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남도내에 영유아 기관과 도내 가정을 대상으로 11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된 11월 어울림공연 ‘도서관 생쥐’ 10회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도서관 생쥐’는 책을 사랑하는 생쥐와 주인공 효민이가 여러 책 속 세계를 넘나들며 모험을 펼치는 창작 공연이다. 이 공연은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 창의적 상상력,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청하도록 기획됐다. 공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서관 생쥐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끝까지 본 연극이었어요. 다음달 공연도 기대되네요!”라고 말했다. 인성학습원 관계자는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는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은 어린이, 가족, 교직원을 대상으로 여러 교육프로그램과 공연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12월에는 2025년의 마지막 공연이 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실제 상담 과정과 회복 사례, 지도 요령 등을 담아 청소년의 과의존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과의존 예방·지원 정보를 안내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사례집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도는 올해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성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문화 확산 및 과의존 예방을 위한 교육·상담 지원을 강화했다. 해당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충남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추진했으며, 청소년이 일상에서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 집단 상담, 가정 방문 상담, 디지털 선용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청소년 생활권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올바른 디지털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특히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딥페이크 예방 교육’을 새롭게 운영했다. 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충남의 겨울, 영화처럼 빛나다’를 주제로 올해 마지막 ‘월간 충남’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월간 충남 12월호에는 연말에 찾아가 볼만한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여행지를 담았다. ◇ 겨울 하늘을 담은 실내 전망대 찬 바람을 잠시 피해 따뜻한 실내에서 충남의 호수와 바다,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실내 전망대는 겨울철 인기 있는 관광 명소다. 대표적으로 예산 예당호 전망대, 홍성 스카이타워, 태안 영목항전망대, 천안 타운홀전망대가 있다. 지난 10월 문을 연 예산 예당호 전망대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형상화한 70m 높이의 전망대로 최상층에서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예산 여행 코스는 덕산 메타세콰이어길 → 덕산온천 족욕장 → 예당호 전망대 → 예당호 모노레일 → 예산상설시장을 추천한다. 홍성 스카이타워는 65m 높이의 전망대로 남당항을 넘어 보령까지, 북쪽으로는 궁리포구 뒤 서산까지 서해 전경을 조망할 수 있고 천수만의 수려한 경관과 붉게 물드는 서해의 낙조를 볼 수 있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공공체육시설에서 부상을 입은 경우 누구나 손쉽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충남도의 노력이 빛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도 감사위원회는 최근 김승수 의원(국민의힘·대구북구을)이 공공 및 직장 체육시설 보험 가입 의무화를 골자로 한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체육시설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의원의 이번 개정안 발의는 지난 4월 도민 A씨의 민원에서 시작됐다. A씨는 충남 B군에서 운영 중인 체육시설에서 어머니 C씨가 지인이 친 공을 맞아 부상을 입었다며 B군에 대한 배상 책임을 제기, 도 감사위원회 도민고충처리위원회에 민원을 제출했다. 도민고충처리위원회는 A씨의 민원을 안건으로 올려 심의를 실시, 체육시설업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법률상 공공체육시설은 보험 가입 의무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도민고충처리위원회는 C씨와 같은 사례가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체육시설법 제26조에 공공체육시설 보험 가입 의무화를 포함시켜 줄 것을 도 관련 부서를 통해 정부에 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천안아산 대규모 복합 돔구장 건립 필요성과 추진 의지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25일 도의회 제362회 정례회 제2차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천안아산 돔구장은 충남을 새로운 문화, 스포츠 허브로 도약시켜 지역 발전 기폭제를 마련하겠다는 비전에 따라, 1년 반 전부터 각 분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준비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돔구장 필요성에 대해 김 지사는 케이(K)-팝을 중심으로 한 K-컬처가 세계적으로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K-팝 공연을 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을 들었다. 김 지사는 2022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낸 보도자료를 언급하며 “비티에스(BTS)가 국내에서 정상적으로 콘서트를 할 때 1회 공연 당 6197억 원에서 최대 1조 2207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나고, 10회를 가정할 때 12조 2068억 원의 경제 효과와 1만 815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돔구장에서 비티에스가 콘서트를 하면 5만 석에 가까우니 수익이 많이 나지만, 우리나라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공식 마스코트 ‘해온이’와 ‘소미’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제1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태안의 자연과 치유의 가치를 담은 캐릭터가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 대표 박람회의 문화적 상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해온이’는 태안의 해당화에서 태어난 치유의 정령으로, 잔잔한 물결무늬 몸은 태안의 맑은 바다를, 머리 위 붉은 해당화는 깨끗한 자연과 생명의 상징을 의미한다. 