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시화호 뱃길에 친환경 관광유람선 띄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내년 4월부터 시화방조제로 단절된 시화호 뱃길에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행하는 관광유람선을 운행한다. 시는 전기와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하는 친환경선박을 최종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된 선박은 길이 17m, 폭 6.5m 크기의 총 15톤 규모로, 승객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실과 선상 관람을 위한 2층 구조로 이뤄졌다. 선박에는 화장실과 자전거 거치대 및 음향·영상장비 등 각종 편의장비와 항해장비, 승객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와 구명뗏목을 탑재하게 된다. 선박 건조에는 17억9천300만원이 투입돼 9개월의 건조기간을 거쳐 내년 4월 도입될 예정이다. 시는 1개월의 시범운행을 거쳐 내년 5월부터 안산시내와 대부도 21㎞ 구간을 본격 운항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에 따른 것으로, 친환경선박을 운항 선박으로 선정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청정에너지 자립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하게 됐다. 시는 올해 시행된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항선박을 친환경선박으로 제한해 지난 4월 입찰을 진행, 지난달 4일 제안서를 접수·마감하고 ㈜현대요트 컨소시엄(㈜에이치엘비, ㈜일렉트린)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은 환경오염을 극복하고 되살아 난 시화호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70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지난해 11월 선착장 조성공사 등 뱃길 운항에 필요한 기반시설 공사를 착공해 현재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올 하반기 도입선박에 필요한 전기 충전설비 등을 갖추고 내년 봄부터 시민들에게 시화호 친환경 수상관광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화호 뱃길 복원사업은 시화호 활용에 대한 숙원을 해결하고, 에너지자립 선도도시인 안산시가 100%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는 선박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화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해양레저관광 체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더욱 ‘살맛나는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불법유통하기위한 작업 조리중 현장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 대부 북동 불법으로 치킨을 만들고 씻지 않은 조리도구로 반복해 음식을 제조하는 등 위생 검증되지 않는 불량음식 통닭 배달을 하는 행상이 있어 제2 안산시 유형(햄버거병) 식중독이 오지 안을까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화안사업지구 안내문구 지난 6월초부터 지금까지 안산시 대부 북동 시화호 문화원 뒤쪽 수변앞 한국농어촌공사 공공토지에 출입 금지 철망까지 훼손 무단 침입 임시 천막을 설치 불법으로 치킨을 튀겨 주말 인근 대부 방아머리 해수욕장 및 갯벌체험 나들이 나온 관광객 대상으로 배달을 일삼는 행상이 있어 위생단속이 시급한 상태이다. ▲공공토지에 알 수 없는 생닭 허술한 천막에 먼지가 날리는 난장에서 닭을 튀겨 포장까지 하는장면 안산시 거주하는 A 제보자는 지난달부터 누군가 이곳으로 전행하여 불법으로 전기 가스 물 한 방울 나지 않는 공공토지에 알 수 없는 생닭 허술한 천막에 먼지 날리는 난장에서 닭을 튀겨 포장까지 인근 해변가 주변 나들이 온 관광객 대상으로 마치 유명 브랜드로 둔갑한 불법 통닭(치킨) 판매 그것도 모자라 인근 주민들에게 본인이 당연한 상인 인양 위풍당당 활개를 치며 X소리로 인근 상인을 협박하고 정작 상가 및 주민들은 뒤 후환이 두려워 말 한마디 못하고 그 실체가 낱낱이 드러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식용유에 위생을 알수없는 수 많은 닭들 또한 벌써 7월 초여름이 다가오면서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지고 있다 여름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음식 조심을 해야 한다는 건 어린아이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최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건 하지만 피해 아동의 일부는 단순 식중독을 넘어 일명 햄버거병으로 알려져 있는 "용혈성요독증후군"이 의심되는 상황이고 현재 안산시는 초 비상 상태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화안사업 안내문구 무시하고 무단침입 치킨판매 현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산시 공무원은 뭘 하고 있는지 행정 단속에만 몰두하고 거리 불량식품 단속은 전혀 이뤄어 지지 않고 있으며 이 상황에 식중독 및 화재라도 나면 누가 책임을 질것이며 대부 북동 상가 상인들은 가득이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장사가 속이 타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말하고 혹시 관광객 중 식중독이라도 걸리게 된다면 그날로 대부 북동 전체 상가는 막심한 타격을 입을 것 이라고 답하며 하루라도 빨리 불법 음식물 제조,가공 판매하는 행상을 찾아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안산시 제2의 식중독(햄버거병)이 나질 않도록 여름철 특별 감시 감독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한편 대부 방아머리 갯벌 해변은 주말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수 많은 차량 교통 혼잡에 주변 잡상인까지 안산시가 교통 형평성을 고려해볼 때 하루빨리 개선해야할 문제가 한 없이 많은 과제를 직면해 있다고 토로하고 탁상행정에만 염두에 두지말고 두발로 뛰는 공무원 주민과 소통하는 안산시가 되길 원하며 이번 사건은 철저한 조사 두 번다시 일어나지 않토록 대부북동 상인 모두의 바램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이기닭 행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은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독거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지원하는 ‘코로나! 이기닭!’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 이기닭!’ 행사는 지난달부터 모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이 십시일반으로 약 1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해, 100여 명의 가족자원봉사자가 집에서 직접 영양삼계탕을 만들어 독거어르신 집 앞에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진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코로나! 이기닭!’ 