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2월 10일 예산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예산사무소,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와 함께 올바른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시장 새단장 이후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양질의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해진 가운데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와 지도 강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이날 군은 예산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농축수산물 취급 위생 준수 당부 △부정 유통행위 차단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계도 등을 실시하고 현장 상담을 병행해 위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힘썼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군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안전관리과 필수 요원을 제외한 직원들이 현장에 참여해 원산지 표시제 홍보와 안내를 진행하며, 제도 정착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원산지표시 부서와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 확립과 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생 6대 분야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이 많이 이용하는 예산종합터미널을 대상으로 시설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담당 공무원과 ㈜충남고속 관계자 2명이 함께 참여해 터미널 내 주요 시설과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외버스 키오스크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및 작동 상태 등이다. 아울러 기다림방과 화장실 등 터미널 주요 시설의 청결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해 이용객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군민과 방문객이 예산종합터미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터미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10일 예산시장 일원에서 안전관리과 등 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과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과 군민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를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안전수칙과 생활 안전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설 연휴 기간 발생 빈도가 높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행동요령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고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정보 안내 채널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출발 전 자동차, 기상정보, 도로정보 확인과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종이, 수건 등 인화물질을 화기 주변에 두지 않기와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성묘 시 담배꽁초 투기 금지 △눈길, 빙판길 통행 자제 △장기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동파 예방 △교통·식품 등 분야별 비상 전화번호와 관련 누리집,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 안내 등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앞장서 안전수칙을 홍보했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자활근로사업단 ‘푸른약속’을 방문해 명절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 위문활동의 하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택중 부군수는 이날 푸른약속 사업단에서 다회용기 대여와 세척·배송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18명의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전했으며, 사업단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참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푸른약속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이 다회용기 대여·세척·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단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택중 부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참여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푸른약속 사업단이 지역사회의 환경을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군에서도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을 맞아 노인·장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과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관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군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한다. 보건소는 설 당일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지소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진료소는 권역별 6개소를 지정해 날짜별로 분담 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28명이 투입되는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되며, 주간에는 현장 근무, 야간에는 재택 비상대기 방식으로 진료기관 운영 여부와 환자 발생 상황, 응급 대응 현황을 관리한다. 대형 사고나 다수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시설의 응급실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감염병 대응도 병행해 감염병 대응·관리팀 5명이 비상방역 근무에 들어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한다. 유행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추모공원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특별 성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추모객 맞이에 나선다. 추모공원은 원활한 방문을 위해 4주 전 묘역 보수와 환경정비를 마쳤다. 군은 설 당일 직원과 자율방범대 등 30여 명을 투입해 주정차 안내와 묘역 환경 정비에 나서는 한편, 임시 분향소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추모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 특히 명절 기간 정체가 심한 응봉사거리부터 평촌삼거리에 이르는 구간은 예산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흐름을 집중 관리한다. 또한 설 당일인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 극심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분산 방문을 안내하고 있으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성묘객도 고인을 기릴 수 있도록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 이용을 함께 독려하고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설 당일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분산 방문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추모객이 안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성묘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예당호 전망대를 비롯한 주요 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예당호 전망대와 출렁다리 등을 휴무 없이 개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예당호 전망대는 탁 트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적인 명소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도 정상 운영돼 역동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야간에는 예당호 음악분수와 레이저 영상쇼가 운영돼 화려한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사전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주차 관리와 현장 안내를 강화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예당호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단편 영상(숏폼) 콘텐츠 발굴을 위해 ‘예산군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신 미디어 흐름에 맞춰 예산의 자연경관, 관광지, 축제, 문화재 등을 60초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은 1000만 원이며, △최우수상(1명) 300만 원 △우수상(2명) 각 200만 원 △장려상(3명)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선정된 수상작은 군 공식 누리소통망(SNS)과 누리집을 통해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2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영상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숏폼의 특성을 살려 예산의 다채로운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해 주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예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국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대표이사 박상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2월 9일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에 과일 400박스(약 2,0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과일값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고자 과일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장미희 관장은 “도내 위탁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과일은 센터 상담원들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는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8년째 이어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 명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026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봄'”에 피아니스트 김준형을 초청, 4월 1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강원의 사계”는 다채롭고 차별화된 클래식 콘텐츠를 선보이며 강원도민과 음악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대관령음악제의 대표 기획공연이다. 2026년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의 문을 여는 피아니스트 김준형은 지난 2022년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준우승,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우승,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및 오르후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24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예술성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보른홀름 뮤직 페스티벌, 슈바르츠발트 페스티벌, 슈베칭어 SWR 페스티벌 등 유럽 주요 음악제에 초청됐다. 또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포항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연주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강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17개 사업이 신청됐으며,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심사를 거쳐 최종 9개 시도의 12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 사업은 전국 8대 시멘트 기업 중 쌍용C·E, 삼표, 한라, 한일 등 4개 기업이 입지해 있고 전국 시장 점유율 78%를 차지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제조업인 시멘트 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국비 6억 원과 도비 3억 3천만 원이 투입된다.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지역 주력산업 또는 주력업종 내 임금·복지·근로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는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건강검진, 예방접종 등/1인당 25만 원) ▲장기재직자 근속 인센티브(근속 기간 별 100~200만 원) ▲휴가비 지원(1인당 30만 원) ▲안전자격증 취득 인센티브(1인당 50만 원)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1일 춘천시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도 산림부서 및 시군 산림부서장 등 산림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분야 주요업무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이 주는 미래! 강원특별자치도!' 라는 비전 아래, 4개 분야 45개 사업에 총 2,895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① 지역경제 성장 주도, ② 국토환경 가치 증진, ③ 도민 삶 속에 체감하는 산림문화 확산 ④ 재해에 강한 강원산림 조성을 목표로 2026년도 산림정책의 중점 추진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시ㆍ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의 단계적 확대를 비롯해 임산물 생산기반 규모화와 청정임산물 가공·유통 지원,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 산불·산사태·병해충 등 산림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강원특별법 시행에 따른 산림분야 특례 활용 방향과 시군 협력 사항,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산림 제도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아시아 치의학교육 네트워크 속에서 학생·교수 동반 참여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글로벌 치과의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 기반을 본격 확대했다. 학생들은 해외 치의학 교육과 임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국제적 전문성과 임상 이해도를 동시에 높였다. 12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고정태)은 일본 도호쿠대학교(Tohoku University) 치과대학이 운영하는 단기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학사과정 학생 10명(2학년 5명, 3학년 5명)이 참여해 해외 치의학 교육 및 임상 현장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아시아 12개 대학에서 총 33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전남대학교는 첫 주 프로그램에 1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도호쿠대학교 치과대학의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 교류와 학문적 시야를 넓혔다. 현지에서는 치의학 관련 특강과 저널클럽, 공동 연구실 방문(Co-Research Lab Visit), 대학 소개 발표, 학생 교류 행사 등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이 학생 치과 의료봉사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실천 교육 성과를 확산했다.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은 2026년 1월 29일 16시부터 18시까지 '2025학년도 학생 치과 의료봉사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 학생 의료봉사 동아리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직원과 의료봉사 동아리 팀, 치의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 3학년 학생들이 참석해 동아리별 활동 사례 발표와 성과 보고, 우수팀 시상 등을 진행하며 한 해 동안의 실천 경험을 되돌아봤다. 2025학년도 의료봉사 활동 집계 결과,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와 총 7개 동아리가 참여해 연간 62회 봉사활동, 누적 참여 인원 900여 명의 실적을 기록했다. 학생들은 광주·전남 지역 사회복지관, 요양원, 교회, 이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과 예방진료, 구강보건교육 등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보고회에서는 각 팀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기초과학 기반 고급 연구인력을 산업 현장과 직접 연결하는 산학 공동연구 인재양성 모델을 본격 가동하며, 연구중심대학의 인재양성 기능을 산업 연계 실행체계로 확장하고 있다. 12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물리학과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MECA 산업 지원을 위한 물리 고급연구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대학원생(신진연구인력 포함)–기업 재직자(임·직원)–교수진 정기 Networking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연구 환경 변화와 고급 연구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연구중심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고, 기업과 대학원생·학부연구생 간 연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함으로써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기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 ▲연구성과 발표회 ▲산학 공동 프로젝트 협의 등이 진행됐다. 기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서는 ㈜테라츠 박현상 대표가 산업 현장 기술 수요와 연구 협력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