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지난 3월 26일, 네팔 연방행정부 직원과 한국-네팔 친선병원 의료진 등 15명이 강동구보건소를 방문해 지역 보건사업과 주요 시설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고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이 수행하는 ‘네팔 박타푸르 취약지역의 빈곤층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및 의료 인프라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북삼성병원에서 연수 중인 네팔 연수단이 한국의 지역 보건 서비스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강동구보건소를 찾았다. 구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주요 보건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서울체력9988 강동체력인증센터와 가족건강증진센터, 건강관리센터, 마음상담소 등 주요 시설의 운영 사례를 안내했다. 특히, 연수단은 강동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 측정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과학적 측정과 평가를 바탕으로 운동 상담과 맞춤형 처방까지 연계하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구는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신체활동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체감형 보건 서비스를 운영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의 대표 향토 축제이자 장승문화 보존 행사로 손꼽히는 ‘제27회 청양 칠갑산 장승문화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칠갑산 장승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칠갑산장승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청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천년의 숨결 위에 열린 장승의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의 가치에 현대적 재미를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축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도입된 ‘장승 브랜드관’이다. 5m 규모의 대형 부스로 조성되는 브랜드관에서는 장승의 역사와 수호·경계의 의미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시하며, 방문객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도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대폭 늘어난다.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대형 장승 고리던지기’가 신규 도입되며, 친환경 목공놀이인 ‘장승플레이’, 장승 스탬프 투어, 전통 복식 체험 등 12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3종의 전통놀이가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축제의 무대 또한 변화를 꾀했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제63회 천안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계연보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교육 분야는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토지와 기후, 인구, 사업체, 복지, 환경, 교육 등 총 17개 분야 205개 항목의 행정 자료가 담겼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천안시 주민등록인구는 68만 6,617명, 세대수는 31만 2,542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인구 61만 4,880명, 세대수 24만 3,364세대)과 비교해 인구와 세대수 모두 크게 증가한 수치다. 반면 세대당 인구수는 2014년 2.5명에서 2024년 2.1명으로 줄어들어 소규모 세대 구성이 심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시는 시민들이 시정 주요 통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연보 전반부에 토지, 사업체, 교육 등 핵심 지표를 도표화해 시각적 편의를 높였다. 이번 연보는 천안시 통계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상시 열람할 수 있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 지역사랑상품권 ‘천안사랑카드’가 출시 6주년을 맞아 민간 포인트 전환과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 등 서비스 개편을 통해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천안시는 4월 중으로 사용하지 않는 민간 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포인트로 즉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통합조회 및 전환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NH농협카드(NH포인트)를 시작으로 6월 중 KB국민카드(포인트리)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소멸될 수 있는 민간 포인트를 지역 내 소비로 유도해 가계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간편결제 수단도 다양해진다. 기존 삼성페이, KB페이, 카카오페이에 이어 4월 중 네이버페이가 천안사랑카드와 연동되어 결제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오는 10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카드 및 QR결제’ 도입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QR결제가 도입되면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이 최근 중동 정세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여 지역 경제의 타격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일상 안정을 지키기 위한 비상 체제에 돌입한다. 부여군은 3월 30일부터 안전건설경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별도 해제 시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TF 가동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가 국내외 경제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물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균형 등으로 인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TF는 총괄대응, 민생물가안정, 석유가격안정, 기업지원, 소상공인지원, 취약계층지원 등 총 6개 반으로 편성하여, 단장 주재로 현안 대응 및 실무회의를 수시 개최하여 부서 간 의견을 조정하고 위기 단계별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장바구니 핵심 품목과 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관내 주유소의 석유 판매 가격 모니터링 및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분야별 피해 상황 접수 창구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을 대상으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정기 점검으로 노후화된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이며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물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조사 완료 이후에는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별해 순차적으로 유지보수를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은 군민들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데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주소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 수정란의 품질을 정밀하게 판별함으로써, 축산업의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개당 약 25만 원에 이르는 수정란의 판별 정확도를 높여 이식 성공률을 끌어올리고, 농가의 반복 손실과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생산성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 30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학교를 비롯한 4개 대학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소 수정란 등급판별 시스템의 현장 실증 연구' 과제가 한국농업기술진흥원(KGOT)의 지원으로 본격 추진된다. 이번 과제는 총 2억 8,800만 원 규모(대학·권역별 7,200만 원)로, 인공지능 기술과 축산 분야의 융합을 통해 수정란 품질 판별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이식 성공률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성 및 수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본 연구는 연간 6~7만 개 생산되는 국내 소 수정란(개당 약 25만 원)의 발달 단계와 품질을 농가 현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별할 수 있도록 AI 기반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3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군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물류비 증가, 수출 차질 등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기업 지원, 서민생활 안정, 석유가격 및 물가 점검, 도-시군 공동 대응 체계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기업 지원 측면에서는 △생산원가 절감을 위한 시제품 제작·품질 및 공정 최적화 지원(48개사, 6억 1100만 원) △물류비·신규 거래처 발굴 등 해외 판로 개척 지원(27개사, 2억 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 11일부터 ‘충남 위기대응 긴급지원센터’를 가동해 피해기업을 지원 중으로 현재까지 상담 47건, 자금 신청 22건이 접수됐다. 