행사에 후원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이 독거어르신에게 큰 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여름 영양관리가 필요한 독거 어르신에게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영양이 보충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휴관 중으로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헌혈운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지난 10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부족 해결에 마중물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산스포츠센터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공단 임·직원 및 시민 38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모든 공단 임·직원 및 시민 분들은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월과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세 번의 캠페인을 통해 총 124명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공단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석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부족이 심각한 지금 헌혈에 참여한 공단 임·직원 및 시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리울도서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 소리울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은퇴인구가 늘어나고 인문교양 학습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소리울도서관은 명지대학교 김화자 교수와 함께 「예술에서 배우는 지혜의 표현 -‘몸’과 세계와의 관계미학」을 주제로 12회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예술작품들에 나타난 현대인의 삶과 문화의 핵심인 몸이 사회와 관계 맺는 원리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보고, 4차 기술혁명 시대에 스마트시티즌으로서 정신․공동체․기술과의 균형 잡힌 관계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며 자기계발의 열정을 놓지 않고 있는 여전한 청춘들을 대상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소리울도서관(☏031-8036-667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께자람모니터링단위촉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함께자람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모니터링단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전달 ▲오산형 온종일돌봄‘함께자람’사업 소개 ▲함께자람 모니터링단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4월 ‘함께자람 모니터링단’ 공개모집을 실시, 심사를 통해 모니터링단 13명을 선발했다. ‘함께자람 모니터링단’은 2년의 임기동안 함께자람센터(교실)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해 ▷함께자람센터 운영현황 점검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함께자람 관련 정책 홍보 ▷평가보고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아이 키우는 문제는 더 이상 가족 내 문제가 아니다. 오산시는 온종일돌봄의 선도지역으로써 방과 후 나홀로 방치되는 아동이 없도록 안전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오른쪽부터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윤화섭 안산시장, 김태수 단원경찰서장, 심헌규 상록경찰서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윤화섭 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윤화섭 안산시장은 13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열린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힘을 모았다. 이날 안산상록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태수 안산단원경찰서장, 심헌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등 관내 경찰·소방서장이 참석해 안전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 특색에 적합한 스마트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이 긴급한 상황에 놓였을 때 시 전역에 설치된 3천622대의 CCTV는 경찰, 소방, 시 재난부서의 눈이 돼 신속한 대응을 도울 것”이라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열어가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범죄나 재난 현장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스마트도시협회,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범죄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내에 조성된 9천여 대의 CCTV영상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 112상황실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을 돕는 시스템이다. 특히 시가 지난 2018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인 CCTV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도시안전관리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CCTV선별관제시스템을 통해 도심지 내 유흥가 일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서 음주운전이 우려되는 차량을 발견 즉시 경찰의 출동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산불이나 재래시장 등 화재 발생에도 소방서와 해당 영상을 공유해 화재 진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시는 ‘CCTV 설치위치 선정평가’ 및 범죄발생 지도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GPS와 연동한 아동·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와 연계한 전자장치 부착자 위반행위 추적 ▲출동차량 신호제어 등 서비스도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 7기 역점사업인 ‘우리동네아빠 야간도보순찰대’와 연계해 야간 순찰 중 위험상황에 처하거나 목격할 경우 즉시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화성시 전역에 설치된 100여 개의 촘촘한 공기질 측정소도 연동해 시민들이 미세먼지 발생 등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재난대응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로 전방위적 재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첨단 스마트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국비 6억 원, 시비 6억 원, 총 12억 원이 투입돼 올 연말까지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화성시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15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높이고 민원처리 효율을 높이고자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하고 서비스에 나섰다. 