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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맛집] 영종도 현지 주민이 추천하는 구읍뱃터 진로수산•진로식당 활어회 맛집

⏵장정자 대표, 영종뉴스 주최 ‘2023 사회공헌 봉사대상’ 수산식당 부문 대상 수상
⏵신선도 유지를 위한 ‘도마 세트’ 원조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로수산•진로식당(대표 장정자)이 영종뉴스에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후원하는 ‘2023 사회공헌 봉사대상’에서 수산식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로수산•진로식당 장정자 대표는 “기분 좋은 수상 소식에 자부심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싱싱한 회와 푸짐한 서비스로 만족을 선물하여 영종도를 대표하는 수산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영종국제도시 구읍뱃터 영종관광어시장 3층에 있는 진로수산•진로식당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활어회를 도마 위에 올려놓는다.


활어회 생명은 신선도. 대형수족관 깨끗한 바닷물로 싱싱함 유지


진로수산•진로식당은 철저한 수족관 관리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각종 활어회와 해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곳은 소비자가 직접 대형 활어 수족관에서 선택한 생선 횟감을 구매해 회를 떠서 상차림과 함께 먹는 활어회 전문점이다.


활어회의 생명인 깨끗한 바닷물을 수족관에 공급해서 언제든 신선한 맛을 느끼게 해준다. 갓 잡은 듯한 참맛을 제공하기 위해 신선도 유지와 청결성을 강조하는 장정자 대표의 경영철학에서 나온 것이다.


 


모듬해산물 다양한 구성에 가짓수는 물론이고 손질이 깔끔하여 먹기 수월하다. 매운탕, 찜, 서더리탕, 해물파전, 새우튀김, 산낙지 탕탕이, 해삼, 멍게, 칼조개, 돌멍게, 생전복, 민물장어, 날치알쌈 등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가 종류별로 가지런히 놓인 담음새가 식욕을 돋우며 눈까지 즐겁게 해준다. 품질 좋은 음식을 착한 가격대로 원 없이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활어회는 신선한 회 맛을 제대로 맛보도록 회 뜨는 두께가 다른 횟집보다 두툼하다. 회는 먼저 눈으로 먹는 음식이라 고급 일식집에서나 볼 수 있는 최고의 솜씨로 손질해서 손님상에 내놓는다.


도톰하게 썰린 대방어, 광어, 민어, 도미, 연어 등 모둠회에 다양한 밑반찬이 함께 나오는데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푸짐하게 나오는 것이 구읍뱃터 관광어시장 진로식당의 매력이다.


진로수산•진로식당은 생선 횟감 구매와 식당 공간을 1, 3층으로 나눠 복잡한 동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원한 바닷가와 함께 멋진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러 언론매체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가족, 연인, 친구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단체 회식명소로 영종도 현지 주민이 추천하는 최고의 해산물 맛집 중의 하나이다.


방문한 손님들은 푸짐한 밑반찬과 청결한 매장 그리고 무엇보다도 촉촉한 수분기를 머금은 싱싱한 해산물로 아주 만족스러워하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고 추천한다.


맛, 분위기, 서비스를 모두 갖춘 구읍뱃터 진로수산•진로식당은 좋은 횟감을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도마세트 예약시 랍스터치즈구이가 서비스로 나온다.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으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진로식당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파이낸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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