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17~19시 모든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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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드라마·퀴즈·게임·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어린이 교육 및 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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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신텍스에서 진행한 ‘2026년 화성시 계약학과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산업안전 계약학과는 화성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산업안전 전문지식과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수원대학교과 협성대학교에 해당 학과를 개설하고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을 통해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26년 화성시 계약학과 공동 워크숍’은 화성시 산업안전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수원대학교 산업안전재난학과와 협성대학교 산업안전보건학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협력과제의 수행 과정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대학 학생들은 산업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안전문제를 주제로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사례로는 ▲고령근로자 작업환경 개선 ▲제조현장 위험요인 분석 및 안전시설 개선 ▲IoT·AI 기반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혼합기 회전체 방호커버 개선 ▲LiDAR 기반 차량·작업자 충돌 예방 등이 소개됐다. 특히, 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9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고, 서울과 아시아·중동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격려했다. (사)서울시관광협회와 서울특별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한 아·중동국가 대사단과 방한 관광객, 서울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과 아시아·중동 지역 간 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의 주제인 '실크로드'는 오랜 시간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며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온 교류의 길이었다”며, “서울과 아시아·중동 역시 오랜 교류의 역사를 바탕으로 오늘날 관광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를 더욱 가까이 알아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 부위원장은 “이러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매우 중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곳 청계광장에서 펼쳐지는 '살람서울 페스티벌'은 새로운 실크로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9월 4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업무보고에서 서소문 고가 사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 및 소통 체계의 한계를 강하게 지적하고, 서울시 차원의 전담 지원 시스템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함 부위원장은 서소문 고가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수술비를 자비로 부담하고 공무원연금공단 신청 절차 등을 제대로 안내받지 못한 채 지금까지 사고 수습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 이어 사고 조사를 담당하는 시공·관리는 물론 사고 조사까지 담당하는 토목부서가 본연의 업무에 더해 피해자 응대와 지원 절차까지 떠맡아야 하는 현 구조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함 부위원장은 과거 명일동 땅꺼짐 사고 등 유사한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만약 사망 사고가 아닌 부상 사고이거나 민간인 피해였을 경우 현행 체계가 얼마나 취약한지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단순히 개별 부서의 선의나 민간 보험 집행에만 기대어 피해 구제를 방치해서는 안 되며, 사회적 재난 발생 시 피해자를 체계적으로 돌볼 수 있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5)은 지난 5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AI 활용 경진대회(AI로 연결하는 동행서울)' 본선 및 시상식에 참석해 우수 참가자들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CHAT-GPT4 등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활용하여 범죄예방, 대중교통, 마음건강 등 서울시의 다양한 공공문제를 탐색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설계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AI 역량 교육'과 '사전교육캠프'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14세~19세 청소년들은 시뮬레이션 영상과 발표 자료를 통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시민들 앞에 당당히 선보였다. 이날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 13개 우수 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장상과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수하며 대회 참가자들의 땀방울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수준 높은 정책 제안을 지켜본 김 의원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해 나갈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임춘대 의원(국민의힘·송파3)은 지난 4일 제339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건설기술정책관과 도시기반시설본부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업무보고를 심사하며 건설안전 예산과 공공공사 비용관리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임춘대 의원은 해체공사장 상시점검단 운영비가 올해 6월 말 기준 본예산의 약 90%까지 집행된 상황에서 1억 6,562만원을 추가 편성한 점을 질타했다. 임 의원은 연례적으로 계속되는 안전점검 사업인 만큼 전년도 점검실적과 연간 예상물량을 반영해 본예산 편성의 정확성을 높이고, 예산반영이 확실히 되도록 예산부서에 예산의 필요성을 강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임 의원은 업무보고에서 건설현장에서 장비·인력 사용 등을 둘러싼 불법적인 공사 방해 행위가 반복되는 현실을 지적하고, 공공공사 조달과 비용 산정 과정의 비효율도 함께 살폈다. 