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57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제공하고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 제도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 모집에서 정원에 미달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모집 인원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16명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서비스 12명 △보행보조기 지원서비스 27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2명 등 총 4개 사업 57명이다. 서비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사업별 증빙서류(진단서, 소견서 등)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이용자는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별로 정해진 일부 이용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쪽파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쪽파 재배농가 상토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쪽파 재배에 필요한 상토를 지원해 재배 여건을 개선하고 고품질 쪽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관내 농지에서 쪽파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토 지원을 통해 쪽파 재배농가의 생산 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 쪽파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올해 법인의 세무조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년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20개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부과제척기간이 임박한 4개 법인을 제외한 16개 법인이 희망 시기 선택제 적용 대상이다.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는 법인이 희망하는 세무조사 시기를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조사 일정을 예측하고 자료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다. 군은 이달 중 대상 법인에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해 희망하는 조사 시기를 확인한 뒤 법인의 신청을 최대한 반영해 5월부터 12월까지 세무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신청하지 않은 법인은 군이 정한 일정에 따라 조사를 받게 된다. 이완호 세무과장은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 시행을 통해 기업 부담을 줄이고 더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하겠다”며 “공정한 지방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추사고택 체험관에서 조선 후기 대표 서예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 서예·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추사체 써보기 △난초·세한도 그리기 △탁본 체험 △세한도·난초 색칠하기 △고택 컬러링 키트 체험 등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추사체 써보기’ 체험은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직접 붓을 잡고 추사체를 써보는 과정을 통해 추사의 예술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는 △추사체 써보기 및 난초·세한도 그리기 1000원 △탁본 체험 2000원 △부채 만들기 4000∼5000원 △세한도·난초 색칠하기 5000원 △고택 컬러링 키트 체험 8000원이다. 체험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주말에도 체험이 가능하고 추사기념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매년 3월 말에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봉수산자연휴양림과 봉수산수목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휴양림 및 수목원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중리 봉수산 자락에 위치한 봉수산자연휴양림과 봉수산수목원은 사계절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는 내포지역 대표 산림문화휴양지이며, 군은 계절 변화에 맞춰 환경정비와 시설물 점검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철에 쌓인 낙엽으로 인한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책로 주변 낙엽과 부러진 가지를 제거하는 등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시설물 점검과 쓰레기 수거 등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낙엽이 많이 쌓이는 구간은 블로어와 갈퀴를 활용해 산책로 주변 낙엽을 신속히 제거하는 등 산불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정비했으며, 목재 데크와 계단 등 편의시설의 안전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노인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은 예산군체육회에서 사전 수요조사와 수강 신청을 받아 운영될 예정이며,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등 어르신 수요가 많은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임신부와 영유아 부모의 건강한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읽고 함께 크는 부모공감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영유아 양육기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불안감을 완화하고 부모 간 공감과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를 활용한 부모교육과 사례 중심 토론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양육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발달 단계를 주제로 한 도서 ‘첫 1년 움직임의 비밀’을 교재로 선정해 운영되며, 4월 7일부터 5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온라인 4회와 오프라인 1회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양육 시기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신체적·정서적 변화가 큰 시기인 만큼 부모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며 건강한 양육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3월 16일부터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모바일 앱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지역 주민이다. 참여자는 사전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맞춤 제공받게 되며, 이후 6개월 동안 기기로 측정된 혈압, 혈당 등의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의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일 혈압 측정하기 △30분 이상 걷기 △제때 약 먹기 등 건강과제(미션)를 수행하면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보건소 방문재활팀 또는 관할 보건지소·진료소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연구단지에 조성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동절기를 지나 본격적인 공사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사업은 군이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 중인 농생명·바이오 산업 생태계 구축의 핵심 기반시설로 연구개발과 사업화 지원 기능을 동시에 갖춰 연구단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는 연면적 3116㎡,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치료와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신체 기능 활성화 식품류의 시생산과 실증 지원, 제품 개발 지원 기능을 갖춘 연구시설이다. 