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산사음악회 안전점검 총력

유관기관 합동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안심하고 즐기는 산사음악회 환경 조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가을철을 맞아 개최되는 수덕사 산사음악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과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수덕사 대웅전 앞마당 특설무대와 행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대 등 가설 구조물의 안전한 설치 여부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계획 △전기·가스시설의 설치 및 안전관리 상태 △구조·구급 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안전사고 우려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가을밤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 개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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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2027년 본예산 계획 사전점검...“학생 안전·현장 수요 꼼꼼히 따질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5일 수원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경기도의회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본격적인 예산안 심의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 현장 수요를 사전 점검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이 마련한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은 약 193억9천만 원 규모로, 전년도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특별교부금 사업 반영 감소와 청사 신축 일정 조정 등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장 의원은 단순한 총액 증감보다 어떤 사업이 줄고 늘었는지, 그 변화가 학생과 학교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 126억3천만 원 규모로 계획된 교육자치사업에 대해서는 기존 사업의 통합·재편 과정에서 사업 목적과 성과가 흐려지지 않도록 점검했다. RAS 문예체 교육과 관련해서도 학교별 악기와 교육기자재의 보유·수요 현황을 먼저 파악해 중복지원이나 학교 간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자료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학생 안전과 직결된 경기체육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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