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머무는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 청양군 관광 스탬프 투어’를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청양의 대표 명소 12곳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해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전체를 둘러보게 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도전'과 '보상'이라는 재미 요소를 강화해 관광객의 참여 의욕을 높일 구상이다. 투어는 아날로그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방식(4월 시작)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참여자는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렛에 직접 도장을 찍으면 되며, 모바일 참여자는 ‘충남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통해 간편하게 방문 인증을 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청양의 자연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2개소로 구성됐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칠갑타워&스카이워크를 비롯해 ▲다락골줄무덤성지 ▲고운식물원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장곡사 ▲칠갑산자연휴양림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산천문대 ▲칠갑산 ▲천장호 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삼일절을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매헌학당에서 운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연휴 기간 총 1625명의 관람객이 기념관을 방문했으며, 매헌학당 프로그램실에서 상영한 다큐멘터리 ‘나의 친구 윤봉길’은 208명이 관람했다. 또한 로비에서 운영한 체험형 전시꾸러미 ‘윤봉길의 마지막 하루’와 기념관 퍼즐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체험 활동에 함께하며,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와 윤봉길 의사의 정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관람객의 높은 호응에 따라 퍼즐 체험과 전시꾸러미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매헌학당에서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기념관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윤봉길 의사의 자유와 평화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문예회관은 지난 3일 2026년 문화교실 드럼 초급반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초급반은 드럼을 처음 접하는 군민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 이론과 기본 실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수강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부터 탄탄히 실력을 쌓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초급·중급반에 더해 고급반을 새롭게 신설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완성했으며, 이에 따라 초급반 수강생도 향후 중급·고급 과정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기반 속에서 실력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과 다비치안경 예산월성당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시력 건강을 위해 무료 안경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다비치안경 예산월성당점은 1945년 12월 23일 ‘명신당’으로 시작해 현재 3대째 운영되고 있는 지역 안경원이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쌀 1500㎏을 기탁하고 저소득층 271명에게 안경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군과 다비치안경 예산월성당점은 지난해 9월 16일 3년간 안경 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매월 10명씩 연120명에게 시력검사와 안경을 무료로 제작·지원하는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력 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구입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법정 저소득층(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입소·이용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군 주민복지과에 추천해야 한다. 신청은 매월 2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접수하며, 25일 군 주민복지과에서 지원 대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8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인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당초 계획 인원 1720명을 넘어선 2285명이 참여해 133%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사과 과목은 계획 인원의 153%가 참여하는 등 새로운 농업기술 습득에 대한 지역 농업인의 열의를 보여줬다. 교육은 벼와 감자, 고추를 비롯해 사과, 배, 쪽파, 토마토, 블루베리, 스마트농업 등 9개 과목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주력 재배 작목에 맞춰 예산읍에는 쪽파와 토마토 과목을, 신암면에는 벼·감자·쪽파 교육을 편성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만족도를 높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과 고품질 쌀·원예작물 핵심 재배기술, 과수화상병 및 병해충 방제 교육 등을 다뤘으며, 특히 미래농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스마트농업 과목에서는 충남 스마트팜 현황과 발전 가능성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영농기술뿐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과 농업 안전교육, 예산군보건소 건강증진사업, 공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지난 4일 화재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건조한 날씨와 영농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각 읍면 28개대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1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산불조심’ 펼침막(현수막)을 부착한 뒤 퍼레이드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수덕사 주차장에 집결해 산불조심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종대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산불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봄철 산불은 건조한 기후로 인해 한순간의 방심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생업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는 의용소방대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월 21일 대술면 송석리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 150여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 등 진화 작업에 앞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관내 농촌지역개발사업 완료지구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네방네 찾아가는 문화마당’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마을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며,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상반기(3∼5월)와 하반기(8∼10월)로 나눠 진행되며, 선정된 마을은 장소, 프로그램, 일정 등을 협의해 마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발굴·육성한 마을자생동아리와 신활력주민활동팀 등 다양한 주민조직이 공연과 체험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문화 나눔을 실현하고 지역공동체의 자생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는 ㈜보령과 함께 ‘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일자리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이앤에스㈜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기업 맞춤형 채용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채용 지원 모델로 운영됐다. 