또 총 500억 원 규모의 ‘중동 지역 위기 피해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해 피해기업당 최대 5억 원을 1년간 3.0%(2년 차 2.0%) 이자 보전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민 생활 안정 측면에서는 △지방공공요금 상반기 동결 △석유가격 안정을 위한 주유소 합동 점검(12개시군, 30개소) △물가 상황 상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폐교량을 업사이클링한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7일간 특별 개장한다고 밝혔다. ‘청풍호 바람달정원’은 315m 길이의 옛 청풍교 상부에 조성된 호수 위 정원이다. 다채로운 조경수와 초화류는 물론, 전망데크를 통해 청풍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호수와 정원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연출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는 제천의 대표 봄 축제인 ‘청풍호 벚꽃축제’를 찾는 전국 수많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현재 조성 중인 정원을 미리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도는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제천시와 협력하여, 특별 개장 시기에 맞춰 청풍문화유산단지 주차장 인근(청풍면 읍리 22-7)에 임시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특별 개장은 관광객들에게 청풍호 바람달정원의 매력을 미리 선보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 27일 곤충연구소에서 도내 곤충산업의 품질관리 기준을 확립하고 현장 선도 농가를 육성하기 위한 ‘산업곤충 리더 양성 정보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충북 도내 곤충 사육·가공·유통 업체는 총 293호로 전국 비중의 약 10%를 차지하며, 연간 사육곤충 판매액은 50억 원 규모다. 식용 및 학습용 곤충부터 사료용까지 다양한 산업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나, 최근 시장 성장세 둔화와 더불어 생산 현장의 품질 편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이번 교류회에서는 전문가 3인의 주제 발표를 통해 품질 표준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한미양행 이종철 소장은 식용 곤충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절차를 안내하며 품질 인증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이어 고소해 김경숙 대표는 식품 소재 활용 가능성과 소비자 신뢰 확보 방안을, 이아이에프 박대선 전무는 대량 생산 공정의 품질 변동 요인 분석 및 표준화 모델을 각각 제시했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참석 농가들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매년 유행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 ‘인플루엔자’의 선제적 대응과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2026년 중·고등학생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는 이른 10월 중순 주의보 발령 이후 다음 해 2월까지 이어지는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밀집 시설인 학교의 감염 확산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교육청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만 13세 이하)에서 제외되는 학령기 학생을 위한 예방 중심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중·고등학생 대상 접종 지원사업을 전격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재학 중인 중3에서 고3 학생(2008.1.1.~2011.12.31. 출생자)이다. 접종 시기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며, 대상 학생은 교육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개별 접종을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 개별 접종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예방 중심 대응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지난 3월 27일 경기교통공사 3층 교육장에서 열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 KS 서비스 인증 현판식’ 및 ‘제3대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박재만 사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경기교통공사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가 도내 공공기관 최초로 ‘KS 서비스’ 인증을 취득한 것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경기교통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강수현 양주시장, 경기도 윤태완 교통국장 등 관계자와 임직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영주 의원은 축사를 통해 여러 당부를 전했다. 우선 “서울의 경우 서울교통공사가 집행기관으로서 교통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구조인 반면, 경기도는 지원기관의 성격을 갖고 있어 보다 세심하고 전략적인 접근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기도는 남부와 북부 간 경제 규모 격차, 31개 시·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 ‘KS 서비스 인증’ 현판식에 참석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경기도 25개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획득한 KS 서비스 인증으로,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의 상담 품질과 운영체계가 국가가 정한 서비스 기준 이상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허원 위원장은 “이번 KS 서비스 인증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현장에서 쌓아온 노력과 서비스 개선의 성과가 객관적으로 입증된 뜻깊은 결과”라며, “건설교통위원회도 광역이동지원센터가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 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약자 누구나 차별 없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제도가 유기적으로 맞물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계속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는 27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포터즈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소개 및 활동 포부 발표, 서포터즈 활동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SNS 서포터즈는 오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과 조례, 정책 현장 및 경기도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고, 의회 공식 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도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도민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됐다. 김부용 언론홍보과장은 “SNS는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서포터즈 여러분이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285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학교업무효율화와 학교 구성원 간 갈등 해소 지원 강화를 위해 30일(월) ‘2026년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했다. 본 연수에는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 110여 명이 참여하여 2026년 학교업무최적화 추진계획을 이해하고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특강 ‘탁월한 리더를 위한 갈등 대응 및 관리 전략’(더봄교육디자인연구소 윤종세 소장)을 통해 학교 내 갈등을 변화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갈등 중재와 해결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 도교육청은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의 역량 강화 연수를 시작으로 4월부터 지역별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업무최적화 연수를 지원하고 5월~6월 학교 맞춤형 정보나눔자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학교업무최적화 추진을 통해 학교업무효율화, 업무 최적화 지원과 함께 단위학교 갈등 완화 지원으로 민주적인 학교문화 정착을 확산할 예정이다. 9월에는 학교업무최적화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11월에는 학교업무최적화 추진 정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