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행정구역만 넓히고, 간판만 바꾸는 통합이 아닌 자치분권과 지방자치를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진짜 통합’을 이뤄나가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김 지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힘쎈충남에서 울리는 뜨거운 함성’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기념식은 식전 공연,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107년 전 선조들께서 외쳤던 자주독립의 함성은 그저 일시적 저항이 아닌 시대를 바꾸는 외침이었다”며 “선열들은 국권회복을 넘어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자유와 법치가 살아 숨쉬는 나라를 꿈 꾸었고, 그 정신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바로 그날의 외침 위에 세워진 나라”라며 “삼일절의 역사를 되새기며 다시 한 번 나라의 틀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와 (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해 공동 추진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학술행사, 포럼, 전시회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을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하고 적용해 로봇·스마트 기기 등이 스스로 판단하며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오민범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 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유태준 회장, 한상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태준 회장은 “첨단과학연구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수원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년 화성특례시 제2회 정월대보름 한마당’이 오는 3월 7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동탄역 3번 출구 앞 광장에서 열린다. 화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세시풍속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3시 길놀이와 지신밟기 공연을 시작으로 민속놀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LED 쥐불놀이, 소원지 적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굴렁쇠, 버나돌리기, 팽이치기, 널뛰기, 윷놀이, 딱지치기, 활쏘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푸드트럭과 대형 보름달 포토존도 함께 마련된다. 오후 4시부터는 4개 구 시민이 참여하는 줄다리기와 제웅치기 토너먼트,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며, 줄타기 공연과 거리극이 이어질 예정이다. 개회식은 오후 6시에 진행되며, 판소리 공연과 파이어 퍼포먼스 이후 오후 6시 55분경 달집 점화가 이루어진다. 달집태우기와 강강술래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행사 안전을 위해 의료인력 2명과 구급차가 현장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6일 괴산군 농소막(다함께공간)에서 도와 시군 농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군 농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충북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확대방안, 충북농정혁신 리더스포럼 활용방안,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등 충북도 핵심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및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도는 제도 개선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하기로 했다.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 간 농정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충북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2026년 제주-유네스코 청년 연수 프로그램(2026 JEJU-UNESCO Sponsored Traineeship Programme)’참가자를 모집한다. 제주 청년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직접 실무를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5월 체결된 제주-유네스코 간 연수 협약을 바탕으로, 인재육성 장학사업 개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유네스코 본부에서 6개월간 실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근무 분야는 △교육 △사회·인문과학 △문화 △커뮤니케이션·정보 △자연과학 △지원 및 행정 등 6개 분야이며, 총 5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 주민등록 주소 보유 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인 청년(19~39세)으로 제한된다. 업무 특성에 따라 분야별 어학 점수, 관련 학력 및 경력 등이 요구된다. 모집 기간은 10일부터 27일까지며, 운영기관인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국내 심사와 유네스코 면접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따뜻한 손길이 모여, 하나의 심장으로 뛰다'를 슬로건으로 4월 29일(수)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참가 자격은 서울시민 누구나 8인 이내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입상자, 응급의료종사자, 관련 학과 재학생, 의용소방대원 등은 공정한 경연을 위해 참가가 제한된다. 대회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인부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팀은 8분 이내에 심정지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심폐소생술(CPR) 수행 등을 정확히 실시해야 한다. 분야별 최우수상팀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지난해 전국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조경을 넘어 시민에게 고품격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한다. 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인 ‘서울류’에 맞춰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내면의 고요에 집중할 수 있는 정원을 선보인다. 특히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를 설치해 깊이 있는 공간 경험을 선사하고 서울숲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정원 조성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E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에너지정책의 무게중심을 공급 중심의 기술적 영역에서 도민 참여 중심의 ‘사회적 혁신’으로 전환한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제주시 오등동 헤리티크 제주(1층)에서 ‘제주 에너지 거버넌스(가칭 ‘에너지 대전환 도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범식은 ‘탄소중립 2035’ 실현을 위해 도민이 정책의 관객이 아닌 주체로 나서는 ‘에너지 민주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이날 출범하는 거버넌스는 도민의 눈높이 맞춰 난해한 에너지 용어 재정립, 주요 정책과 비전을 공유할 방침이다. 