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보건소, 2026년 보건사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알아두면 도움 되는 다양한 보건사업, 군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에게 필요한 보건사업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보건사업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에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내용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65세 이상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치매환자 실종예방 지원사업 △난임 시술비 지원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환자 병원 이송 사업 등이다.

 

특히 2026년 신규사업으로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사업 △임산부 진료 교통비 지원사업을 포함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도 소개됐다.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임신 중 병·의원 방문에 따른 교통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군민들이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달달한 홍보 아닌 체질 바꾸는 정책 필요” 정책 신뢰도 제고 및 구조적 전환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월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교통·산업·도시재생·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언급하며,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7호선은 삶의 일상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봉산~옥정 구간이 당초 2025년 준공 목표에서 여러 차례 지연되며, 지역사회에는 서로 다른 개통 시점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동차 납품 계약상 기한이 2028년으로 명시돼 있음에도 ‘2027년 개통 가능’이라는 설명이 반복되는 등 공사 일정과 전동차 납품 일정 간 구조적 모순을 지적했다. 또한 전동차 제작업체를 둘러싼 납품 지연 및 품질 문제,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까지 이어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미 상당한 선급금이 지급된 만큼, 납품 차질 발생 시 재정 리스크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대응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진동·균열 등 생활 피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