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0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송숙영 광교1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 담당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거동이 다소 불편해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새빛돌봄 식사지원 서비스 신청을 지원했다. 또한 집 안 간단한 정리와 주변 환경을 살피며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살폈다. 아울러 어르신의 주거 환경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은 작은 어려움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돌봄이 필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0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수원새빛인강 2차 모집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신청 등 시민들에게 홍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공유했다. 특히 신청 기간과 대상, 접수 방법 등 시민들의 문의가 잦은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하며 현장 홍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회의 후에는 염두성 통장협의회장의 주도로 자체 회의를 진행해 관내 주민 대상 효과적인 홍보 방안과 내실 있는 통장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매탄3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23일까지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존 착한가격업소와 신규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영통구는 담당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요원 10명을 투입해,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준에 따른 현지 실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6년 3월 10일 기준 영통구 착한가격업소는 총 45개소다. 업종별로는 외식업 33개소, 세탁업 1개소, 목욕업 1개소, 이·미용업 7개소, 기타 3개소로 집계됐다. 이번 일제정비에서는 기존 업소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 수준 유지 여부, 가격안정을 위한 노력, 위생·청결 상태, 지역화폐 가맹, 지역특화자원 활용 등 가점 항목 해당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신규 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 기준에 따라 착한가격업소로서의 적격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업소를 뜻하지 않는다.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청결한 환경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까지 함께 갖춘 업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통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향토사료관이 오는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 매주 목요일에 어린이 단체 체험프로그램 ‘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를 운영한다. ‘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어린이들은 박물관 관람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에 전시된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듣게 된다. 이어, 전시 관람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유물 '금오계첩'을 활용한 ‘북아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폴라로이드 단체 기념사진을 받게 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6~7세)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의왕시 통합 예약시스템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향토사료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에 걸쳐 총 23회 운영할 예정으로, 참여 인원은 회당 20명까지 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진로진학상담센터가 3월 21일 오전 10시, 의왕시 평생학습관(오전로 122)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청소년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이 각자에 필요한 역량과 진로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작가인 송길영이 강사로 나선다. 송 작가는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박사 출신으로 고려대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시대예보’시리즈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제이티비시(JTBC) ‘차이나는 클라스’, 티브이엔(tvN) ‘어쩌다 어른’, 케이비에스(KBS) ‘빅체인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술 발전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그리고 청소년들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특강은 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오는 3월 13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예산청년온담 1층 라운지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청년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권익구제 서비스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상담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이 강화되며, 한국고용정보원 전문가가 참여해 취업과 이직에 대한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경영 지원 관련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정, 세무, 복지, 국방,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도 병행한다. 일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예약 없이 당일 오후 2시30분까지 현장을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획실 감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고,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에서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된 가격으로, 국세·지방세 및 개발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 241,895필지이며, 보령시청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아울러 보령시는 의견제출 기간 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병행 운영하여 전문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가 올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친환경농자재 구입비 988억 원(보조 860억 원·자부담 128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약 50억 원 증가한 규모다. 세부 사업별로 ▲유기농업자재 지원 236억 원 ▲토양개량제 공급 204억 원 ▲유기질비료 지원 203억 원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지원 320억 원 ▲저탄소농업 활성화(바이오-차) 지원 25억 원 등이다.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라 유기농업자재로 등록된 유기농자재 등을 지원하며, 유기농인증 농가는 ha당 200만 원, 무농약 농가는 150만 원을 지원한다. 토양개량제는 3년 1주기로 마을별, 들녘별 단위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157ppm 미만)와 산성토양(ph 6.5 미만)을 개량하기 위해 규산질비료와 석회질비료 8만 9천 톤을 공급한다. 