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과 9월, 수원전통문화관에서 프리미엄 웰니스 프로그램 ‘한옥에서 만나는 특별한 치유여행 : 혜경궁의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마련했던 1795년 을묘원행을 모티브로 기획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역사와 치유, 전통 식문화를 결합한 하루형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혜경궁의 하루’는 왕의 효심이 깃든 여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수원화성 일대를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옥 공간에서 심신의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궁중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웰컴티 및 명상 ▲상설전시 관람 ▲궁중요리 체험 ▲왕실 웰니스 식사 ▲수원화성 스토리 투어까지 총 5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한옥의 고즈넉한 공간에서 우리나라 햇녹차를 음미하며 명상하고, 문화관광해설사와 ‘혜경궁 홍씨 진찬연’ 전시를 관람하며 궁중 음식문화, 을묘원행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식생활체험관에서는 생치병과 길경잡채 등 혜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손바닥정원단’은 지난 14일, 주민들과 함께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꽃을 식재하는 봄맞이 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손바닥정원단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낙엽과 마른 꽃대를 정리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화단을 정비했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꽃과 수종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가꾸며 마을 곳곳의 정원이 한층 생기 있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정원을 가꾸는 과정 자체가 마을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손바닥정원단과 주민들이 함께 마을 곳곳의 정원을 돌보며 이웃과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도심 속 유휴공간을 활용한 정원 조성을 확대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효원나눔회는 지난 14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반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협 효원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함께하며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효원나눔회에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정이 넘치는 권선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원나눔회는 2025년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소득 한부모 가정·홀몸노인 등 5 가구에 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14일,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는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밑반찬과 국 등을 직접 조리하여, 관내 취약 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동 사랑의 119 음식 나눔’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4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를 비롯해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분과별 담당 사업을 재분배했다. 또한 ‘초아봉사단 4기’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제20회 청명단오제, 영통1동 경로잔치 등 향후 추진 예정인 주요 행사와 사업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주민자치 사업을 분과별로 체계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실행력을 강화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자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4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개소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구매탄시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페튜니아와 메리골드를 식재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오가는 길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흙을 정리하고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으며, 거리 곳곳에 한층 생기를 더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느끼고 기분 전환이 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역의 음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토박이 맛집’ 발굴 사업을 추진 중이다. ‘토박이 맛집’은 한 장소에서 2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업소와, 위생등급·안심식당 등 위생우수업소 가운데 10년 이상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2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위생 수준 ▲서비스 품질 ▲음식문화 개선 ▲시책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해 1차로 40개소를 선정했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새빛톡톡’을 통해 17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맛집 표지판 및 위생용품을 배부하고 홍보 지원을 통하여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명성과 시민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외식문화와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업소를 발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수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심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싱그러운 봄 등산사고 주의! · 등산 소요시간, 대피소 위치, 날씨 등 산행 전 미리 확인 · 가벼운 몸풀기 및 체력에 맞는 등산로 선택 · 산행 중 몸에 무리가 오면 즉시 하산 · 반드시 지정된 등산로 이용 · 출입이 통제된 위험 구역 진입 금지 ·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의 옷이나 보온용품 챙기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립대학교가 농산물 유통 현장 교육을 통해 전공 교육의 폭을 넓히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을 방문해 교외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생산 중심 학습에서 나아가 도매시장 경매 운영과 유통 구조 전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공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가락시장 현장을 견학하며, 농산물 출하부터 경매, 분산, 판매에 이르는 유통 전 과정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가격 형성 구조와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농산물 유통이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체계적인 경매와 관리 과정을 거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생산 이후 유통 단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원 교수는 “농산물 유통 현장은 중요한 학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산과 유통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혁신지원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해 이른 새벽 출근길을 돕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이 추가된다. 