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해 관내 중소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정책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과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이 참석해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전반을 함께 살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달라지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자금·기술개발·수출·R&D 지원 사업과 유관기관의 주요 신규 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참석 의원들은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함께해 지역 복지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의회는 정자동 장애인 주간이용시설과 동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복지 정책이 제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송종국 신임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2026시즌 준비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는 홍보 활동 영상에도 본격 착수한다. 구단은 단순한 팀 홍보를 넘어 시민과 스포츠의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염창동·등촌1동·가양3동)이 대표 발의한 ‘폐기·제적 도서 활용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서관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이 5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방안’ 권고를 반영한 것으로, 그동안 단순 폐기 처리되던 도서를 지역주민과 필요한 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지식 자원의 선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강서구 구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발생하는 폐기·제적 도서 중 활용 가치가 있는 도서를 무상으로 배부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법령이나 조례에 근거 없이 폐기·제적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에 저촉될 소지가 있어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도서 재활용에 소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에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불필요한 폐기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로 구성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 및 주민자치 사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열성적인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제도를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행정보건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2026학년도 대입에서 비평준화 일반고인 화성고와 공립 국제고인 동탄국제고가 각각 정시와 수시에서 서울대학교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자리매김했다. 교육계에 따르면 화성고는 올해 총 37명(수시 5명, 정시 32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고등학교 중 4위라는 성적을 기록했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수생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정시에 강한 일반고’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또한, 동탄국제고 역시 17명(수시 16명, 정시 1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24위에 올라 수시 위주의 탄탄한 교육과정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수시 1단계 합격자 전원이 최종 합격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러한 교육 환경을 위해 교육 인프라 지원을 시행한다. 2026년 개관하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을 통해 초·중 연계형 수월성 교육을 강화한다. AI 및 과학·정보 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관내 학교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원어민 교육 확대와 해외 교류를 통해 관내 학교 학생들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5일 병점구청 대강당에서 개청식을 열고, 동부권 행정서비스를 담당할 병점구청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 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용주사 성효스님, 시의원, 구청 출범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와 개청 기념 영상 상영을 비롯해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시민들이 참여하는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함께 양방향 벽면 전광판(인터랙티브 미디어월)을 통해 병점구 주민들이 QR코드로 전달한 축하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상영됐다. 병점구는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화산동 등 동부권 5개 동을 관할하며, 청사는 기존 동부출장소 건물을 활용해 운영된다. 병점구청은 7개 부서 체제로 구성돼 민원, 세무, 복지, 도시·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병점구청 출범은 단순히 행정기관 하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병점구 주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행정 체계 개편”이라며 “기존 출장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노사관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와 신동욱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시내버스 노-사 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학생,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사회 곳곳에서 버스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토론회로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의 핵심은 어떤 상황에도 시민 일상을 지켜낼 ‘안전장치’를 갖추는 데 있는 만큼 이동권, 노동권 간의 균형과 현실적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각의 수익노선 민영화, 적자 노선 공영 전환 ‘이원화’ 주장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이 단순 손실 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편익을 위한 불가피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란 점을 간과한 것”이라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단법인 ‘행복한 캄보디아 만들기 후원회’가 “취약계층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5일 수원시에 400만 원 상당의 설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홍순목 (사)행복캄 이사장과 김미선 여성회장,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라면, 화장지, 세면용품 등 기초 생필품과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떡국떡과 롤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품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에이블을 통해 수원시 저소득 다문화 가정, 지적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순목 이사장은 “2007년 캄보디아 수원마을 조성 이후, 2008년부터 수원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본격적으로 후원을 시작했다”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도 수년째 소중한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행복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행복캄은 캄보디아 씨엠립주 오지마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열고, 수원시 중소기업 대표·임직원들에게 기업지원시책을 안내했다. 수원시와 국세청, 코트라(KOTRA),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 등 20여개 기관이 참여해 자금지원, 기술개발 지원, 수출 지원, 연구·개발(R&D) 지원 등 중소기업에 필요한 지원책을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대표·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수원시는 기업지원시책, 코트라는 수출 판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연구·개발 지원,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기업지원종합서비스,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6개 운용사는 창업 초기·소부장·바이오·초격차 등 분야별 투자 시책을 안내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원도시재단 등 8개 기관은 기업인들과 일대일 상담을 하며 맞춤형 지원책을 설명했다. 설명회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기업인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했고, 세계 10위 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2026. 3. 1.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유아 27명, 초등 228명, 중등 259명, 특수 7명 등 총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026년도 서울교육의 지향인 바, ‘학생의 전인적 역량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교사와 학생보호자, 지역사회, 시민, 지자체, 의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창의적․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사를 발탁·중용했다. 교(원)장․교(원)감 인사는 학생 성장을 위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하여 학교별 교육여건과 현안, 특성에 맞는 인사를 우선 고려했다. 아울러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경력, 정년 잔여기간 등을 고려하여 인사의 합목적성과 공정성,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 인사는 함께 성장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과 현장 지원 중심의 행정 구현에 초점을 두고, 서울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있게 반영하며 교육적 성과를 낸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했다. &nb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5일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불의의 교통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인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 총 5세대에 한 가구당 1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날 전달식에서 향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소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교통사고 피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주민 참여형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마련된 성금이 다시 소외계층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나눔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저소득 주민에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 이날 진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오는 6일(금)까지 계속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완주군, 평창시, 남원시, 밀양시, 청양군, 논산시 등 15개 지자체에서 3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각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장터에선 강서구 특산품인 ‘경복궁 쌀’과 이를 원료로 만든 ‘나루생막걸리’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진교훈 구청장은 “장터에 나오셔서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화곡 1, 2, 8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제31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 의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및 소음대책 인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강서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소음피해 저감을 위하여,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위원회 설치·기능·구성·운영에 관한 사항과 공항소음대책 및 주민지원 방안을 심의·자문할 수 있는 공식 논의 구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최 의원은 “공항소음 문제는 단순한 생활불편이 아니라 주민의 건강권·환경권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위원회 설치로 주민지원과 소음저감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자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구청의 후속 조치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 문제를 의정활동의 주요 현안으로 다루며, 5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박달․호현동)은 2월 5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전한 도시 안양을 위한 스마트 계측 도입”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현재 안양시 곳곳에서 GTX-C, 월곶-판교선 등 대형 지하철도 공사와 개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지하 깊숙이 파고드는 굴착공사가 늘어나면서 지반 침하나 옹벽 붕괴 위험에 대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 현황을 진단했다. 이어 “사람의 눈과 순찰에만 의존하는 낡은 안전관리로는 더 이상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없다”며, “스마트 계측으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된 지금 스마트 계측 시스템 구축은 우리 안양시를 중대재해로부터 지켜낼 강력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곽 의원이 말하는 ‘스마트 계측’은 공사현장에 첨단 센서와 IoT 통신망을 설치하여 지반이나 구조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측정·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위험징후 감지 시 자동 경보 발송은 물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측·차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