이번 매칭데이에는 18명이 지원했으며, 사전 서류 심사를 거쳐 10명이 1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돼 일자리지원센터에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 당일에는 ㈜보령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기업 소개와 채용 직무 설명을 진행했으며, 기업 비전과 근무 환경, 인재상 등을 안내해 구직자의 이해를 도왔고 개별 면접을 통해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박람회를 넘어 사전 구직자 모집 및 상담, 기업 맞춤형 인재 추천, 현장 면접 진행, 사후 취업 연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구인·구직 간 인력 수요 불일치(미스매칭)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맞춤형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고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3월 9일부터 ‘24시간 스마트 혈당관리 시범사업’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20세 이상 60세 미만 당뇨병 진단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1개월간 피부에 부착하는 24시간 연속혈당측정기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기반 온라인 교육, 1대1 건강 상담(코칭)을 지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는 센서를 피부에 부착해 5분 간격으로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이를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으로 전송하는 의료기기다. 하루 24시간 혈당 흐름을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식사와 운동 등 생활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파악하고 더 효과적인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참여자는 사업 기간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며 당뇨병 관리와 혈당 조절에 관한 영상 교육자료와 전자책(e-book)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양·운동 분야 전문가의 온라인 비대면 상담도 지원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당뇨환자들이 일상생활 속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3월 28일 예당전국낚시대회장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6일까지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500명이다. 예당전국낚시대회는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국 규모의 민물낚시대회로 레저 수요 충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군은 대회 참가자에게 낚시의 즐거움과 함께 지역 먹거리를 맛볼 수 있도록 예산 민물고기 어죽과 새우튀김, 예산한우구이 등 시식 행사를 마련하고 예산미황쌀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또한 1위부터 10위까지 본상과 함께 올해 신설한 최대어상, 외래어퇴치상 등 특별상을 시상해 참가자에게 다양한 수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산군수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개통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예당호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어자원을 갖춘 전국 최고의 낚시 명소”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으니 많은 낚시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재구 군수가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신석∼신석간(오가302호) 도로확포장 공사 대상지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공정률과 향후 추진 일정, 예산 집행 현황 등을 세밀히 점검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최재구 군수는 “사업의 속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과 품질이 최우선”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인근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공공사업의 완성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사업장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월 한 달간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 이후 지반 약화 등 해빙기 특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군수는 3월 한 달 동안 관내 주요 사업장 약 60여 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 △지난해 호우 피해 지역 재해예방 사업 추진 상황 △도로 확포장 및 도로 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기반시설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지역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확포장 및 도로 개설 등 주요 기반시설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해빙기 취약요인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해 즉시 보완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3월 10일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PM-2.5)가 가장 높은 3월을 대비하여, 국민의 호흡기 건강 보호를 위해 KF 보건용 마스크의 올바른 사용법, 사용 시 주의사항 등 안전사용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의약외품 ‘보건용 마스크’는 황사·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또는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약처는 보건용 마스크의 입자 차단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분진포집효율 등 마스크에 대한 성능 평가 자료를 검토하여 허가하고 있으며, 입자 차단 성능에 따라 ‘KF80’, ‘KF94’, ‘KF99’로 표시하고 있다. KF 뒤에 있는 숫자가 클수록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크지만, 숨쉬기가 어렵거나 불편할 수도 있어 입자성 유해물질의 발생 수준과 개인별 호흡량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수건이나 휴지 등을 덧댄 후 착용하지 말고, 코와 입을 완전히 가리도록 착용하고 틈이 없는지 확인하여 안면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바르게 착용해야 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말을 사랑하고 한글에 대한 열정을 가진 경남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모집하여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 동아리를 운영한다. ‘우리말 가꿈이’는 범국민의 바른 언어 사용과 바람직한 한글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동아리로서 ▲한글날 및 세종 나신 날 기념행사 ▲토박이말 알리기 ▲공공 언어 바로 쓰기 ▲순우리말 알리기 거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언어문화 개선 운동을 알리고 국민의 참여를 이끈다. 경남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3월 22일까지 정보그림(큐알 코드)을 찍어 네이버 폼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25일 오후 6시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한다. ‘우리말 가꿈이’ 회원에게는 소정의 모둠 활동 비용을 지원하며 우리말 관련 교육과 문화 체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에게는 비교과 프로그램 활동 이수증을 발급한다. 또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