갯벌에서 주운 조개껍질 가방 속 치유의 씨앗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조용히 곁을 지키는 따뜻한 존재로 그려진다. ‘소미’는 나비 꽃가루로 마음을 맑히는 요정으로, 변화와 회복을 상징하는 나비의 날개를 달고 있다. 태안의 소라껍데기 모자를 쓴 활기찬 모습은 자연 속 생명력과 회복의 에너지를 표현하며, ‘해온이’와 함께 치유의 여정을 이어간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내년 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25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충남 AX 창업허브 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충남 지역의 AX 기반 스타트업 육성과 제조혁신 촉진을 통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충남 AX 위원회는 AI 대전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AX 실행체계 구축 △AX 기반 스타트업 발굴·육성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민·관·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협력형 위원회로 운영되며, 위원장은 충남혁신센터 김재준 본부장(대표이사 권한대행)이 맡았다. 이번 출범식에는 실무위원 6명을 비롯하여 충청남도 일자리기업지원과 백은숙 과장과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 장준수 과장이 참석했다. 충남혁신센터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AI 기술 확산 기반 조성 △AX 기반 스타트업·중소기업 지원모델 개발 △AI 상용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마련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주도형 AX 생태계 구축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혁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공주시와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4일 공주시 의당면 오버패스 카페에서 개최된 ‘2025 공주시 특성화고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시 특성화고(공주정보고, 공주생명과학고)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기획·제작한 시제품과 사업화 결과물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지역 구성원과 함께 체험·피드백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지역 청년과 직장인,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전시·시식 부스 관람, ▲제품 소개서 열람, ▲굿즈 체험, ▲방문객 피드백 설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선착순으로 운영된 커피 증정 이벤트는 빠르게 소진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각 팀을 담당한 매니저들이 시제품 소개와 방문객 응대를 이끌며 팀별 창업 아이템의 강점과 개선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행사 장소인 오버패스 카페는 넓은 야외 공간과 독립형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전시·체험 행사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으며, 청년층 방문이 많은 공간이라는 점에서 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와 충남노사민정협의회는 25일 오후 2시 아산시 온양제일호텔에서 ‘2025 충청남도 일터혁신 우수사업장 선정과 사례 확산 방안 모색 토론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에너지진단 등 조직혁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노사상생과 지역상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급변하는 산업·노동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실제 도입한 MZ세대 조직문화 혁신, ESG 대응, 온보딩 프로그램, 일·가정양립 제도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는 노사민정협의회 강흥진 사무국장의 개회사와 충남도와 노사발전재단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지역 기업들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동아제약(주) 천안공장은 ‘MZ세대와 학습체계’를 주제로 소통 중심의 교육체계 개선 경험을 공유했고, 대일공업(주)은 ‘ESG 대응역량 구축’ 사례를, (주)광진기계는 ‘온보딩·일가정양립 제도’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호인사무법인 김윤호 대표가 ‘충남 지역 일터혁신 추진 현황’을 주제로 발제하며 지역 단위 조직문화 혁신의 흐름과 정책적 필요성을 짚었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서비스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화 응대 중 주요 유의사항인 발음의 정확성 △경청태도 △마무리 인사 등 친절교육과 악성·고충 민원 대응을 위한 전략적 응대방법 순으로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민원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 해소 등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크리스마스 테라리움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친절도 조사와 교육을 병행해 도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전반을 지속 개선해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25일과 12월 2일 양일간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 공무원 대상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마련한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상시 제한사항 △선거일 180일 전 기간 동안의 지방정부(장)의 제한 사항에 대해 판결문을 비롯한 사례 위주로 마련했다. 