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가 지역 기업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민관협력 기반 포용도시 보령’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보령시는 10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이수호 보령우유 대표이사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유기농 초코우유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보령우유가 직접 생산한 유기농 초코우유 1만 6,400개로, 약 2,400만 원 상당이다. 후원된 초코우유는 아동양육시설과 지역 복지기관 등 관내 11개 기관을 통해 영양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지역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민관협력 나눔 활동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보령시는 이러한 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포용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수호 대표님과 보령우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상을 지키는 보이스피싱 예방 특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능화·다양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들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특히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팔달경찰서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최근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 ▲문자 및 전화 금융사기 유형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뉴스로만 접하던 보이스피싱 수법을 자세히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는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바로 대응하지 않고 꼭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과 어르신들의 소중한 재산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해 전통 방식으로 담가 숙성한 된장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된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랑의 된장 배우고 나누기’ 사업의 결실로, 지난해 전통 방식으로 직접 담근 된장을 약 1년간 정성껏 숙성한 뒤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경기도 전통음식협회와 협업하여 다문화가정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전통 장 담그기 교육을 실시하고, 메주 만들기부터 장 가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전통 식문화 계승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써왔다. 이날 전달된 된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정성과 기다림이 담긴 전통 장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1년 동안 정성껏 숙성시킨 된장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곡반정동 일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청소 및 봄꽃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미현 동장을 포함한 40여 명의 통장 및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봄을 대표하는 꽃인 튤립을 손바닥 정원, 안전 귀가길 등에 심으며 구슬 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곡선동은 더욱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숙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동네 청소 후 봄꽃을 심으니 곡선동이 환해진 느낌이다. 앞으로도 곡선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가 될 수 있게 환경 정화 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미현 곡선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계절 꽃이 피는 쾌적한 곡선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부지(양천구 신정동 1315 일대) 내 기부채납시설을 복합 공공업무시설로 조성하기 위한 설계공모를 마치고, 당선작으로 ‘(주)호가건축사사무소’의 ‘플로팅 큐브(Floating Cube)’를 선정했다. 해당 시설은 총사업비 약 178억 원을 투입해 전체 연면적 5,000㎡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지원시설과 강서 도로사업소의 통합상황실로 구성된다. 이번 설계 공모에는 총 61개 팀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1단계 심사(2월 27일)를 통해 총 5팀이 2단계에 진출했고, 3월 6일 설계자들의 PT와 건축설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층 토론을 거쳐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모두 충족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심사는 손진(이손건축 대표, 위원장), 이상윤(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김세진(지요건축 대표), 김태곤((주)건축사사무소 공작소 대표), 최지안(이안서우 건축사사무소 대표), 김명재(플롯건축사사무소 대표, 예비) 등 총 6명이 참여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이뤄졌다. 심사 과정은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시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인 ‘4분의 기적 당신의 두 손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사업장‧공공기관‧경로당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른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기본 이론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하임리히법) 응급처치 요령 등이며, 보건소는 실제 상황을 반영한 반복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정지 환자는 발생 후 4~5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할 경우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므로, 일반 시민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동안구보건소는 시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응급상황은 예고 없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미취업 중장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중장년 (재)취업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고, 중장년층의 적극적인 취업 준비와 직무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198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미취업자로, 현재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구민이다. 주 30시간 또는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3개월 이하인 단기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 동행일자리 등 재정일자리 사업 참여자 역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자격 및 국가전문자격을 비롯해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시험 등으로, 2026년에 실시된 자격시험에 실제로 응시한 경우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자동차운전면허 시험은 제외되며, 신청 횟수 제한 없이 응시료의 90%를 1인당 연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생활권 공원과 녹지 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문성을 갖춘 시민 인력을 양성하는 ‘강남정원사 양성 교육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5월 20일까지 양재천과 세텍 일대에서 진행된다. 구는 도시 녹지의 관리 범위가 넓어지고 주민의 생활밀착형 정원 수요가 늘면서, 기본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이수한 ‘전문 시민정원사’를 양성해 공원·녹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총 4기수로 운영하며, 기수당 25명씩 모집해 연간 100명을 양성한다. 1기 교육은 총 56시간 과정이다. 이론 수업은 양재천 방문자센터 강의실에서, 실습은 SETEC 컨벤션센터 일대에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 가지치기 ▲식물 번식 및 병충해 관리 ▲정원 식재 디자인 이해와 실습 등으로 구성해, 정원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실제 조성·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수업은 총 14회로 주 2회(월·수) 진행한다. 