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산업통상자원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지원액 인상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2배 늘립니다.


▲ 금액 : 겨울철 30.4만 원


▲ 사용 : 도시가스, 전기, 등유 등 에너지 구입


▲ 대상 :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대

- 소득기준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 세대원 특성기준 : 수급자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정 등에 해당하는 경우


▲ 신청

- 2월 28일까지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bokjiro.go.kr 


▲ 문의 :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1600-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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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대화협의체 구성 환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문제를 논의할 ‘정부·지자체·시민단체 대화협의체’가 출범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과거 정부가 성병 관리를 목적으로 미군 ‘위안부’ 여성들을 강제 수용하던 시설로, 경기도 내 6곳 가운데 5곳이 경기 북부에 설치됐으며 현재 건물이 남아 있는 곳은 동두천이 유일하다. 동두천시는 해당 부지를 소요산 관광특구로 개발해 관광호텔과 상가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꾸려져 철거가 아니라 기지촌 여성 인권 침해에 대한 국가 책임과 역사 보존의 공간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2024년 9월 ‘기지촌 여성’을 ‘기지촌 여성 피해자’로 정의하고, 옛 성병관리소를 기록 유산으로 보전하는 데 경기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라며 관련된 입법 활동을 소개한 뒤, “그동안 동두천시의 대화 거부로 지난해 8월 철거를 지지하는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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