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여수시는 자주재원 확보와 공정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정리 기간에 체납 안내문과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부동산·차량·금융재산 등 재산에 압류를 진행한 뒤 실익 분석을 거쳐 공매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 과태료 체납에 대한 집중 정리도 병행한다.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한 차량은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되며 장기간 미집행된 압류 차량은 공매 절차에 들어간다. 또한 시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명단공개,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고강도 체납처분을 예고하고 납부 의지는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재기 기회를 지원할 방침이다. 여수시 차주민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성실한 납부가 필요하다”며 “고질·상습 체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여수시는 지난 8월 22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2025 여수시 시민공약평가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공약평가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오는 9월 5일까지 총 3차례 회의를 통해 여건 변화와 주요 정책 방향에 따라 공약 조정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심의하고 있다. 지난 8월 8일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회의에는 평가단 26명이 참석해 ▲조정안건 10건과 평가안건 5건에 대한 주관부서 설명을 듣고 ▲분임별 자유토의를 진행하며 안건을 심의했다. 시는 운영 결과에 따른 공약 조정안과 권고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기명 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약을 점검한다는 것은 민선 8기 공약을 최종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약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해상풍력 개발 관련 주민·어민 간 갈등 조정과 이익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23일 해남 산이정원 가든 뮤지엄에서 ‘우리가 준비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도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여해 글로벌 이슈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서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과 연계해 마련된 교육기부형 프로그램으로, 국제관계·기후위기·평화안보 분야 전문가인 객원교수들이 릴레이 강연을 펼치고 참여자들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으로 토론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고형권 전(前) 기획재정부 1차관·주OECD 대한민국 대사가 ‘국제 관계의 본질’을 주제로, 트럼프 정부의 관세 협상 사례를 통해 국제 정세 속 국가 간 협력과 갈등의 본질을 설명했다. 이어 남재철 전(前) 기상청장(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은 ‘기후 위기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의 실제 원인과 개인·사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짚었다. 이후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사회를 맡은 문현철 호남대학교 교수(한국재난학회 부회장)의 진행 아래, 객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암군이 21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사서직공무원들과 목요대화를 열었다. 이번 대화는 영암군 도서관 등에서 일하는 사서직공무원들의 의견을 듣고, 인사‧조직 운영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사서직 인사 운영의 합리성 제고 ▲조직 내 전문 직렬 역할 강화 ▲소수직렬 애로사항 ▲ 업무 환경 및 처우 개선 건의 등이 제시됐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사서직공무원들은 영암군민의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확산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인사‧조직 운영에 반영하고, 사서직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목요대화로 다양한 분야 공직자의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시체육회와 순천시수영연맹이 공동 주관한 ‘제17회 순천시장배 수영대회’가 지난 24일 신대 유청소년 수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등부와 성인부 등 2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부문별 우승의 영예는 ▲초등부 남자 오연재 ▲초등부 여자 최효원 ▲중등부 남자 최한율 ▲중등부 여자 방시은 ▲성인부 남자 허예준 ▲성인부 여자 양하영에게 돌아갔다. 노관규 시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선수 여러분의 실력 향상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순천시는 연향들에 국제규격 수영장을 조성하여 더욱 수준 높은 수영 인프라를 마련하고,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앞으로도 수영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확대와 시설 확충, 대회 개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를 매개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공동체 결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순천시는 지난 22일부터 황전면을 시작으로, 읍면동을 찾아가며 ‘인사하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운동은 “순천에 오면 누구나 따뜻하게 인사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서로 먼저 인사를 건네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문화를 널리 퍼뜨리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인사하기 운동은 주민총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순천시는 간단한 손동작 퍼포먼스를 마련해 총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인사하는 문화를 직장, 학교, 상가 등 생활 전반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사는 짧은 말 한마디지만 서로를 환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라며 “이번 운동을 계기로 순천이 이웃과 따뜻하게 인사하는 도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순천시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가 협력해 전기화재에 취약한 41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과 안전장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월 한 달간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와 화재 위험이 높은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24개 읍면동 복지기동대를 통해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7월 28일에는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간담회를 통해 사업 방향과 일정을 공유하며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멀티탭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노후 멀티탭 교체와 전선 정리, 누전차단 고용량 멀티탭 설치,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돕는 콘센트용 소화패치 부착 등 실질적인 전기안전 강화와 화재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전기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읍면동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전력사용이 많은 노후주택 취약가구가 여름철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순천시는 최근 순천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순천시어울림클럽이 전국 최초,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스포츠클럽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순천시어울림클럽은 지난 7월 최종 심사를 거쳐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 7월부터 2028년 7월까지 3년간 매년 