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는 3월 13일 15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국가방위요소와 통합방위작전 관련 유관기관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회의는 비상사태 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대책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되는 회의로, 2011년부터 대구·경북 간 상호 협력과 효율적인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내 국가방위요소인 제50보병사단, 대구·경북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고 있다. 올해 회의는 1997년 통합방위법 제정 이후 사회 변화와 함께 지역 안보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통합방위 여건을 점검하고 미래 지역통합방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토의 주제 5가지를 설정하여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중점 사업과 미래 지방통합방위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상황 발생 시 통합방위 기관별 대응 및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현안 업무를 공유함으로써 통합방위 발전계획을 보완하는 계기가 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양한 안보 위협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통합방위 태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첫 아이의 탄생을 앞둔 예비 부모를 위해 맞춤형 부모교육 ‘너를 만날 준비’를 오는 3월 20일과 28일 대청역(3호선) 인근 강남구가족센터 3층 가족비전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출산을 앞두고 설렘과 기대를 느끼는 동시에 부모 역할과 양육에 대한 부담과 막막함을 함께 안고 있는 예비 부모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가 되는 과정에서 필요한 마음가짐부터 신생아 돌봄에 이르기까지 실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교육은 3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는 부모로서의 마음가짐과 공동육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소통 중심 강의로 운영된다. 2차 교육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신생아 돌봄과 모유수유 등 출산 이후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양육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10쌍이며 강남구민 또는 강남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보건소는 13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한국방역협회 경기지회, 소독업소 관계자, 보건소 방역소독원 등과 ‘2026년 방역소독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방역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방역소독사업의 추진 방향과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상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방역소독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방역소독사업 동향, 최근 방역 환경 변화 ▲살생물제 승인 제도 방향 ▲ 현장 방역 실태·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했다. 수원시보건소는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위생해충 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방역협회·소독업소·보건소 방역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며 실효성 있는 방역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수목원은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3층 가든교육장에서 경기공유학교 연계 프로그램 ‘수수생태학교’를 운영한다. 수수생태학교는 ‘수(원)수(목원) 생태학교’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수목원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도시 생태계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이해하는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하며 수목원의 교육 자원과 학습 공간을 제공한다. 초·중 과정은 수목원의 식물과 생물을 관찰하고 생태 놀이와 체험 활동으로 자연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 15차시로 운영한다. 고등 과정은 도시 숲의 생태적 기능과 생물군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 12차시로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무료 교육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 경기공유학교 홈페이지에서 ‘수원시’를 선택한 뒤 ‘수수생태학교’를 검색해서 할 수 있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수원시는 ‘하늘편의점과 함께하는 광교산책길 드론배송 서비스’ 사업을 추진해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드론 이·착륙장 등 드론배송 거점 2곳과 드론배송 배달점 8곳을 설치한다. 스마트폰으로 식음료와 비상키트 등 물품을 주문하면 드론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특히 이용객 동선과 분리된 자동 비행 경로를 설정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상황실을 구축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총사업비는 4억 7000만 원(국비 2억 7000만 원·시비 2억 원)을 투입한다. 드론 배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6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협약식·착수보고회에서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전국 18개 실증도시 선정 지자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년 제35회 고양특례시장기 테니스대회가 3월 14일 성사시립 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 고양시특례시테니스협회가 주관했으며, 고양시 테니스 동호인 530여 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실력을 겨뤘다. 경기장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테니스 발전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이 시장은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며 “테니스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여러분께 감사하다. 실력을 맘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테니스대회는 오픈부, 신인부, 여성부로 구성된 클럽별 단체전과 입문자 부문의 남녀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팀원의 선전을 격려하는 응원전이 이어져, 승패를 넘어선 테니스인들의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논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관광객의 이해를 돕고 관광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특히 관광지의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논산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3월 기준 논산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는 13명으로, 최근 논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보다 원활한 해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가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외국어 능통자를 포함해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문화관광에 대한 이해도와 해설 역량, 관광 서비스 마인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논산시 누리집 공고에 있는 지원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논산시청 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3월 15일 열리는 ‘서울마라톤 대회’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숭례문~청계천~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숲 등을 지나 잠실종합운동장까지 달리는 코스로, 엘리트 선수와 시민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질주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출발지와 도착지를 제외한 일반 구간은 통제의 대표 시간대가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12시 55분까지이며, 구간별·진행 상황에 따라 통제 시간이 달라 해당 시간대에도 통제되지 않는 구간이 있을 수 있다. 통제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거나 일부 차로가 제한된다. 