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남도 15개 시군이 참여하는 동참 릴레이에 논산시에 이어 보령시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1월 12일 보령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동참 릴레이 행사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박람회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번 보령시 참여 릴레이에서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2027 보령 섬비엔날레 간 홍보 협력 방향도 공유됐다. 조직위와 보령시는 상호 홍보를 통해 충남을 대표하는 국제 행사들이 연이어 개최되는 흐름을 형성시켜, 충남 지역 관광과 문화 산업에 대한 파급 효과 상승을 기대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남의 자연과 치유 가치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행사”라며 “보령시는 2027 보령 섬비엔날레와의 연계를 통해 두 행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보령시를 포함한 15개 시군의 참여가 박람회 성공의 밑거름”이라며 “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얼굴이 될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확정하며 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정체성 확립을 위해 엠블럼과 마스코트, 슬로건 등 대회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회의 성격과 메시지를 하나의 디자인 체계로 정리해, 향후 모든 공식 홍보와 운영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공개된 엠블럼은 오산시의 초성인 ‘ㅇ’과 ‘ㅅ’을 기본 모티브로 삼아 ‘흐름과 역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를 통해 스포츠의 도약과 에너지,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을 표현했으며, 경기도민의 참여와 화합, 건강한 체육정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엠블럼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비롯해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등 4개 대회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묶는 통합 아이덴티티로 활용된다. 마스코트는 엠블럼을 보완하는 핵심 시각 요소로, 오산시를 대표하는 기존 캐릭터 ‘까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2회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1월 신청 시 최대 4.58%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가장 크며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위택스) ▲전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세정과, 동부출장소 세무과, 동탄출장소 세무과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나, 1월 10일부터도 납부가 가능하다. 구청 신설에 따른 정보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가 불가하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금융기관의 CD/ATM기에 체크(신용)카드 또는 통장을 투입하면 본인의 자동차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계좌이체(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농촌진흥청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에 선발한 보증씨수소 유전능력은 상반기 선발 개체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도체중은 7.36㎏ 증가했고, 등심단면적은 1.05㎠ 넓었으며, 등지방두께는 0.6㎜ 얇았다. 근내지방도(마블링) 역시 0.11점 높은 수준을 보였다. 도체중은 KPN1730, KPN1736, KPN1734가 우수했고, 등심단면적은 KPN1723, KPN1730, KPN1716이 넓었다. 등지방두께는 KPN1723, KPN1740, KPN1741이 얇았으며, 근내지방도는 KPN1716, KPN1736, KPN115의 점수가 높았다. 2025년 하반기 선발 보증씨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에서 2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씨수소 정액은 2월부터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2일, K스타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1,004봉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K스타태권도에서는 천사같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올해에도 라면 1,004봉지를 모아서 기탁했다. 이주한 관장은 “아이들이 기부를 거창하고 부담스럽게 않게 생각하도록 라면으로 나눔활동을 한 지 올해 2회째인데, 흔쾌히 마음을 모아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난해에 이어'라면트리'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주시는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간편식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천사같은 착한 마음까지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을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창의적 건축물 설계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서울의 도시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공모방식에서 수시접수로 전환 후 첫 선정으로 현재까지 총 20곳에서 사업이 추진중이다. 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어번 플라타너스(Urban Platanus)’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Neo-Platform)’이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추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냥갑 아파트 퇴출 2.0’으로 불리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축물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 행정 지원, 사업추진 자문 등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성수동 이마트 부지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 용산 나진상가 부지 등 4개소가 건축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그 외에도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관철동 대일화학 사옥 부지,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 등 15개 사업 구역도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사업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12일 오후부터 재개된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은 끝내 입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채 13일 01시 30분 최종 결렬됐다. 서울시는 노사협상 결렬 및 노조의 전면 버스 파업에 따라 시민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3일 04시 첫차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시행, 대체 교통수단을 즉시 투입한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 1시간을 연장하고 심야 운행 시간도 익일 2시까지 연장한다. 또한 지하철역과의 연계를 위해 25개 자치구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지하철 혼잡시간은 (오전)07:00~10:00, (오후)18:00~21:00로 조정돼 열차가 추가 투입되고, 막차 시간은 종착역 기준 익일 02:00까지 연장하여 총 172회 증회 운행한다. 지하철과의 연계를 위한 자치구 무료 셔틀버스도 투입된다. 자치구 무료 셔틀버스 정보는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다산콜재단,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서울시 매체,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서울의 정책과 일상을 취재하고 전달할 ‘2026 서울시민기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월 13일부터 29일까지로, 연나이 19세 이상 서울시민·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서울시 온라인 뉴스포털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 서울시민기자’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온라인 뉴스포털 '내 손안에 서울' 내 모집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내 손안에 서울' 구독자 연령에 맞춰 연나이 19세(2007년생) 이상 성인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가입은 제한된다. 