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교육부, 교육분야, 2026 이렇게 달라집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4~5세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대상 4세까지 확대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기존) 5세 → (개선) 4~5세

- 기관 유형별 학부모가 부담하는 평균 비용 지원

· 공립유치원 월 2만 원, 사립유치원 월 11만 원, 어린이집 월 7만 원 국가 지원

 

▷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라면?

■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 기초학력 미달, 심리·정서, 학교폭력 등 학생의 다양한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 기존에는 개별적·분절적 지원으로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습·진로·상담·건강 등 통합 지원하여 학생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학생맞춤통합지원 누리집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이 확대됩니다!

: 시행일 2026년 1월

 

- 학부·대학원생 등록금 대출

(기존) 9구간 이하 → (개선) 전 구간

 

- 대학원생 생활비 대출

(기존) 4구간 이하 → (개선) 6구간 이하

 

▷초등학생·학부모 주목!

■ 지자체와 교육청(학교)이 협력하여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을 추진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 2026학년도부터 방과후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등)'을 지급합니다.

· 연중 한 과목 이상 무상 수강 가능한 수준, 시도별 지원 금액과 방식은 일부 다를 수 있음

-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 전 학년에게,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제공합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근본적인 보건실 공백 해소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17일(화) 전국보건교사노조 경기지부 김성경 지부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권 확보를 위한 보건실 공백 해소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노조 측은 “보건실의 공백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학교 현장은 관리·보호가 필요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보건실 공백 문제와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교사가 수업으로 보건실을 비우지 않도록 하는 구조적 조정 ▲보건수업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보건실 공백 해소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유연한 수업 운영 ▲법 취지에 부합하는 보조인력 운영 등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인 만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에서 보건실 공백 문제 해소에 접근해야 한다”며 “보건교사 및 보조인력의 업무 구조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질적 운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