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 화성동탄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이음터 직원 및 학교전담경찰관과 동탄초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센터는 15일 화성동탄경찰서와 함께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화성동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및 동탄중앙이음터 직원 10명이 참여하여 동탄중앙초등학교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동탄중앙이음터 1층 로비에 화성동탄경찰서에서 주최한 학교폭력 예방 공모전의 우수작을 17일까지 전시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동탄중앙이음터, 동탄중앙초등학교, 화성동탄경찰서가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지역사회를 제공하겠다는 마음을 전달했기에 더 의미가 깊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많은 분들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폭력은 없어야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고 친구들과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태호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근 화두가 되는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시민들과 학생들의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며 “학교와 연결된 학교복합화시설로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탄중앙이음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안전을 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충남교육청, 사교육비 경감 위한 ‘충남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공교육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논산과 계룡에 EBS 충남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논산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계룡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계룡시 청소년별마루센터에 설치됐으며, 현재 중학생 41명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 운영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학생들은 EBS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과 함께 자기주도학습 지도, 학습 코칭, 학습 공간 지원 등을 통해 사교육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받는다. 충남교육청은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완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청양 지역에도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추가 개소하여 어디서든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공교육 기반 학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기르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새로운 공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사교육비 경감과 교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