현재 관내에는 총 77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시청, 동부·동탄출장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홍사환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인민원 발급기는 주민등록 등초본을 비롯해 가족관계증명서, 국세증명서, 건축물대장 등 86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 편의 기능을 강화한 멀티미디어 홍보관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는 시민들이 의정활동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강화한 멀티미디어 홍보관(https://council.hscity.go.kr/multimedia/)을 13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멀티미디어 홍보관은 화성시의회 홈페이지 내 다양한 의정활동(사진, 홍보영상, 의회방송 등)을 하나의 화면으로 제작하여 SNS연계 및 바로가기 기능을 구성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화성시의회는 이번 멀티미디어 홍보관 개설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의 개방과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는 시민들이 의정활동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강화한 멀티미디어 홍보관(https://council.hscity.go.kr/multimedia/)을 13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멀티미디어 홍보관은 화성시의회 홈페이지 내 다양한 의정활동(사진, 홍보영상, 의회방송 등)을 하나의 화면으로 제작하여 SNS연계 및 바로가기 기능을 구성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화성시의회는 이번 멀티미디어 홍보관 개설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의 개방과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청=전경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정계곡에 이어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기도가 해당 지역 주민들과 잇따라 현장간담회를 실시하며 주민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0일 안산시 대부도에 있는 대부해양본부에서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간담회를 열고 바닷가 불법행위 단속 계획을 설명하는 등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 장천수 옹진수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한 주민대표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간담회는 이번이 두 번째로, 김 부지사는 지난달 26일 화성시 제부도를 방문한 바 있다. 김 부지사는 “해양자원을 가진 안산시가 각종 바닷가 불법행위와 해양 쓰레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동시에 바닷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구체적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면 깨끗한 바다 만들기의 좋은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관련 부서와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깨끗한 바다를 경기도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한 출발점에 서있는 지금,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법과 규정에 맞는 강력한 불법단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 뒤 김 부지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의 쓰레기를 줍는 등 경기바다 가꾸기 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 경기도는 이달부터 해수욕장 불법 파라솔, 레저선박 불법낚시, 불법어업 등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시작한다. 어항 및 바닷가 공유수면을 무단점·사용하는 항·포구 불법시설물 단속은 사전조사와 계도 후 8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어항 불법시설물 중 천막(좌판), 컨테이너,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한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어항 관련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위해 주요어항 8곳(화성 궁평·전곡·제부·국화항, 안산 탄도·풍도항, 시흥 오이도항, 김포 대명항)을 대상으로 단속반 12명을 편성했다. 이어 도내 어항에 ▲취사행위 금지 ▲쓰레기 투기 금지 ▲캐러반 및 캠핑카의 과다 점유 금지라는 3가지의 공통된 단속 규정을 적용해 단속하기로 관련 시·군과 실무협의를 마쳤다.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포스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업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총 4천500개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했다. 참여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7월 9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화성시민으로 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면 된다. 단,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세대주 포함 5인 이상일 경우 2인까지 허용), 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공무원 가족 등은 제외된다. 실직자, 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 등 취업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은 우선 선발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방역 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영농일손 등 농·어촌 지원 ▲마을정비 등 공공휴식공간 개선 ▲문화·예술 환경개선 ▲긴급 공공업무지원 ▲산업 밀집지역 환경정비 ▲재해예방 ▲정책조사 및 모니터링 등 청년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특성화 사업 총 10개 분야이다. 근무기간 및 시간은 사업별로 상이할 수 있으나,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기간 중 4개월 이내로 1일 3시간~5시간, 주5일 근무로 진행된다. 