센터는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연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연면적 4678㎡,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바이오 벤처기업 입주 공간 18실과 공동연구실, 기업 지원시설 등 기업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올해 하반기 구조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내년 4월 준공과 함께 ‘카이스트 그린바이오 연구소’가 개소해 본격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식중독 예방과 축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도내 축산물 작업장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생식용 식육과 포장육을 통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가운데 식육 부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위생·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도축업, 집유업,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총 63개소이며, 도와 시군이 2인 1조로 점검을 실시하고 명예감시원을 활용해 현장 위생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원료 및 제품 보관·관리 상태 ▲식육 및 식육 부산물 위생적 취급 여부 ▲유통기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식육포장처리업 및 축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1~2건씩 총 48건을 수거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미생물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최근 온라인을 통한 축산물 구매가 증가하고 식육 부산물 소비도 늘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교육의 대시민 소통 접점 강화와 서울교육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해 서울교육메이트(홍보 서포터즈) 4기를 3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4기 서울교육메이트(홍보 서포터즈)는 만 18세 이상의 서울 시민 중 본인의 소셜미디어(블로그, SNS)를 운영하며 영상 제작 및 활용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서울교육의 정책과 정보를 개성 있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모집한다. 2023년20명으로시작된 서울교육메이트(온라인 서포터즈)는 2024~25년 6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됐으며 24년 성과(조회수+좋아요+댓글 수, 총 444,436회) 대비 211%가 증가 하여 904,171건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며 서울교육 정책의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서울교육메이트(홍보 서포터즈) 4기의 모집인원은 3기 대비 20명이 감소한 40명 규모 이지만, 블로그 기자단을 20명으로 축소하는 대신, 미디어크리에이터를 20명으로 확대하여 영상 콘텐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의 노후 교양강의실이 디지털·AI 기반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전남대는 학생 중심 학습환경 구축을 위해 교내 노후 교양강의실 3곳을 리모델링하고, 하이브리드 강의와 AI 기반 교육 기능을 갖춘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6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양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소하고 비효율적인 학습 환경이었던 교양강의실 3실(공대2호관 100강의실, 약대1호관 100강의실(고익배홀), 인문대3호관 소강당)을 전면 리모델링해 2026년 2월 디지털·AI 기반 미래형 강의실로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학생들의 실제 수업 환경을 중심으로 공간과 설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넓은 좌석과 책상을 도입해 수업 집중도를 높이고, 노트북·태블릿 등 학습기기 활용 증가 추세를 반영해 개별 콘센트를 확충했다. 또한 장애인 좌석을 확충·신설해 다양한 학습자가 보다 편리하게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디지털·AI 기반 교수학습 인프라도 함께 구축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연구진이 나노 크기의 초분자 구조 내부에서 빛에 의해 전자가 이동하는 과정을 규명하며 차세대 태양에너지 전환 기술의 기초를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빛을 이용해 전하를 분리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낸 것으로, 향후 태양전지와 광촉매 등 다양한 광에너지 기술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기초 연구로 주목된다. 12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화학과 Tessarolo Jacopo 교수는 초분자 배위 케이지(supramolecular coordination cage) 내부에서 빛에 의해 유도되는 전하 이동 현상을 규명했다. Tessarolo 교수와 독일·중국·한국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팀은 연구 논문 “Non-Statistical Assembly of Donor–Acceptor Cages for Light-Induced Charge Separation”을 화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피인용 지수 17; JCR 상위 4%)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공여체(donor)와 수용체(acceptor) 분자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치과약리학교실 연구팀의 박석균 박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최종 선정됐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우수한 젊은 연구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국가 연구 지원 사업이다. 박석균 박사는 앞으로 5년간 총 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미생물 대사산물 Imidazole Propionate의 구강 내 생성과 치주염 병리 기전 규명'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미생물 대사산물인 Imidazole Propionate(ImP)가 치주염의 진행과 치조골 소실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미생물 대사산물과 숙주 신호전달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치주염의 새로운 병리 기전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석균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치주염의 새로운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기초 물리학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물리 교과우수상’ 제도를 처음 도입하고 우수 학생들을 시상했다. 일반물리 수업에서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인 학생을 공식적으로 격려해 기초과학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16일 전남대에 따르면,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는 3월 10일 교내에서 ‘일반물리 교과우수상’ 시상식을 열고 2025학년도 2학기 일반물리 교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물리학과 권해웅 ▲물리학과 이어진 ▲전기공학과 김민석 ▲전기공학과 이진서 ▲전기공학과 이가영 ▲기계공학과 박준환 ▲전기공학과 이정훈 등 7명이다. ‘일반물리 교과우수상’은 일반물리 수업에서 뛰어난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준 학생을 선정해 학문적 성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제도다. 물리학과는 이를 통해 기초 물리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탐구 의지를 장려하고 학생들의 물리학적 사고력과 학문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