특히 올해는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발생한 농지에 우선 공급해 사전 예방에도 나설 계획이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축산 부산물의 자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이 군민의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지난 1월 프로그램 및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60건 중 전문성과 실효성이 높은 25개 프로그램을 1차 선정했으며, 이후 강사 간담회를 거쳐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수강생 모집 결과 20개 과정에 총 294명이 접수하며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지난 9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12~16주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은 자격증 취득부터 최신 디지털 트렌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구성을 자랑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9일 개강해 오는 6월 30일까지 12주에서 16주간 운영된다. 운영 과정은 ▲ITQ엑셀 자격증 ▲청양을 걷고 그리는 어반스케치 ▲스마트폰 영상편집과 AI로 영상 만들기 ▲논어이야기 등 총 20개 과정으로 구성돼 자격증 취득부터 인문교양, 디지털 활용, 문화예술 분야까지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 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10일 충북대학교에서 ‘제33기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교육과정은 스마트첨단농업, 농업창업, 농식품가공창업 등 3개 분야 총 45명이 대상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친환경재배·토양관리 과정을 폐지하고, 실무 중심의 ‘농업창업’ 과정을 신설해 교육 체계를 실용적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1년 32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충북대학교 교수진과 전국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 강의, 현장실습, 선진농장 견학을 병행한다. 시군 단위의 단기 기초 교육과 달리 체계적인 심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농업 경영인의 실무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류지홍 지원기획과장은 “최고경영자과정은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실질적인 경영 능력을 배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교육생들이 전문 농업 CEO로 성장해 지역 농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은 1993년 도비 지원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총 3,006명의 정예 농업 인력을 배출했다. 이는 충북 농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년 3월 10일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공주시 신관동 일원에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아동학대예방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기관이 아동 보호에 함께 나서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공주시청, 공주경찰서,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홍보물 배포와 현수막 설치를 통한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아동학대를 발견했을 때 적극적인 신고와 아동 보호 참여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여복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아동학대예방에 관심을 갖고 신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24년 11월 충청남도와 사단법인 글로컬센터가 운영 및 수탁 협약을 체결해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을 관할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10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평 역사·문화 대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2월 양평문화원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학생교육원 교직원들이 지역의 뿌리와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업무와 교육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양평지역 역사와 문화 ▲양평 교육 시대별 특성 ▲양평 교육의 지역별 특성 등으로 양평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주제로 구성했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양평문화원과 현장 답사와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양평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양평문화원과의 협력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미래 세대와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교육원의 교육과 양평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한랭질환 피해 발생 현황 감시를 위해 실시한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관리청은 겨울철 한파로 한랭질환에 대한 주의 환기 및 예방 활동 유도를 위해 매년 겨울철에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로 수집된 한랭질환 주요 발생 특성 정보는 질병청 누리집을 통해 일별로 제공하고 있으며,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언론, 누리집 등을 통하여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겨울철에 감시체계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총 364명(사망 14명)으로, 전년(한랭질환자 334명, 사망 8명) 대비 환자는 1.09배, 사망자는 1.75배 발생했다. 이번 한랭질환 감시 결과의 발생 추이를 보면, 한랭질환자의 주 증상은 저체온증(79.7%, 290명)으로 나타났으며, 추정 사망자(14명)의 경우도 추정 사인 및 추정 원인이 저체온증(100.0%, 14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추정 사망자 14명 중 5명(35.7%)은 치매 등 인지장애를 동반하고 있어 치매와 같은 인지장애가 있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의 감정 표현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예술적 역량증진과 정서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정서기반 예술교육'을 2026학년도부터 본격 운영한다. '정서기반 예술교육'은 학교 교육과정 내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경험을 확장하도록 돕는 미래지향적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예술 역량을 신장함과 동시에 공동체 안에서의 협력적 소통 역량과 사회 정서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에 운영되는 '정서기반 예술교육'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모든 중학교에서 공감·공동체 이해 등을 주제로'협력종합예술활동' 운영 서울의 모든 중학교 학생들은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 내에서 소통·협력·존중 등을 주제로 한 뮤지컬, 연극, 영화에 참여함으로써 협력적 소통 역량과 예술적 표현 역량을 함양하고, 타인과의 협력적 인성을 기른다. △ 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서는 ‘정서기반 예술교육주간’을 마련하여 학생의 감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9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범죄예방 활동 계획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성배 회장은 “수호천사 어린이 지킴이 운동 전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실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선도·보호 활동에 힘써주시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활동과 범죄예방 캠페인, 교정기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