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아이원스(주), 안성시 고삼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고삼면은 한솔아이원스(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고삼면 가유리에 본사를 둔 한솔아이원스(주)는 1993년 동아엔지니어링으로 창업한 이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초정밀 부품가공사업으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고객만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2022년 한솔그룹의 일원이 되며 글로벌 종합 부품전문 기업으로 한단계 도약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2023년에는 안성시 기업인대상을 수상하고, 2024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을 인증받는 등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2020년 고삼면에 처음 성금을 기탁한 이후 올해로 6년째 이웃돕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솔아이원스(주) 박인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학열 고삼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겨울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