서울시민기자는 2003년부터 운영된 서울시의 대표 시민기자단으로, 시민이 직접 서울시의 정책과 행사·시설 등을 체험하고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내 손안에 서울'의 ‘시민기자 뉴스’ 코너에 기사를 발행하고 있다. 2003년 지자체 최초 인터넷 신문으로 창간된 '내 손안에 서울'은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일간(월~금)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으며, 현재 109만 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시민기자는 '내 손안에 서울'의 시작과 함께하며 23년간 ‘시민이 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급변하는 보건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보건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직원 역량 강화 ‘AI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사업 담당자 및 전담 인력 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건사업 전반에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보건사업 업무 흐름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보고서 작성 ▲현수막·포스터 등 홍보물 시안 생성 실습 등으로 구성해,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했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행정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상록수보건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게 질 높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AI 활용 역량은 앞으로 보건 행정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며 노동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은 보장받을 가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저임금·비정규직·미조직 노동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노동 상담을 이용한 노동자는 약 440여 명으로, 2024년 409명 대비 약 10% 증가했다. 지난해 센터는 613여 건의 상담 처리와 20여 건의 무료 법률 권리구제 및 40여 건의 구체적 자료 검토를 진행했다. 특히 퇴직금 분쟁과 아파트 경비 종사자의 기간만료 해고 사건 등 취약 노동 계층의 노동 현안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먹고 사는 문제와 관련된 임금체불과 임금 상담이 175(32%)건으로 상담 중 가장 많았고, 부당 해고 등과 관련한 상담은 127(23%)건, 직장 내 괴롭힘 문의가 90여 건(16%)이었다. 센터를 찾는 안양시 노동자와 시민은 전화상담을 180건(40%)으로 가장 주요한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어 직접 방문 151건(34%),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 자원순환과가 공무원 명함을 활용해 스마트한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는 ‘디지털 QR코드 홍보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시스템은 공무원 명함 뒷면 빈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명함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시 누리집의 분리배출 가이드로 자동 연결돼 복잡한 배출 기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1월 2일 자원순환과장을 비롯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을 완료했으며, 향후 자원순환과 전 직원의 명함 교체 시기에 맞춰 전면 적용한 뒤 읍면동 환경 업무 담당자들에게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존 명함을 일괄 교체하지 않고, 인사 이동이나 명함 소진으로 인한 재제작 시 순차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실용 행정의 일환이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민원 현장이나 지도·점검 시 명함의 QR코드를 활용하면 구두 설명보다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농업인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준수에 대한 홍보와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제도로, 해당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이나 허용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 성분이 검출되면 잔류허용 기준을 일률적으로 0.01mg/kg 이하로 적용한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반드시 해당 작물에 등록된 농약만을 사용하고 사용기준(희석배수ㆍ살포 횟수ㆍ안전사용 기한 등)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개별 문자 발송과 홍보자료 배포 등을 통해 PLS 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농업인 현장 지도 시에도 허용된 농약만 사용하도록 안내하는 등 농약사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올해에도 PLS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농업인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익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PLS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앞으로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2026 찾아가는공연장’ 참여 공연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장’은 화성시의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적인 문화예술 관람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시작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대표 문화사업 중 하나다. 지난 2025년도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40개의 공연단체를 선정했으며, 문화취약계층에 방문공연, 공원 광장 거리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화성시민과 함께했다. ‘2026 찾아가는 공연장’은 약 140회차의 공연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공연단체 모집은 3년 이상의 공연활동 경력이 있는 공연단체라면 지역, 장르에 상관없이 신청가능하다. 접수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1차 서류‧영상 심사, 2월 9일~10일 2차 실연‧면담 심사를 거쳐 2월 12일에 최종 선정단체 총 35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지역과 장르의 제한을 두지 않는 만큼, 화성시 곳곳에서 재능을 뽐내줄 다양한 예술 공연단체들의 많은 관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체감물가 안정 및 민생경제 회복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집중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물가와 민생경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다”며 “여러 경제 지표보다 도민이 느끼는 체감물가가 심상치 않다는 점에 각 실·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예산의 신속 집행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확대, 수출기업 지원 강화 등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면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촘촘한 정책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거를 앞둔 공직기강과 관련해서는 “흐트러질 수 있는 시기이지만 나부터 마음을 다잡겠다”며 “민선8기 마무리 단계에서 실국별로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과제를 정리하고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다행스럽게도 이번 도내 강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없었다”면서도 “앞으로도 겨울철 혹한기 대설, 한파 및 강풍 등 겨울철 재난 안전상황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윤슬관과 그림책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