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도로 정비 평가’에서 위임국도 부문 최우수상, 지방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존과 달리 지방도와 위임국도를 구분해 평가했으며, 도는 2개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면서 뛰어난 도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위임국도 평가는 부여군 은산면 일원 위임국도 29호 구간에서 실시됐다. 도는 교량과 입체교차로가 연속되는 교통량 많은 구간 특성을 반영해 차선 도색 및 소파 보수, 비탈면 정비 등 안전성과 주행 환경을 개선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방도 평가는 청양군 장평면 일원 지방도 645호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포장 보수와 터널 및 배수시설 정비, 미끄럼 방지시설 개선, 월동 대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정비로 호평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로 정비 평가는 단순한 시설 상태 점검을 넘어 조직 운영, 유지보수 예산 확보, 제설 장비·자재 관리 등 행정 운영 전반을 함께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도는 이번 평가를 통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도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도민의 자기 계발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2026년도 도민 사이버교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도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진 총 696개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주요 교육 분야는 △공인중개사·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영어·중국어 등 외국어 △인문·교양 △정보기술(IT)·정보화 △자기혁신 △경영 기법 등 총 11개 분야다. 특히 도민의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과정과 최신 경향을 반영한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을 강화했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충청남도 사이버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피시(PC)와 모바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도민용 교육 과정은 공무원 교육과 달리 교육 일정 및 수강 과정 수에 제한이 없어 학습자가 원하는 만큼 충분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도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라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단체, 기업, 개인 등에서 기탁한 성금과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백미 10kg 70포 ▲라면 130박스 ▲성금 290만원 등 다양한 나눔 물품이 접수됐으며, 기부금품은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우리 이웃들이 마음을 모아 주신 덕분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중한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자1동은 매년 명절마다 민간단체, 기업,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사단법인 천지회에서 지난 4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10포,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 천지회는 수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임동봉 천지회 회장은 “설 명절을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천지회가 따뜻한 기부활동을 실천에 주심에 감사드린다. 정자1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4일,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장후원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여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기회 확대에 힘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순모 태장후원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학업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는 태장후원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자라는데 토대가 될 것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망포1동은 중․고등학생 3명을 추천하여 고등학생은 각각 35만원, 중학생 1명은 3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요 복지사업을 직접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여건과 이용 중 불편 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가계 부담을 덜어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일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새빛돌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어르신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며, 필요한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추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꼭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직접 찾아뵙게 됐다”라며 “복지 정보가 ‘알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 어린이ˑ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에 관내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의 기준을 높이다–센터 식단 활용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센터 식단 활용 방안과 함께 ‘2025년 개정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해 센터 운영 방향과 향후 지원 계획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원선임 센터장은 “센터 식단의 현장 활용도를 높여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영양 균형을 강화하고, 위생·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통해 어린이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청운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6명의 전문 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칫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성라자로마을 ▶건강누리노인요양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녹향원 ▶장애인단기보호·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자리에는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 비품 등의 전달도 함께 이뤄지며 위문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 도시 의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예방 골든타임 195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센터는 올해 만 75세에 진입하는 관내 1951년생 어르신 1,693명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이들에게 검진 안내 우편물을 발송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치매역학·실태조사’에 따르면, 65~74세의 치매 유병률은 약 5% 수준이나, 75~79세에는 10.7%로 두 배 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인지장애 유병률 역시 22.25%에서 28.42%로 상승해, 75세 전후가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이에 센터는 주민 접근성을 고려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권 내 거점에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설치·운영한다. 어르신들은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정밀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까지 원스톱으로 받는다. 센터는 거동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제헌절, 18년 만에 국가공휴일로 재지정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후속조치 예정 - 올해부터 제헌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 모두 공휴일 지정 예정 ※ 5대 국경일: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경계를 바로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내항지구·대창리1지구·대창리2지구 총 3개 지구 1,686필지(124만7,490㎡)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경계 분쟁의 근본적 해결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 모양 정형화 등 시민의 재산권이 실질적으로 강화되는 효과가 있다. 시는 오는 9일과 10일 순차적으로 내항지구와 대창리 1·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구별 현장으로 찾아가는 설명회 운영 · 2월 9일 오후 2시: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내항지구) · 2월 10일 오전 10시: 웅천복지회관 2층 회의실(대창리1지구) · 2월 10일 오후 2시: 웅천복지회관 2층 회의실(대창리2지구)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를 비롯해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지구지정신청 동의서 제출 방식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가 유아가 숲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미동산수목원 내에 조성된 유아 대상 산림교육 공간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탐색과 신체활전동, 자연물 놀이 및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지도사 1명을 증원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교육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참여기관이 보다 계획적으로 숲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4개 기관, 6,072여 명의 유아가 미동산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7~8월에는 비대면 원격체험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 바 있다. 금년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충청북도 관내 유치원 및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2월 4일, 연구원 내 전시 예정 공간을 함께 둘러본 뒤 2층 회의실에서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그 시작을 알립니다'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강원 여성의 역사와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전시하기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지역 여성사의 기록 성과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시관 조성의 핵심 주제 설정, 전시 범위, 자료 수집·기증 및 기록 축적 방식, 운영·협력 구조와 단계적 확장 방향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경기·충북·전남·제주 등 타 시·도 여성사전시관 운영 사례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강원 여성사전시관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 회의에는 신사임당·허난설헌·임윤지당 관련 기관, 광복회(여성독립운동 관련), 강원여성단체협의회, 문화·콘텐츠 전문가, 언론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시 주제 설정, 자료 기증·협력 가능성, 향후 운영 구조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숙영 도 여성가족연구원장은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과학 원리 체험 ‘싸이팝(Sci-POP)’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충남도서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이 개발·제작한 이동형 체험전시물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물은 카오스 진자, 오션드럼, 스프링 드럼 등 총 19종으로, 물리·화학·생명·지구과학 등 학교 교과 과정과 직접 연계돼 있어 교육 효과가 크다. 각 전시물은 과학 원리를 시각적·체험적으로 구현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충남도서관은 고품질 과학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과 도민의 과학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중이다. 특히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는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가 될 예정이다. 싸이팝(Sci-POP)은 충남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4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2층 PRIME홀에서 ‘2026 과학 기술 연구개발(R&D) 정책·주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올해 과기정통부 연구개발 사업이 공고되고 개시되는 시점을 고려하여 연구개발 정책 및 주요 사업을 연구자에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학·연 연구자,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기정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전국의 많은 연구자와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정부 연구개발(연구개발) 예산 35.5조 원 중, 과기정통부는 과학 기술 연구개발에 약 6.4조 원을 투자한다. 국가 과학 기술 대전환과 대도약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한 것으로, 연구자 성장뿐만 아니라 기술주도 성장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2026 과학 기술 연구개발 추진 방향’ 발제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과학 기술 연구개발 예산을 기초연구 안전망 확대와 전략기술 육성에 집중 투자하고, 높은 연구 목표에 과감히 도전하는 실패용인 문화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