특히 상시 의견 수렴을 통한 도민의 목소리를 에너지정책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민관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거버넌스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에너지 전환에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해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도민의 실천 의지를 결집하는 ‘에너지 주권 선언식’과 정책의 이해를 돕는 ‘에너지 톡톡(Talk)’이 진행된다. ‘도민 에너지 주권 선언식’에서는 세대별·분야별 도민 대표들이 에너지 대전환을 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장난 전화나 허위 신고, 단순 오인 신고로 인해 긴급 출동이 발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조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장난이나 허위로 119에 신고할 경우 실제 위급 상황에 투입돼야 할 소방력이 낭비되고, 긴급 대응이 필요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고의적인 허위 신고는 법적 책임이 뒤따를 수 있다. '소방기본법'에 따라 화재나 구조 상황을 거짓으로 신고해 소방력을 출동하게 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형사 처벌이나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허위 신고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화재, 구조, 구급 등 실제 긴급 상황에서만 119 신고 이용 ▶장난전화 및 허위 신고 절대 금지 ▶신고 시 정확한 위치와 상황 설명 ▶어린이 대상 안전 교육을 통한 올바른 119 이용 습관 형성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다사랑공동체가 세계 여성의날(3월 8일)을 맞이해 3월 6일 여성용품(바디크림 외8종) 200박스(2,700만원 상당)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의왕시에 기탁했다. 다사랑공동체의 이번 기부는 지난 2월 생필품 꾸러미 150박스(2,340만원 상당) 기부에 이은 두 번째이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보건복지부는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2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2025년 7월에 도입하여 2025년 말 기준 4개 지역(강원, 경남, 전남, 제주)에서 총 90명(목표 96명)의 의사(전문의)를 지원하고 있다.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 결과, 7개 지역에서 사업 참여를 신청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추진 여건의 적합성, 사업계획의 적절성, 추진기반 및 사업 관리방안, 사업 추진의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2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충청남도, 경상북도)를 최종 선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의료기관과 함께 지역별 20명(총 40명)의 전문의가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필수의료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민·관·경·학 협력체계를 가동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등 도민 자율 안전 점검 문화 확산에 나선다. 제주도는 6일 오전 오라초등학교 정문 일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학교 등·하굣길 안전시설 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학교 주변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어린이 보호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오영훈 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학교 관계자, 자치경찰단, 학부모, 안전단체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 점검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로 확보 여부 ▲교통시설물 설치·개선 사항 ▲통학환경 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자율안전점검표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우려가 높은 아동 대상 약취·유인 범죄 예방을 위해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않기’, ‘위험 상황 시 즉시 도움 요청하기’ 등 행동 요령도 안내했다. 오영훈 지사는 등·하굣길 안전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참여 기관·단체를 격려하는 한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3월 6일 제2청사 및 강릉권역 도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혈액 수급 부족 상황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2023년 7월 제2청사 개청 이후 현재까지 총 110여 명의 직원이 헌혈 행사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도의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기조에 맞춰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 캠페인도 병행해 추진했다. 이를 통해 제2청사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앞장섰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며, 청렴은 행정의 신뢰를 지키는 공직자의 기본 자세”라며 “앞으로도 제2청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직원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아로마 테라피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아로마 테라피 클래스는 직원 소통 프로그램인 '장안인 감성살롱'의 첫 시작으로, 아로마테라피 전문가 황지현 대표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이날 참여한 20명의 직원들은 2시간 동안 ▲내 안의 감정 살펴보기 ▲아로마 명상 ▲아로마 아이템 제작 등을 체험하며, 업무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안인 감성살롱'은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함께 모여 딱딱한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직원 화합을 도모하는 ‘만남과 소통의 시간’ 중 하나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아로마 클래스로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업무의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 올해 운영하는 '장안인 감성살롱'이 직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4일, 권선구 세류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1명을 위한 ‘행복사진관’을 진행했다. 이만세 봉사회는 메이크업과 사진 촬영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사장 안내와 질서 유지를 맡아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왔다. 김미경 이만세 봉사회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금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기뻤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만세 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