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9일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사무소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후원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열리는 ‘2026 천안어린이행복주간’ 행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사무소는 지난 9년 동안 충남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8억 4,600여 만 원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6,000여 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이택준 대표는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어린이행복주간 행사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STAR’ 참여 기업 ‘랩투보틀’이 무카페인 에너지 음료 ‘스터디샷’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유망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과 성장을 돕기 위해 천안시가 추진해 온 밀착 지원 정책의 결과물로 풀이된다. 천안 소재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은 청소년의 집중력 향상을 돕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스터디샷은 카페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카페인 공법을 적용했으며 설탕, 방부제, 향료 등 5가지 성분을 배제한 ‘5무(無)’ 원칙을 지켰다. 랩투보틀은 최근 세계적 권위의 식품 품평회인‘2025 벨기에 몽드 셀렉션’에서 대상을 받으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천안시의 대표적인 창업 지원 브랜드인 C-STAR는 천안(Cheonan)과 스타트업(Startup)의 합성어다. 천안을 중심(Center)으로 스타트업이 도전(Challenge)할 기회(Chance)를 얻고, 네트워킹(Connecting)을 통해 업계의 별(Star)이 되도록 육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장기요양 재택의료 돌봄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진료와 건강관리,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 중심 재택의료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앞서 동의보감한의원, 성요셉가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재택의료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줄이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여군의 재택의료센터는 각 의료기관의 특성에 맞춰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동의보감한의원은 ‘전담형’으로, 성요셉가정의학과의원은 보건소와 협력하는 ‘협업형’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협업형의 경우 민간의료기관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방문을 하며,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계획에 따라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앞으로도 재택의료와 지역 돌봄 연계를 강화해 어르신이 익숙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운영과 기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부여의 특색을 반영한 우수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여 기부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생산업체의 판로를 넓힘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백제 공예품 ▲문화·예술·관광·서비스 ▲기타 총 5개 분야이며, 신청 대상은 부여군 내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의 생산·조달·배송이 가능한 업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부여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여군청 홍보교류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부여군만의 차별화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확보하고, 기부 참여를 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역 우수 상품의 대외 인지도 제고는 물론, 소상공인과 생산업체의 실질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충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충북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는 9일 청주YWCA에서 ‘피해자 지원 유관기관 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담, 수사·법률, 의료, 심리치료 등 각 분야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공유하고, 보다 긴밀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디지털성범죄는 피해 확산 속도가 빠르고 복합적인 지원이 동시에 요구되는 특성이 있어, 기관 간 개별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충북도는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피해자 중심의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이번 간담회의 초점을 맞췄다. 충북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을 비롯해 상담, 치료·회복 프로그램, 수사·법률 연계, 의료 지원 등 피해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조직 내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청남대관리사업소를 시작으로 5개 기관·부서를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유의해야 할 이해충돌방지, 갑질 예방,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사례 위주의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본청뿐 아니라 사업소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맞춤형 청렴 교육,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등을 통해 청렴문화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혜란 도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기관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청렴 교육을 통해 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이 최근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강북구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인 지원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문화예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예술인들은 강북구 내에서 창작과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기반이 매우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며, 특히 공연·전시 등 예술 활동을 위한 공간과 지속적인 콘텐츠 창출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어서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구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신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확대도 요청됐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술인 지원의 ‘지속성 문제’에 대한 보다 구조적인 논의도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초기 진입 단계의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계에 입문한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난 중간 연차 예술인들이 오히려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 현실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8일 고흥군에서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박선준 전남도의원, 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고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숙사 완공을 축하했다. 해당 기숙사는 2025년 전남도 자체 사업인 ‘농업근로자 숙소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고흥 풍양농협이 선정돼 총사업비 7억 2천만원(도비 1억 2천600만 원·군비 2억 9천400만 원·농협 3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연면적 312㎡ 규모로 건립된 기숙사는 총 6개실(4인실)의 숙소를 마련해 최대 24명이 생활할 수 있다. 숙박 공간은 물론 공용 세탁실과 공동 주방 등이 마련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 갖춰져 4월 중 베트남 계절근로자 20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농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인권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하고 농업 고용인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비즈니스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전남대학교 AI응용전공 학생들이 실전 프로젝트 검증을 통과하며 사회 진출의 첫 관문을 넘었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전공은 지난 4월 7일 졸업작품발표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실전형 인재 양성 성과를 공개했다. 전자상거래전공은 AI와 비즈니스를 융합한 AI응용전공으로, 학생들은 비즈니스 관련 교과와 함께 컴퓨터 프로그래밍, 데이터과학,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 등 융합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이후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실제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졸업작품을 준비한다. 특히 졸업작품발표회는 총 3차례의 단계별 검증 과정을 거쳐야 통과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습한 기술을 실제 산업과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추게 된다. 전공은 매년 11월 학술제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해 전 학년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전공지식 공유와 협업 경험을 확대하며 AI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6년 첫 번째 졸업작품발표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2026 충남투어패스’를 본격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동안 도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관광 자유이용권이다. 하나의 모바일 티켓으로 관광·미식·체험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여행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였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충남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도내 15개 시군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관광지 입장뿐 아니라 카페, 맛집, 체험시설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무료 이용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320여 개 가맹점이 참여 중이며, 도는 지속적인 가맹점 모집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콘텐츠와 로컬 체험 프로그램 등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유형의 가맹점 모집에 집중할 방침이다. 온라인 구매처를 통한 간편 구매 및 모바일 티켓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소속 박세경 선수가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전국장애인육상대회 겸 제2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박세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800mDB와 1500mDB 종목에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특히 1500mDB 결승에서는 5분 10초 6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 한국기록(5분 10초 85)을 0.16초 앞당기며 새로운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결과로, 박세경 선수의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은 “박세경 선수가 보여준 값진 성과는 화성특례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FC가 오는 19일 김포와의 홈경기를 장애인의 날 기념 테마로 운영한다. 이번 홈경기는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평등하게 어울릴 수 있는 축구장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화성특례시 관내 장애인 유관단체를 공식 초청해 축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보고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축구의 현장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전 홍보 콘텐츠도 이번 기념 경기의 의미를 반영해 제작됐다. 화성FC 주장단 5명이 수어로 홈경기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성시 시각장애인 축구단과 김승건 선수가 함께하는 미니 클리닉 영상도 공개된다. 이를 통해 축구가 경계를 넘어 모두를 연결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슈팅다트 ▲응원도구 제작소 ▲점자 키링 만들기 ▲장애인 인식 개선 슛 챌린지 등 축구와 인식 개선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선수단 팬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전략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각 실·국·소장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표 프로그램 운영계획 ▲현장 관리 및 안전대책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화성특례시는 올해 축제를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민간 중심으로 확대하고,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서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독살체험, 갯벌체험, 어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마린 플로킹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해 축제의 차별화를 꾀한다. 축제 기간에는 전곡항 마리나 일대에 개방형 무대를 조성해 관람객들이 탁 트인 공간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 22일 EDM 콘서트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