주요 구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되며, 참가자 통과 시점에 따라 통제 후 즉시 해제하는 탄력적 통제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대규모 인파 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코스 매 2.5km 지점마다 구급차와 제세동기를 구비한 의무요원을 배치하고, 응급키트를 휴대한 ‘레이스 패트롤’을 운영해 코스 전 구간의 안전을 상시 관리한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교차로와 혼잡 예상 지점에 안내 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 및 교육, 제1차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앞두고 있어 지역 현안 발굴과 정책 제안을 위한 실무분과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에는 ▲건강·의료·자살예방분과 ▲고용·주거분과 ▲기획연구분과 ▲교육·문화분과 ▲지역돌봄분과 ▲통합사례·고립예방분과 등 6개 실무분과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실무분과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제1차 실무분과 회의에서는 분과별로 분과장과 총무를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민·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희정 오산시 희망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최근 민원이 접수된 오산대역로 세교6단지 남측 구간에서 서부로로 진입하는 진입 램프에 대해 출근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현장점검은 서부로 통제에 따라 발생한 우회 교통량이 기존 도로 및 교차로에 집중돼 혼잡 상황이 발생한 데서 비롯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청 및 오산경찰서 관계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서부로 진입 차량의 교통환경 개선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그 과정에서 교차로 혼잡 및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램프 진입 선형 조정 ▲교통안전시설물(끼어들기 캠코더 단속구간 표기)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권재 시장은 “금번 현장점검에 따른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는 것 외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현장점검한 구간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서부로 금암교차로↔가장교차로 구간 우회 임시 연결도로를 오는 5월 중 개통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장기간 통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식의약 안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식약처의 주요 업무를 체험하는 2026년 식약처 견학프로그램, ‘식의약 안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견학 프로그램은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중·고등학생 대상 ‘식의약 미래탐험단(실험실 견학, 시험분석 실습)’ ▲대학생 대상 ‘식의약 청년탐험단(시험분석 실습, 해썹 교육, 약대생 공직체험)’ ▲일반 국민 대상 ‘식의약 안전탐험단(식의약 안전정보 제공)’ ▲영유아 및 초·중·고·대학생 대상 ‘식의약 생약탐험단(생약 자원 소개)’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제주 국가생약자원센터), 6개 지방청에서 지난해(1,303명)보다 많은 약 3,000명을 모집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견학프로그램의 통일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표 누리집 내에 전용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코너에서는 ▲안심탐험대 소개 ▲연간 운영 일정 ▲과정별 세부 내용 ▲신청·접수 방법 ▲운영 현황 ▲참가신청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법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통합 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섰다. 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2026년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합 돌봄 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을 위한 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복지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향후 통합 돌봄 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민‧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은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논산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통합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어르신과 소중한 사람들(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일상·주거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에너지공사는 오는 4월부터 제주도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대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그동안 제주시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에너지대전환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하여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지리적 여건으로 CFI에너지미래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모델’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제주 에너지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 비전 소개, 기후위기와 환경변화의 영향 등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해설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교육 운영을 통해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에도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에너지 전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제주시·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의 활발한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3~14일 본행사를 앞둔 2026 제주들불축제의 안전관리를 위해 12일 도·행정시 및 유관기관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2026 제주들불축제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다. 본행사 기간(13~14일)에는 하루 최대 7만 명, 이틀간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는 축제 특성을 고려해 제주시·자치경찰단·서부경찰서·서부소방서·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사장 구조물 안전성, 전기·가스 시설, 동선 관리, 인파 밀집 가능 구간 등 위험요소를 집중 점검했으며, 미비사항은 행사 전 개선할 예정이다. 본행사 기간에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현장 상황관리 체계가 가동된다. 우주모빌리티과와 자치경찰단이 협업해 인공지능(AI) 드론 3대로 공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행사장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경찰·소방·자치경찰·제주시 등 유관기관 간 상황 정보도 신속하게 공유된다. 행정안전부의 인파관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개관 12주년을 맞아‘AI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용객 관점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AI로 만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이야기’라는 테마로 ▲ 개관부터 현재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2년의 기록 ▲ 내가 소개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관람 코스 ▲앞으로의 12년, 미래의 제주항공우주박물관 3개 주제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제주도 내 초등학생(4~6학년) 및 중·고등학생이며, AI 도구를 활용해 30초에서 1분 이내 숏폼 형식(세로형/9:16)의 영상을 제작·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31일 18시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 등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고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전문가 서면 평가와 2차 온·오프라인 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진행하며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