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10일 협성대학교 이공관에서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개강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중장년 세대의 성공적인 생애 전환과 재취업 지원을 위해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본 사업은 대학 시설을 활용해 중장년 특화 교육 프로그램과 종합 상담, 취·창업 및 일자리 정보 제공,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한다. 화성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40세(1986년생)부터 64세(2962년생)까지의 중장년층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종복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시의원, 서명수 협성대학교 총장, 이미경 화성특례시 중장년노인과장 및 수강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사업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후 행사로 자살 예방 게이트키퍼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상반기 교육 과정은 3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협성대학교 국제교류센터와 웨슬리 창의융합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역량 강화와 정보기술(IT)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고찬양 의원(더불어민주당, 화곡 1·2·8동)은 3월 10일 플랫폼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보호 정책 마련을 위해 이동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나상윤 센터장이 사회를 맡고 강서구노조 및 노동단체대표자 모임 박복환 의장, 라이더 유니온 서부분회 조해근 분회장, 배민플랫폼 강서양천지회 임호성 지회장, 그리고 실제 관내에서 라이더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플랫폼 노동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현장의 생생한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간담회인 만큼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한 개선과 휴식 공간에 대한 필요성, 안전교육의 정례화 필요성 등 직면한 여러 가지 현안들이 논의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찬양 의원이 발의한 ‘플랫폼 종사자 권익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최세진 의원이 발의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에 대한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두 조례안은 오는 3월 16일부터 열리는 강서구의회 제318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태조 왕건의 역사성을 담은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그동안의 용역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공사 단계에서 설계 내용을 차질 없이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조왕건 기념공원 건립은 서기 930년 태조 왕건이 천안도독부를 설치하며 ‘천안’이라는 이름을 지은 역사를 바탕으로 시의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동남구 유량동 산5-2번지 일대 1만 3,599㎡ 부지에 태조 왕건을 테마로 한 시설물, 조형물,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설계 용역에는 태조 왕건의 역사성과 주변 자연환경을 조화시킨 공간 구성안이 담겼다. 시는 그동안 도시관리계획 결정,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도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복잡한 행정절차를 거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현재 사유지 매입 등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시는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하반기 공사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은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등 유관 단체원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대청소 참여자들은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한 뒤 4개 조로 나뉘어 구역별 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소와 더불어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환경관리원의 주도 아래 단독주택 밀집 지역 등 청소가 취약한 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행복홀씨 입양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등,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하는 뜻깊은 환경정비 활동으로 진행됐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깨끗한 권선1동을 만들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단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난 9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4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따뜻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평소 독서 문화 확산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전경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문고에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0일 동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현장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생활지원사 14명이 참석하여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 △서비스 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원새빛생활패키지 △기후보험 신청 △수원e콜택시 홍보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등 시책에 대한 홍보도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설진아 생활지원사는 “생활지원사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세류2동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돌봄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현장에서 애쓰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는 지난 10일 권선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햇반 6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뜻을 모은 권선구 가정어린이집 원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간편식과 밀키트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달에 후원된 햇반은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어르신,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 나눔 사업은 2020년 11월에 시작돼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5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 회원들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가정들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권선구는 해빙기를 맞아 3월 9일부터 한 달간 관내 경로당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로당 시설물 및 전기·가스 등 해빙기에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점검대상은 마을공동 및 임대 경로당 9개소를 포함하여 일반경로당 51개소이며, 외벽균열, 지붕누수, 배관파손, 마감재 상태, 화재 위험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25개소에 대해서는 해당 관리사무소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긴급보수가 필요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하여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경로당 환경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0일 마트킹(대표 김희봉)에서 권선구에 후원한 백미(10kg) 200포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마트킹 조진용 대외협력부이사가 함께했으며, 후원받은 백미는 관내 12개 동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트킹은 권선구 매송고색로 636-2에 위치한 대형마트로, 2020년부터 권선구에 백미와 라면 등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진용 마트킹 대외협력부이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 물품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리고 덧붙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 10일 이종배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학생들의 유해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보완 장치가 담겼다. 우선 예방교육 표준안을 제작할 때 수사기관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협력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또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도록 의무화하고, 예방교육 관련 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자문위원회에도 수사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던 예방교육 추진 관련 규정을 보다 책임성 있는 의무규정으로 강화하고, 수사기관과 전문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교육 정책의 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작년 영남 산불 지역에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뭉쳤던 서울시 바로봉사단이 올해 외국인 봉사 단원을 모집한다.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서울형 '글로벌 바로봉사단' 은 외국인 주민을 지역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동등한 시민 파트너’로 전환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재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연대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은 현재 약 45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글로벌 도시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외국인 주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사회통합을 높이기 위해 올해'글로벌 바로봉사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글로벌 바로봉사단' 참여자를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유학생, 직장인, 결혼이주민 등)으로 외국인등록증 또는 국내거소신고 등 국내 체류 자격을 갖추고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뒤 봉사단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립대학교를 찾아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충남도립대학교 본관에서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함께 기부 참여자에게 답례품을 추가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홍보에서는 군의 세 번째 지정기부 사업인 ‘정산초·중·고 탁구부 국가대표 꿈 키우기’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오는 6월 30일까지 추진되는 이번 지정 모금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지역 탁구 꿈나무들을 위해 마련됐다. 조성된 기금은 학생들의 전지훈련비, 전국 대회 출전비, 최신 훈련 용품 지원 등에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현장 홍보를 통해 직접 제도를 설명하고 참여로 이어지는 만큼 의미가 크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지역의 미래로 연결되도록 알차게 기금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일월수목원에서 이주민 시정홍보단 ‘다누리꾼’과 함께 지역 연계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다누리꾼은 수목원 해설사 안내로 추천 탐방 코스를 둘러보고, 제라늄 품종 전시 ‘지금 우리는 봄’과 사막식물 전시 ‘극한의 정원, 이어지는 생명’ 등 다양한 식물 전시를 관람했다. 시정 주요 소식을 공유하고 이주민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정례회의도 열었다. 참가자들은 수목원 탐방 내용과 시정 소식을 각국 이주민들에게 알리는 홍보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다누리꾼은 16개국 64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주민 시정홍보단이다. 나라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정례회의, 현장 체험 활동 등을 하며 수원시 정책과 생활 정보를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누리꾼은 “일월수목원에서 봄을 느끼며 수원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접한 시정 소식과 수목원 탐방 경험을 다른 이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누리꾼은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이 참여해 수원시의 소식을 전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년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할 초·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730명을 모집한다. 학생승마체험 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 저렴한 비용으로 화성‧용인‧안산시에 있는 승마시설에서 승마체험을 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모집 인원은 일반승마 620명, 생활승마(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문화가정) 30명, 재활승마(장애 학생) 80명 등 총 730명이다. 일반승마는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호스피아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체험 비용의 30%인 9만 6000원(22만 4000원 보조)을 내고 승마 체험을 할 수 있다. 생활·재활승마는 3월 20일까지 학교, 관련기관에서 신청자 명단을 접수한 후,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4월 8일 오후 6시까지 호스피아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생활·재활승마는 체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기존 참여자도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1월까지 10회 강습을 받을 수 있고, 회당 강습 시간은 60분(기승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다. 수원특례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수행기관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우리나라가 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