미래에셋대우 이학무 애널리스트가 <언택트산업 글로벌 동향 및 국내현황>이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과학기술부 비대면산업육성팀 김직동 과장이 <언택트산업, 디지털라이프의 전환>을, 한국경제연구원 추광호 경제정책실장이 <언택트산업 관련 정책 및 제도 개선방안>을,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형수 전무가 <언택트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분야 제언>을 발표한다. 2부는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금융외환거시경제재정TF단장 최운열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발제자 외에 중기부 투자회수과 전세희 과장이, 국회입법조사처 정준화 조사관, 이화여대 경영학부 양희동 교수, 뉴스1의 강호병 전무가 참여한다. 이 날 자리에는 이 외에도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낙연 전 총리와 김진표 의원, 노웅래 과방위원장,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 백혜련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이광재 본부장, 고용인 당선인 등 21대 국회의원 여러 당선인들도 참석 예정이다. 행사를 개최하는 이원욱 의원은 “코로나19는 위기이자 기회로, 이 기회를 통해 우리가 언택트산업의 리더로서 세계 언택트산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었을까? 이 질문을 던지며, 필요한 정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자 이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토론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김병욱 의원 역시 “비대면, 비접촉 산업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며, 그 변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우리 산업체질이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체육회정기대의원총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체육회(회장 이장수)는 지난 7일 오산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약 3개월 뒤늦게 개최된 이날 총회는 이장수 회장의 주재로 오산시 종목단체 대의원 대부분이 참석해 진행됐다. 회의는 지역 체육발전에 헌신한 분들에 대한 시장 표창장 수여와 심의안건 등의 의결이 진행됐다. 심의안건 ▲2019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규정 제·개정(안) ▲신규 종목단체 가입심의(안)은 원안 의결됐으며, ▲임원(부회장,이사,감사) 선임(안)은 감사2명(행정, 회계)을 해당 규정에 따라 선임하고 부회장과 이사의 선임은 오산시체육회장에게 위임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민선 체육회장 부임 이후 첫 총회에 곽상욱 오산시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곽상욱 시장은 “오산시는 1인 1체육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역점시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지역 스포츠가 침체되고 있으나 체육회 와 종목단체의 계속적 방역활동 지원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장수 오산시체육회장은 시민 중심의 스포츠 발전을 위한 과정으로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및 체육인 협치·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산시체육회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종목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생활방역체제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책임자를 지정해 회의실 사전 방역을 실시했으며, 회의참석자 전원에 대해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