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 설맞이 장학금 기부로 나눔실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4일,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장후원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여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기회 확대에 힘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순모 태장후원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학업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는 태장후원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자라는데 토대가 될 것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망포1동은 중․고등학생 3명을 추천하여 고등학생은 각각 35만원, 중학생 1명은 3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