모든 참여자는 4대 보험이 의무가입되며, 최저시급이 적용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이메일(cbs0402@korea.kr)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31일 개별 통보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이 침체된 지역경제와 고용환경을 되살리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와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http://www.hscity.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학교급식 친환경 생산지 모니터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8일 관내 영양(교)사 15명과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식재료 생산 농가를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납품되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및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서 7일에는 팔탄면 소재 드림아이농장에서, 8일에는 송산면에 위치한 ‘환이네 블루베리’농장에서 각 15명씩 참가해 발열체크를 시작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농장토크, 블루베리 수확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보다 건강한 먹거리가 아이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블루베리 재배과정과 전처리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시식하며 제품의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돼 제때 출하하지 못한 농가들의 어려움이 컷을 것”이라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역 농가들이 농촌을 떠나지 않고 지속가능한 학교급식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 140개교 학교급식에 감자, 양파, 무, 미곡, 잡곡, 김치 등을 공급 중이다.
▲군공항 성명서 발표 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 국회의원 송옥주(갑), 이원욱(을) 및 전남 무안․영암․신안 국회의원 서삼석과 화성시의회 수원군공항화성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무안군의회 광주군공항무안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무안군의회 군공항특위),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 범대위), 광주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무안 범대위), 화성시 새마을회‧통리장단협의회‧주민자치회‧경기남부수협어촌계장협의회‧화성환경운동연합 등은 7월 8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군공항 이전 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입장은 무시한 채 국방부를 앞세워 일방적으로 시한을 정해 이전을 밀어 붙이려는 법 개정 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개정안은 종전 부지 지자체의 재정적 의무를 국가와 이전 부지 지자체에 떠넘기는 독소조항까지 담고 있는 이기주의적 법안”이라고 성토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개정안에 대해“수원군공항은 단계적으로 폐쇄하는 것이 최선의 해결방안”이라면서 “지자체 간의 극단적인 갈등을 초래하고 주민소통이라는 시대적 의무를 망각한 법 개정 시도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연숙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된 화옹지구는, 국제적으로도 생태적 가치를 인정 받은 화성습지에 위치한 곳으로써, 군공항 이전으로 망가뜨려서는 안되는 곳”이라며, “화성시와 이전부지 지자체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할 수 있는 이 개악법안은 철회되어야만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성재 무안군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사업은 이전 부지 및 그 주변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고 갈등 요소를 내포하고 있어 신속한 처리보다는 신중한 처리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며, “대의 민주주의 정신을 역행하고 졸속행정을 초래하는 특별법 개정안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진선 화성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2018년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을 때도 수십 년간 미군 사격장 폭격을 견뎌온 화성 매향리 주민들과 함께 생업까지 제쳐두고 싸웠다. 또다시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하려는 법 개악 시도에 대해 우려와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면서 개정안 저지를 위해 무안군 범대위 등 전국의 단체와 함께 투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모종국 무안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특별법은 국방력 강화가 목적이 아닌 종전부지 지자체의 소음피해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오직 그들의 이익만을 계산해 만든 이기적인 악법”이라며 “무안군 범대위는 화성시 범대위 등 뜻을 같이 하는 단체와 힘을 모아 특별법 개정을 저지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화성 무안 국회의원과 범대위, 주민단체들은 향후에도 이전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종전부지 이해관계만을 반영한 어떠한 특별법 개정 시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고 공동 대응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천명했다.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과 국민신문고 만족도 고득점자가 함께 선발돼 본청을 비롯해 주요 인·허가 부서와 사업소, 출장소, 읍면동 등 민원처리 담당 공직자 총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은 법정처리기간 5일 이상인 단순·복합민원 중 처리 완료된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건수와 단축일 등을 평가해 부여된 마일리지가 높은 순으로 선발됐다. 국민신문고 만족도 고득점자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처리가 완료된 민원 69,222건 가운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14,626건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상품권 3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처리하는 여러분이 화성시의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시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