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설 명절 대비 예산종합터미널 현장 점검 실시

귀성·귀경객 안전과 편의 위한 시설·안전관리 전반 점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이 많이 이용하는 예산종합터미널을 대상으로 시설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담당 공무원과 ㈜충남고속 관계자 2명이 함께 참여해 터미널 내 주요 시설과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외버스 키오스크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및 작동 상태 등이다.

 

아울러 기다림방과 화장실 등 터미널 주요 시설의 청결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해 이용객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군민과 방문객이 예산종합터미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터미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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