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2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사례 중심의 감사교육’을 실시했다. 감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취약 분야에 대한 사전 예방과 공무원들의 업무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최근 5개년 감사 사례의 공유를 통해 실무자의 업무처리 역량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신규 및 저 연차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자주 겪는 오류 유형을 중심으로 △구매 카드 발급 방법 및 사용기준 △여비 및 업무추진비 집행 시 유의 사항 △주요 자체감사 사례 등을 설명하는 실무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공공계약연구원 원장이자 예산․회계 분야 강의로 잘 알려진 조양제 강사가 진행했으며, 100여 명 이상의 직원들이 참석해 감사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경애 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높여 행정의 전문성 제고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방 지도 중심의 효율성 높은 감사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2월 23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5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제2회 졸업식’을 개최하며,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졸업장을 전달했다. 졸업생과 수료생, 문해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수여 ▲모범 학습자 및 강사 표창 ▲졸업생과 수료생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서로의 노력과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 과정’은 지난해 2월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제2회 졸업식에서는 5명의 어르신이 중학 학력 인정이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됐다. 아울러, 올해 예비 과정을 수료한 11명의 어르신들은 학력 인정 과정을 이어 수강하며 배움의 열기를 이어 갈 계획이다. 졸업생 대표 어르신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으로 포기해야 했던 학업이 평생의 한이었는데, 이렇게 중학교 졸업장까지 받게 되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치권 부시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2년간의 긴 여정을 완주하신 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설계·감리비 감면 △인허가 신속 지원 △건축사 참여체계 구축 등 주택 신축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를 공동 운영한다. 특히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 피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속한 주거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우선 처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서천지역건축사회는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며 대상자 안내와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기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이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임신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기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거주한 임신부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지급되며 택시비와 자가용 유류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신분증과 임신사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서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가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Chak) 앱에 가입하면 교통비가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천군은 임신·출산·양육 전 단계에 걸친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 양육 전 과정에 걸친 예방 중심의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인 ‘달집 태우기 행사’를 여는 지역 내 5개 마을을 지원한다. ‘달집태우기’는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로,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사전 행사로 연날리기, 소원지 달기, 공연 등 각 마을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산면은 오는 2월 28일 2시 연산체육공원에서 행사를 열며, 상월면 산성리, 노성면 호암 2리, 연무읍 고내 6리, 벌곡면 어곡리는 3월 2일 4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된다. 논산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되어 마을 화합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달집 태우기는 단순한 불놀이가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마음을 모으는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전통 세시풍속을 보존·전승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6월 30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 특별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상청이 주최·주관한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은 ‘일상 속 신기한 기상기후 현상, 자연재해, 날씨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특별전시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한 유광현 작가의 ‘한옥마을 위 무지개’ 작품을 비롯해 사진과 영상 등 총 28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천안홍대용과학관 관계자는 “특별전시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이해도를 높이고 수업과 연계한 평가 실천을 돕고자 6종의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학생 성찰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하는 평가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기반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학생평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침은 쉽게, 평가는 수업 속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평가 목적과 방식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 모든 과정을 포괄해 운영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 초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 ▲학교자율시간 평가도구 예시자료 및 학습지원 전략 ▲수업 속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촉진하는 2026 초등 논술형 평가도구 및 학습지원 전략 ▲2026 초등 5~6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자료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결과 활용 학습지원 전략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우수 사례 나눔집 등 총 6종으로 꾸몄다.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는 2026학년도 초등 학생평가 운영의 근거가 되는 지침을 현장 교사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4-H연합회는 지난 23일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및 내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대·55대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54대 강희헌(32) 회장이 이임하고, 제55대 신웅희(28) 회장을 비롯한 최수태 수석부회장, 김승집 부회장, 김도원 여부회장, 김성진 사무국장, 김민우 재무국장, 오태환·윤다희 감사 등 신임 임원진이 인준서를 받고 공식 취임했다. 