임 의원은 “공공이 앞서서 고쳐야 한다”며, 공공공사의 설계비와 공사비가 과도하게 책정되는 구조를 지적하고, 조달과 원가 산정 과정의 비효율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기술정책관은 설계·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 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4일(금)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현장과 최근 개통한 진접차량기지 현장을 방문해 공사 및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동북선 103정거장(제기동역)을 시작으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동북선 차량기지와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진접차량기지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왕십리역~고려대역~상계역까지 연결되는 도시철도(총 연장 13.4km, 정거장 16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2027년 11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6년 9월 기준, 전체 공정률은 76.4%이며 동북선 운행에 투입될 차량 중 초도 편성 차량이 차량기지에 반입되는 등 종합시험운행을 위한 준비도 본격화되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동북선 현장 점검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으로 확보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토목과 건축 뿐만 아니라 궤도·전기·신호·통신 등 여러 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공정별 안전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숙자 의원(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4일 제339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건설기술정책관과 도시기반시설본부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업무보고를 심사하며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예산운영 개선을 촉구했다. 이숙자 의원은 민간 해체·굴토공사장의 지적사항을 단순히 ‘조치완료’로 끝낼 것이 아니라 위험이 실제 해소됐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대·반복 지적 현장은 재점검과 차등관리를 통해 사고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정책관은 중대 지적사항은 현장을 재확인하고, 위험도와 현장 관리상태·주변여건 등을 고려해 점검주기를 차등화하는 등 고위험 현장에 대한 사후관리를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건설기술정책관의 추경예산과 관련하여 기존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사업의 국·시비 집행잔액을 짚으며, 실제 사업수요에 맞춰 예산을 적기에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도시기반시설본부 업무보고에서는 11월 착공 예정인 이수~과천 복합터널과 관련해 지반안전과 공정관리뿐 아니라 공사차량·소음·교통통제 등 장기간 공사에 따른 주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화 의원(강남 3, 국민의힘)은 제339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120 동행콜택시’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개선과 AI 기술 도입을 촉구했다. ‘120 동행콜택시’는 고령자 등 택시 호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운영되는 서비스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온다콜’과 서울시 다산콜을 연계해 택시 호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120으로 전화하면 택시 호출을 원하는 이용자를 별도 채널로 연결해 전문 상담원이 호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26년 7월 기준 총 63,227건의 운행 실적을 기록했다. 이인화 의원은 ‘120 동행콜택시’의 이용자들이 실제 호출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는 민원을 전달하며, 시간대별 이용량과 대기시간 등 수요·운영 실태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택시 호출 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해 택시를 연결하는 업무에 AI 기술을 활용한다면 상담 인력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제안하며,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상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은 3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교육청 신청사 건립 기금의 지출계획 급증과 반복되는 대규모 사고이월 사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체계적인 재정 운용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신청사 건립 기금의 비융자성 사업비 지출계획이 당초 9억 9,559만 원에서 434억 195만 원으로 약 43배나 급증했다”며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이 정한 자체 변경 한도 20%를 크게 초과하는 수치로서 본예산 수립 당시의 지출계획이 다소 형식적으로 수립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지출 증액분의 대부분(88.9%)을 차지하는 377억 928만 원이 전년도에서 넘어온 '사고이월액'이라는 점을 꼬집었다. 박 의원은 2024년 431억 원(이월률 30.3%)에 이어 2025년에도 지출계획의 30%에 가까운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실태를 언급하며, "2년 연속 발생한 대규모 이월 사태는 공정 관리의 부실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마저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9월 4일에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공무관(직영) 통상임금 소송과 관련하여 소급임금의 신속한 지급과 자치구별 지급 격차 해소를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관리와 독려를 촉구했다. 환경공무관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하며 자치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16년부터 69건)과 관련하여, 서울시는 대법원 판결 확정(’25.8.14.)에 따른 자치구의 재정 부담에 대비해 노조와 소급임금 및 지연이자 등의 지급 방법 등을 선제적으로 합의(’25.7.31.)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해당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확정되고 지급 방법까지 합의된 사안인 만큼, 소급임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필요가 있다.”라며 “특히 자치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소급임금 지급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소속 자치구에 따라 환경공무관의 지급 시기가 달라지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통상임금 소급임금 총 3,307억원 중 2026년 7월 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