구체적으로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각종 행사 개최 후원 행위 제한 △사적행사 참석금지 △직무상의 행위와 관련된 금품제공 제한 등이다. 도 관계자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내년 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치르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라며 “도민, 각종 단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불법선거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연구소는 11월 24일 보령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제8차 미래교육포럼을 열고 ‘AI시대에 맞는 인성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생성형 AI의 확산 속에서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인간 중심의 교육 철학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미래교육 강연 ▲서천 농촌유학 사례 발표 ▲생태교육 방향 제안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원·학부모·지자체 관계자·시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병도 소장은 기조강연에서 “AI의 발전은 교육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려는 유혹을 안겨주지만, 결국 모든 교육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며 “AI 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은 인성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표된 지역 발제에서는 AI시대 인성교육의 핵심 키워드로 초지능, 초연결, 초물입, 초격차가 제시됐으며, 각각에 대한 학생 문제점과 인성교육 연계 방안이 체계적으로 정리됐다. 특히 초연결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이버폭력, 단체대화방 따돌림 등은 디지털 시민성과 공감 교육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부각됐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가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강화를 위해 SNS 기반 서포터즈 ‘꽃네방네크루’를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1월부터 5월까지이며, 참여자는 러닝·힐링·글로벌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태안 현장을 방문하여 박람회 관련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러닝 크루는 야외활동과 러닝을 통해 활력 있는 박람회 이미지를 전달하고, 힐링 크루는 요가·명상 등 웰니스 경험을 활용해 치유 프로그램의 효과를 소개한다. 글로벌 크루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참여해 K-컬처와 원예치유 콘텐츠를 국제적 시각으로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은 박람회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 접속 후 구글폼 제출로 진행된다. 박람회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게시물 ‘좋아요’, ‘지원완료’ 댓글 등록이 필수다. 모집은 11월 17일부터 12월 7일까지이며, 면접은 12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4일 개별 안내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월 30만 원의 활동비와 웰컴 키트, 박람회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가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강화를 위해 SNS 기반 서포터즈 ‘꽃네방네크루’를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1월부터 5월까지이며, 참여자는 러닝·힐링·글로벌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태안 현장을 방문하여 박람회 관련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러닝 크루는 야외활동과 러닝을 통해 활력 있는 박람회 이미지를 전달하고, 힐링 크루는 요가·명상 등 웰니스 경험을 활용해 치유 프로그램의 효과를 소개한다. 글로벌 크루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참여해 K-컬처와 원예치유 콘텐츠를 국제적 시각으로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은 박람회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 접속 후 구글폼 제출로 진행된다. 박람회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게시물 ‘좋아요’, ‘지원완료’ 댓글 등록이 필수다. 모집은 11월 17일부터 12월 7일까지이며, 면접은 12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4일 개별 안내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월 30만 원의 활동비와 웰컴 키트, 박람회 프로그램 체험 기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1일 충남 아산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5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 본선을 개최하고, 최종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진흥원이 주관,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운영한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도내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사업 고도화를 지원했다. 총 12개사가 참여한 해당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추천 3건, 직접 투자 3억 원, 역외기업 3개사 유치라는 우수한 성과를 내었다. 지난 11월 5일 데모데이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사는 IR 컨설팅과 사업 피보팅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며, 심사는 콘텐츠·투자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맡았으며, △실현 가능성 △시장성·성장 가능성 △경쟁력·차별성 △팀 역량 △투자 매력도 등 총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대상 (주)해시퍼플, △최우수상 컴퍼니에이(주), △우수상 (주)에이뉴프로덕션 등 총 3개 기업이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