특히 보령시4-H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강희헌 이임회장에게는 신웅희 신임회장이 직접 4-H 클로버 뱃지를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비롯해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4-H연합회 선배 회원과 농업인단체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함께해 보령시4-H연합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강희헌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4-H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령시4-H연합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웅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보령시4-H연합회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세도면의 3·1 독립만세운동은 당시 세도면 청포교회가 설립한 창영학교 교사인 엄창섭 선생으로부터 시작됐다. 엄창섭 교사는 3월 10일 강경읍 장날을 활용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를 제작·운반해 거사 당일 군중에게 나눠주며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이를 계기로 충청남도 지역의 시위운동이 본격화됐다. 추모제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세도면 복지회관 3·1운동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 세도 3·1운동기념보존회(회장 조남형)와 세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영)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대표와 지역 인사들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세도면 꿈꾸는 마을학교 학생들의 추모 공연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 ▲세도면 시가지를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세도면장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23일 충남도청 본관 중회의실 510호에서 운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충남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한 헌법기관으로 민주평통의 운영사항과 회의 운영규정 등을 심의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회의에는 정윤 부의장, 15개 시·군 협의회장, 지역회의 간사, 충남지역회의 분과위원장, 사무처 관계관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사, ▲민주평통 사무처 업무보고, ▲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 2026년 상반기 활동계획 보고,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민주평화통일 특별교육과정, ▲충남지역회의 홍보대사 추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정윤 부의장은 “지난 1월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님의 부고 소식은 모두에게 충격이자 안타까움이었지만 고인이 가시는 길 운영위원님들께서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3월부터 개강하는 민주평화통일 특별교육과정은 보다 적문적이고 체계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응봉면은 지난 23일 풍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모과나무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과나무플라워 이병권 대표가 모과나무를 기증하면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한 그루의 나무에 마을의 미래를 담는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상생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다졌다. 정택규 응봉면장은 “풍요와 장수를 상징하는 모과나무처럼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통해 더 나은 응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병권 대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에 힘쓰고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주민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제5기 임기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위촉직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특화사업 운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온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체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5기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대상자의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 11개 특화사업을 추진·운영해 왔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연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꿈이 시작되는 복지마을’ 조성에 기여해 왔다. 박창선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기제 위원장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냉동고 1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냉동고는 중앙동 특화사업인 ‘해뜰푸드쉐어링’에 도입될 예정으로, 보관이 어려웠던 신선식품 및 냉동 식자재를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양질의 후원물품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기제 위원장은 “후원받은 물품들이 우리 이웃들에게 보다 신선하고 건강한 상태로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오늘 전달한 ‘해뜰냉동고’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실질적인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시는 우기제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을 바탕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기제 위원장은 매년 겨울철 김장김치 지원과 후원금(품) 기탁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23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홍성)에서 2026년 충청남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는 매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추진계획과 성과를 평가하고, 예방교육 내실화 방안과 학생 선도‧보호를 위한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자문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특히 학생 참여‧실천 중심의 예방활동이 강화되고, 관계 형성과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아울러 2026년 예방 및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한 결과 △학생 자치회 중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강화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활성화 △관계중심 생활교육 기반 관계보듬교실 운영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안착 △학교폭력통합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등 5대 중점 추진 과제를 도출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대응 협력체계를 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자동화 설비와 공정관리 솔루션(POP·MES·ERP 등) 도입을 위한 기초단계 지원으로,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총 사업비의 70% 이내)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컨설팅을 통해 도입 초기 단계부터 과제 완료까지 약 7개월간 체계적인 밀착 지원을 받는다. 화성특례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제조업체가 밀집한 도시로, 제조혁신 가속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6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31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도내 22개 시‧군 전체 111개사 모집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로, 화성특례시가 도내 스마트공장 확산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업 수행기관인 경기테크노파크는 참여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업대상 사업설명회(2. 24.) 및 교육(3. 11.)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 참여 희망자는 3월 20일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