회당 4시간씩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수강생 가운데 이론 수업 출석률 80% 이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9일 구청에서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성실납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유공납세자는 개인 5명, 법인 5개사로, 이 가운데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씨도 포함됐다. 구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개인·단체·법인 가운데 최근 10년간 체납이 없고, 8년 동안 매년 2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경우다. 또한 지난해 납세액이 개인·단체는 1천만 원 이상, 법인은 5천만 원 이상이어야 하며, 구정 발전 및 지역사회 기여도를 함께 고려하여 선정한다. 구는 성실납세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해 조례를 개정해 우대 범위를 넓혔다. 이에 따라 협약 의료기관 건강검진비 할인 등 의료 지원, 공연료 할인 등 문화 혜택, 문화센터·주민자치센터·평생학습관·체육시설 수강료 및 이용료 감면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시행 중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도시미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교육비용 지원의 법적 근거가 되는 인용 법령을 정비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현행 조례(제6조제2항)의 경우, 정보취약계층 교육비용 지원 대상의 근거를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50조제2항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해당 규정이 '디지털포용법' 제14조제3항으로 이관됨에 따라 개정안은 인용 법령을 '디지털포용법'으로 현행화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북한이탈주민, 고령자, 농어업인 등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디지털역량 교육비용 지원의 법적 근거가 명확히 정비되어, 관련 지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디지털 시대에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촘촘히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수원시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법적 안정성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안성교육지원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총회 및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총회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심의위원회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안성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경찰관, 법조인, 상담 및 교육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영역의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와 피해학생 보호 및 가해학생 선도 조치 결정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심의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주요 심의 사항을 소위원회에 위임하는 안건을 의결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한 심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가이드북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심의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공정한 심의와 객관적인 판단, 그리고 피해학생의 회복을 위한 교육적 접근이 중요하다”며,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3월 7일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장(신임회장 한성민)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이·취임식은 성산읍 신양리 풍물놀이패의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수여,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임원진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등 주요 내빈과 도내 172개 리 이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도 이장협의회를 위하여 헌신하신 제5대 김흥섭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제6대 한성민 회장님을 중심으로 도 이장협의회가 더욱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며 “도내 172개 마을이 가진 고유한 특수성과 가치를 발굴하여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정과 마을의 가교인 이장님들께서 ‘제주형 마을만들기’의 핵심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이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3월 9일 오후 2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제2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4월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전역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45일 앞두고, 지난해 11월 개최된 1차 보고회 이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남은 과제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남도와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해 경남도체육회, 경남도교육청, 경남경찰청 등 관계기관 30여 명이 참석해 개·폐회식 연출 계획, 교통·주차 대책, 경기장 및 관람객 안전관리, 의료지원, 대국민 홍보 전략 등 주요 분야별 준비 상황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남도는 이번 대축전을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생활체육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여행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경남의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동시에 지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은 신임 원장 취임과 발맞추어 경기교육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3대 전문 센터의 운영을 본격화한다. 연구원은 3월 6일 경기평가관리센터의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일 기초학력지원센터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평가관리센터)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미래형 학생평가 체계 구축 3월 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 경기평가관리센터 운영 착수보고회’에서는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으로의 평가’ 실현 방안이 논의됐다. 경기평가관리센터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확대와 역량 중심 학생평가 강화 정책 방향에 맞춰 ▲성취평가 질 관리 모니터링 ▲교원 평가 전문성 강화 종합지원시스템 ▲역량 중심 학생평가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여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 공교육 책무성 강화를 위한 다차원적 안전망 내실화 오는 3월 11일에는 ‘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6년도 운영 계획을 공유한다. 오성애 원장은 부임 후 첫 행보로 ‘공교육의 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전남경찰청과 함께 새 학기 학교 주변 아동안전 강화를 위해 9일부터 초등학교 주변에 아동안전지킴이 794명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활동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 청소년 비행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임시 조치 등이다. 아동안전지킴이는 퇴직 경찰관과 교사 등 전문 경력을 가진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혹서기를 제외한 약 9개월 동안 초등학교 주변 아동 안전 취약지를 정기적으로 순찰한다. 지난해에는 아동안전지킴이의 일부 활동이 경찰청 ‘아동안전 시민상’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순관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치안”이라며 “아동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니도록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