2,9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순천시장애인체육회 어울림클럽은 순천시어울림체육센터를 기반으로 배드민턴, 탁구, 볼링의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에서 어울림체육센터 개관 이후 전국 최초로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건강한 삶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도군은 지난 8월 19일 진도군청에서 서진도농협, 나주시 영산포농협, 화순군 이양청풍농협, 함평군 손불농협과 손을 맞잡고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 공동체의 발전과 고향사랑 실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각 지역의 농협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엔에이치농협(NH농협) 황지연 진도군지부장, 강성민 서진도농협 조합장, 재해중 나주시지부장, 장행준 영산포농협 조합장, 최우영 화순군지부장, 안상섭 이양청풍농협 조합장, 곽선미 함평군지부장, 정기현 손불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나주 영산포농협과 화순 이양청풍농협은 각각 300만 원을 서진도 농협과 상호 기부하고, 함평 손불농협은 250만 원을 서진도 농협과 상호 기부해 지역 간의 교류와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과 보호, 문화와 예술 및 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농협 관계자들은 “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양드림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진)은 지난 8월 20일, 이재진 신임 회장 취임식에서 전달받은 축하쌀 200kg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은 봉강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재진 회장은 "회원들의 성원 속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광양드림라이온스는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순 봉강면장은 “개인의 기쁨을 공동체와 나누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봉강면 경로당에 고르게 전달돼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양드림라이온스는 매년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취약계층 온열매트 및 보행기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8월 한 달간은 광양 오일장(1일, 6일)을 찾는 어르신과 상인, 고객들에게 생수 6,000병을 나누는 행사를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활기찬 전통시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중마노인복지관은 8월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홀몸어르신 마음이음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금 전달과 함께 그간의 성과가 공유됐다. ‘홀몸어르신 마음이음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중마노인복지관과 포스코1%나눔재단이 협력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과 더불어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가족,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억 1,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3,846회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 살피기 ▲정서적 지지 ▲문화체험 ▲주거환경 개선 ▲생신 파티 ▲부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50여 가정에 봉사자가 매칭돼 가정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홀몸 어르신들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외로움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회장 박광기)는 8월 21일 관내 농촌지도자 회원 중 우수농장으로 선정된 3개소에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농장 선정 사업은 품질 높은 농산물 생산, 친환경 농업 실천, 지역사회 기여 등에서 모범을 보인 농가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회장 최원섭)가 주관하고 광양시연합회가 관내 3곳의 우수농장을 추천했다. 광양시에서 우수농장으로 선정된 농가는 ▲봉강면에서 매실·자두·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송화농원(선용규 회원)과 ▲진상면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가 키즈베리팜(조영훈 회원), ▲다압면에서 매실가공품·고로쇠 수액을 생산하는 광양매화골농원(김기복 회원)이다. 현판식에는 전라남도연합회장과 광양시연합회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우수농장의 성과를 축하했다. 우수농장으로 선정된 한 농업인은 “현판을 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광기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회장은 “우수농장 현판은 단순한 상징물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양시는 9월 1일부터 농업기계임대사업장에서 ‘임대농업기계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예약제 시범운영을 통해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도 시행에 따른 문제점과 보완 사항을 면밀하게 분석해 왔다. 기존에는 현장 방문을 통한 접수만 가능해 농업인들의 불편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시는 기존 현장접수 방식과 예약제를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예약 가능 기종은 계절 수요가 높은 ▲트랙터 ▲잔가지파쇄기 ▲굴착기 ▲고추건조기 ▲ 승용이앙기 ▲원형결속기 ▲사각결속기 ▲콩탈곡기 ▲퇴비살포기 총 9종이다. 예약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근무일 기준 사용일 10일 전부터 전일까지 가능하다. 단,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1농가는 기종별 1대만 예약할 수 있다. 기본 임대 기간은 3일이며, 신청 대기자가 없는 경우 1회에 한해 3일 연장이 가능해 최대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양중마도서관은 영유아와 보호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5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Bookstart)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매년 영유아 및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책놀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관련된 놀이활동을 함께하며 영유아와 보호자의 상호 교감을 높이고, 유아기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되며, 그림책 전문 놀이강사가 연령대별 맞춤형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적인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과정은 ▲북스타트(1단계, 12~18개월) ▲북스타트 플러스(2단계, 19~35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1단계, 36~48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2단계, 49개월~취학 전) ▲북스타트 책날개(4단계, 초등 1학년)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8월 27일 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양꿈빛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뜨락 놀이터’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뜨락 놀이터’는 그림책을 중심으로 공연, 강연, 독후활동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작가 4인을 초청해 어린이들이 책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작가와 직접 만나 책 속 인물과 이야기를 공연으로 접하고,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담긴 숨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프로그램 말미에는 작가가 준비한 독후활동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책과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6일 김리라 작가의 인형극 공연 ‘미술시간 마술시간’으로 시작된다. 공연 후에는 퀴즈 맞히기와 ‘내가 만드는 마술주스’ 독후활동이 이어진다. 김리라 작가는 '네모 네모 체육 시간', '소리통통 음악시간' 등을 집필한 바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9월 27일 김해등 작가의 강연으로, ‘꿈을 찾아 떠나는 동화 여행’을 주제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