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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원어민 영어학원 '세이잉글리쉬' ShinDeocilla 대표를 만나다!

2002년부터 필리핀 세부에서 영어캠프 운영에 참여한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원어민 영어 교육 학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 세이잉글리쉬 ShinDeocilla 대표 인터뷰

 

Q 세이잉글리쉬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세이잉글리쉬는 원어민 영어 선생님이 직접 가르치는 울산 남구 영어학원입니다. 세이잉글리쉬(SAY English)에서 SAY는 영어로 '말하다'는 뜻입니다. 2002년부터 필리핀 세부에서 영어캠프 운영에 참여한 ShinDeocilla 세이잉글리쉬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원어민 영어 교육의 산실로, 2014년 2월부터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울산 우정동에도 분원이 있습니다.

 

Q 세이잉글리쉬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2010년 딸아이가 필리핀에서 태어났으며 4살 때 한국어 교육을 목적으로 가족 모두가 한국에 입국 후 학원을 개원하게 됐습니다. 딸아이가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한국에 들어온 이유와 마찬가지로 한국 학생들에게도 영어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게 만들고, 외국어를 배우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세이잉글리쉬를 개원하게 됐습니다.

 

Q 세이잉글리쉬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영어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유학, 어학연수를 통해 배우듯 영어는 원어민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생들의 실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학부모님과의 소통도 역시 중요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 이를 바탕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내신을 위해 탄탄한 기초를 잡아야 합니다.

 

 

 

Q 세이잉글리쉬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영어를 매일 체험하자는 매일 체험을 통해 언어를 배우는 학생 중심의 영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을 따르지만 학생들의 역량에 따라 학생별 다른 접근법을 활용합니다. 세이잉글리쉬의 영어 기본 스킬인 LSRW(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교사의 역량을 통해 골고루 발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도하기에, 세이잉글리쉬 학생들은 학원을 6년 이상 오래 다니면서 꾸준히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Q 세이잉글리쉬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선생님 영어가 들려요", "영어가 재밌어요", "학교 영어는 너무 쉬워요", "선생님 한국말을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등 영어에 관심 가지고 영어로 소통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서, 또한 영어라는 과목을 언어로 받아들일 때가 가장 보람되고 기쁩니다. 동시에 영어교과목 성적이 향상되고 늘 상위권을 유지하는 학생들을 보면 영어는 역시 의사소통 방식의 교육이 올바른 방법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영어 교육에 많은 관심을 느끼는 5세 유아부터 영어 회화를 시작하고자 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유치부 영어 교육 센터와 함께 특목고, 대학입시에 맞춰 스파르타 과정의 내신 입시 위주의 센터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교재나 진도에 따른 주입식 교육을 좋아하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영어 교육기관을 찾으실 때, 주변 학부모의 권유로 영어 교육기관을 찾기보다는 자녀와 함께 직접 상담받아보고 레벨테스트를 해보기를 권해드립니다. 영어를 교과목으로만 이해하는 성적 향상의 도구가 아니라, 외국어를 배워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실용적인 영어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이 미래에는 더욱 가치 있는 학원 선택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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