앞서 2024년 개통한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지난달 운행을 시작한 A741(구파발역~양재역)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2개 노선은 현재까지 총 29,500여 명이 안전하게 이용했다. 서울시는 4월 16일 오전 3시 30분부터 상계역~고속터미널을 이동하는 ‘A148’ 자율주행버스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일 새벽 상계역을 출발해 미아사거리~경동시장~압구정역 등을 거쳐 고속터미널까지 22.1km 구간을 1회 왕복하는 ‘A148’은 주요 정류소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A148'은 기존 148번 노선 중 첫차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정류소 41개소에만 정차해 일반 148번 대비 편도 기준 약 15분 일찍 목적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A148 자율주행버스는 좌석 31석 대형 버스 모델(현대 일렉시티)에 ‘자율주행 전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형태로 운행되며 그간 서울시에서 청와대·심야 자율주행버스 등을 운행해온 ㈜에스유엠에서 제작 및 운행한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앞세운 글로벌 도시 비즈니스 무대인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를 글로벌 스마트도시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가운데, 2026년 행사에 참가할 기업 모집에 나섰다. 시는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SLW 2026’을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국내 기업을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약 500개 글로벌 도시·기업과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도시 운영 전략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SLW는 기업 간 거래(B2B)를 넘어 기업-정부 간 협력(B2G), 도시 간 정책 교류(G2G)를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술·정책·도시가 동시에 연결되는 점에서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 전시를 넘어 해외 도시와의 실질적인 협력까지 이어지는 ‘성과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AI·스마트도시 기술 전시를 비롯해 국제 포럼, 콘퍼런스, 글로벌 바이어 연계 프로그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합임원 역량강화 교육’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개정으로 조합임원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시는 조합임원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비효율을 사전에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민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특성상, 조합임원의 전문적 의사결정과 투명한 사업 운영은 사업의 방향과 속도를 결정짓는 주요 요소이다. 교육은 상·하반기 총 2회, 각 12시간씩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제도 이해부터 회계·청렴·윤리까지 조합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법률·회계 전문가 강의와 실제 분쟁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상반기 교육은 5월 6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총 12시간 과정으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제도 및 절차, ▲조합운영 및 의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학교생활기록부에 자원봉사 활동 특기 사항이 삭제되는 등 기재 항목이 축소되며 청소년 봉사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안양시가 ‘마을 중심의 자기주도형 봉사’라는 새로운 해법을 내놨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14일 오후 4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안양서중학교 및 안양부흥중학교와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옥란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류병곤 안양서중학교장, 이은미 안양부흥중학교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진로 탐색 및 창의적 체험 활동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지역 사회 봉사 참여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협약은 봉사 활동을 단순한 시간 이수 수단이 아닌,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박달중·부안중에 이어 안양서중과 안양부흥중이 신규 참여하며, 안양형‘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이 확대 적용됐다. 주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지난 10일 구청 본관 정문 앞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등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강서구청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버스 2대를 운영하고,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장기기증 희망등록’ 부스를 마련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서구청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일반인을 포함해 총 61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1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서약해 생명 나눔의 뜻깊은 대열에 함께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뇌사 또는 사망 후 자신의 장기를 이식이 필요한 환자에게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히는 절차로, 새로운 생명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들은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동시에, 간 기능·항체 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기회도 가졌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전 직원 일제 점검 기간’을 운영해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감염 위험이 높은 본격적인 개화기를 맞아 예찰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방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 전 직원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57개소(36.8ha)를 대상으로 정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 14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현장 출동을 시작으로 개화기 적기 방제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농가별 맞춤형 밀착 지도를 통해 선제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현장에 투입된 예찰 요원들은 담당 구역별로 ▲개화기(2·3차) 약제 살포 상황 점검 ▲꽃 감염 및 신초(햇가지) 마름 등 화상병 의심 증상 예찰 ▲방제 기록부 작성 및 증빙용 약제 봉지 보관 실태 확인 등을 중점 지도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과수 생육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농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과수화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